1000인 이상 최신값1,400
전년 대비 (500~999인 → 1000인 이상) 700개-33.3%
8년 누적 변화 (1~4인 → 1000인 이상) 2.9백만개-100.0%
기간 최고·최저
1~4인2.9백만개
1000인 이상1,400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추이 — 한국 기업 생태계의 크기별 지형도 (개)
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추이 — 한국 기업 생태계의 크기별 지형도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추이 — 한국 기업 생태계의 크기별 지형도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1000인 이상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00개, 최고 2,924,000개, 평균 447666.7개. 전체 흐름은 감소(-100.0%).07310001462000219300029240001~4인: 2,924,000개1~4인5~9인: 602,000개5~9인10~19인: 278,000개10~19인20~49인: 148,000개20~49인50~99인: 48,000개50~99인100~299인: 22,000개100~2…300~499인: 3,500개300~4…500~999인: 2,100개500~9…1000인 이상: 1,400개1000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사업체 규모별 비중(2022년) (%)
사업체 규모별 비중(2022년)사업체 규모별 비중(2022년) 비중 차트. 총 8개 항목 중 1~4인이 6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4인 68.0%, 5~9인 14.0%, 10~19인 6.5%.1~4인: 68% (68.0%)5~9인: 14% (14.0%)10~19인: 6.5% (6.5%)20~49인: 3.4% (3.4%)50~99인: 1.1% (1.1%)100~299인: 0.5% (0.5%)300인 이상: 0.2% (0.2%)기타(파악불능): 6.3% (6.3%)1~4인68.0% 5~9인14.0% 10~19인6.5% 20~49인3.4% 50~99인1.1% 100~299인0.5% 300인 이상0.2% 기타(파악불능)6.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규모별 사업체 수 10년 변화(2012→2022년, 만 개) (만 개)
규모별 사업체 수 10년 변화(2012→2022년, 만 개)규모별 사업체 수 10년 변화(2012→2022년, 만 개) 값 비교 차트. 1~4인 2012부터 50인+ 2022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만 개, 최고 292만 개, 평균 95.2만 개. 전체 흐름은 감소(-97.1%).0731462192921~4인 2012: 262만 개1~4인 …1~4인 2022: 292만 개1~4인 …5~9인 2012: 55만 개5~9인 …5~9인 2022: 60만 개5~9인 …10~49인 2012: 36만 개10~49…10~49인 2022: 43만 개10~49…50인+ 2012: 6.2만 개50인+ …50인+ 2022: 7.7만 개5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추이 — 한국 기업 생태계의 크기별 지형도 데이터 표 (단위: 개)
연도총사업체수(만개)1~4인(만개)5~49인(만개)50인이상(만개)비고
2010368252866.1기준 시점
20133852656.4-
20164022766.8-
20194192867.2-
20214272917.5-
20224302927.7최신 확정 수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2년 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2년 한국 전체 사업체는 약 430만 개예요. 이 중 1~4인 소규모가 292만 개(68%)로 압도적 다수를 차지해요. 반면 300인 이상 대기업은 약 7,000개로 전체의 0.2%에 불과해요.

규모별 사업체 수 (2022년)

규모사업체 수비중(%)
1~4인2,924,00068.0
5~9인602,00014.0
10~19인278,0006.5
20~49인148,0003.4
50~99인48,0001.1
100~299인22,0000.5
300인 이상7,0000.2
기타·파악불능271,0006.3
합계4,300,000100

극단적 소규모 집중 — 무엇을 의미하나요?

68%가 1~4인이라는 사실은 자영업 과잉과 기업 성장 사다리 부재를 동시에 보여줘요.

  • 이탈리아(중소기업 강국)도 1~4인 비중은 약 82%이지만, 10~49인 ‘장인 기업’이 매우 강해요
  • 독일은 50~300인 ‘중간 규모(미텔슈탄트)‘가 수출과 혁신의 근간이에요
  • 한국은 중간 규모(50~300인)가 상대적으로 빈약해요

향후 전망

디지털·플랫폼 경제 확산으로 1인 사업체·소규모 법인이 계속 늘 전망이에요. 그러나 저출산으로 노동력이 감소하면 소규모 자영업의 채산성이 더 악화될 수 있어요. 기업 규모화·혁신화가 한국 경제의 구조적 과제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추이는 통계청 전국 사업체 조사를 바탕으로 종사자 수 기준 규모별 사업체 수를 연도별로 정리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에 크고 작은 기업이 몇 개씩 있는지를 연도별로 보여주는 기업 생태계 지도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10~2022년 주요 변화예요.

