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해운항만산업 경영주 경영형태 현황과 특성 (2023)
2023년 부산항 해운항만산업 경영주의 경영형태별 비중을 지역·업종·규모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부산/창원 0.8%, 하역업 3.4%, 100인 이