  • 전체 사업체: 368만 개 → 430만 개(17% 증가)
  • 1~4인: 252만 개 → 292만 개(증가 지속)
  • 5~49인: 86만 개 → 100만 개(소폭 증가)
  • 50인 이상: 6.1만 개 → 7.7만 개(상대적으로 높은 증가율 25%)

규모가 클수록 증가율이 높지만, 절대수는 소규모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지역별·산업별 차이

서울·경기에 전체 사업체의 약 45%가 집중돼 있어요. 소매·음식·숙박 등 소비자 서비스업은 1~4인 비중이 90% 이상이고, 제조업은 10~49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어떤 통계가 있나요?

이 통계표는 KOSIS DT_451001_A004 코드로 검색해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 규모 분류: 종사자 수 기준 9개 구간
  • 시계열: 2010년대 이후 연도별

사업체 규모별 수 연도별 추이 (단위: 천 개)

연도1~4인5~9인10~49인50~299인300인+합계
20102,520548354554.83,682
20132,650572367595.23,852
20162,760589385635.94,020
20192,860600404676.54,188
20212,910596415706.84,270
20222,924602426707.04,300

규모별 사업체 수 성장률 비교 (2010→2022년)

규모2010년2022년증가율
1~4인252만292만+16%
5~9인54.8만60.2만+10%
10~49인35.4만42.6만+20%
50~299인5.5만7.0만+27%
300인+0.48만0.70만+46%

규모가 클수록 성장률이 높아요. 대규모 사업체가 빠르게 늘었지만 절대수는 여전히 매우 적어요.

업종별 규모 구조 (2022년, 1~4인 비중 기준)

업종1~4인 비중특징
숙박·음식업92%영세 자영업 최다
소매업88%편의점·소매점
전문·과학·기술78%프리랜서·1인 법인
제조업52%상대적으로 낮음
금융·보험38%대형 기관 많음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파악 불능 사업체: 행정 데이터로 파악되지 않는 비공식 사업체가 약 6% 존재해요.

규모 기준: 종사자 수 기준이므로 매출액 기준 중소기업 분류와 다를 수 있어요.

연도별 표본 방법 변화: 전수조사와 표본조사가 혼재하는 연도가 있어 비교 시 주의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사업체 규모 분류, 어떻게 되나요?

종사자 수 기준으로 분류해요. 종사자에는 상용·임시·일용 근로자, 자영업자 본인도 포함돼요.

조사 방법: 통계청 전국 사업체 조사(전수 또는 표본 조사)를 기반으로 해요.

핵심 용어 해설

소기업: 제조업 기준 50인 미만, 서비스업 기준 10인 미만이에요.

중소기업: 업종별로 다르나 일반적으로 300인 미만·매출 일정 기준 이하예요.

중견기업: 중소기업을 졸업했지만 대기업은 아닌 기업이에요. 주로 50~300인 규모예요.

자영업자: 법인이 아닌 개인 사업자로, 1~4인 사업체의 대다수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기업 vs 사업체: 하나의 기업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면 각각 별도로 집계돼요. 대기업 그룹의 실제 크기는 단일 사업체 기준과 달라요.

2. 비공식 경제 미포함: 등록하지 않은 사업체는 통계에 잡히지 않아요.

3. 연도별 방법론 변화: 조사 방법이 바뀐 연도에 시계열 불연속이 있을 수 있어요.

산업 정책 시사점: 소규모 집중 구조를 해소하려면 (1) 중간 규모 성장 사다리 강화 (2) 혁신형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 (3) 자영업 구조조정·재교육 투자가 필요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기업 규모 구조,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한국의 소규모 편중 기업 구조는 압축 성장과 재벌 중심 산업화의 부작용이에요. 대기업이 내부화한 업무를 하청·용역으로 쪼개는 과정에서 소규모 사업체가 폭증했어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재벌 중심 하청 구조: 대기업이 내부 업무를 외주화하면서 소규모 협력업체가 늘었어요. 이 협력업체들이 대부분 10~50인 규모예요.

둘째, 자영업 과잉: 제조업 취업 기회가 줄자 서비스·음식·소매업으로 대거 진입했어요. 이 분야는 진입 장벽이 낮아 소규모 사업체가 집중돼요.

셋째, 중간 규모 성장 억제: 세제 혜택·지원이 중소기업 탈피 시 줄어드는 구조가 기업 성장 동기를 약화시켰어요.

OECD 비교

독일은 50~300인 ‘미텔슈탄트’가 수출과 고용의 핵심이에요. 일본도 100~300인 중간 규모 제조업체가 튼튼해요. 한국은 이 중간 규모가 상대적으로 빈약한 게 구조적 약점이에요.

정책적 시사점

혁신 스케일업 지원: 10~50인 규모에서 막히는 성장 사다리를 뚫는 것이 핵심 과제예요.

자영업 구조 개선: 영세 소규모 자영업자를 취업으로 전환하거나 협동조합·상생 모델로 전환하는 지원이 필요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사업체 규모별 기업 수 추이 원본 페이지에서 규모별 사업체 수 시계열을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관련 통계: 사업체 형태별 기업 수 추이 | 사업장 규모별 적용인구 현황

자주 묻는 질문

한국 기업 규모 구조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소규모 집중이 극심한 구조예요. 전체 사업체의 68%가 1~4인 소규모이고, 300인 이상 대기업은 0.2%에 불과해요. OECD 국가 중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가장 높은 편이에요. 이는 자영업 과잉, 중간 규모 기업 부족이라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특성을 반영해요.
1~4인 소규모 사업체 수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뭔가요?
세 가지가 복합돼요. (1) 조기 은퇴 후 창업 — 대기업·공공기관 은퇴자가 소규모 자영업으로 진입해요. (2) 프리랜서·1인 법인 증가 — IT·크리에이터 경제 확산으로 1인 사업체가 늘어요. (3) 생계형 창업 — 취업 어려움으로 어쩔 수 없이 창업하는 사례도 많아요.
한국에 중견기업이 부족한 이유는 뭔가요?
"피터 팬 증후군" 이라고 불리는 현상이에요. 중소기업이 성장해 일정 규모(주로 50~300인)를 넘으면 세제 혜택·지원 정책이 줄고, 규제·노동 비용이 늘어나요. 이 때문에 일부러 성장을 억제하는 현상이 생겨요. 중견기업 규모대에서 기업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예요.
대기업(1,000인 이상) 수는 얼마나 되나요?
2022년 기준 약 1,400개예요. 전체 430만 개 사업체의 0.03%예요. 하지만 이 1,400개가 전체 고용의 약 15%, 매출의 약 60%를 차지해요. 규모 대비 경제적 영향력이 극단적으로 크죠.
코로나19가 사업체 규모별 수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소규모 사업체(특히 5~9인)에서 폐업이 집중됐어요. 2020~2021년 5~9인 사업체 수가 일시 감소했어요. 반면 1~4인 사업체는 오히려 증가했어요. 코로나로 폐업한 중규모 자영업자가 소규모로 재창업하거나 배달·플랫폼 사업자로 전환했기 때문이에요.
이 통계와 중소기업 통계의 차이는 뭔가요?
이 통계는 종사자 수 기준 규모 분류예요. 중소기업 공식 통계는 업종별로 다른 매출액·자산 기준을 쓰기 때문에 직접 비교가 어려워요. 단, 종사자 300인 미만 = 중소기업이라는 일반 기준과 대체로 일치해요.
기업 수가 늘면 경제에 좋은 건가요?
단순히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소규모 영세 사업체 수만 늘면 생산성이 낮고 일자리 질이 나빠요. 진짜 좋은 신호는 50인 이상 규모의 성장 사업체가 늘어나는 것이에요. 혁신·수출·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건 대부분 이 규모 이상 기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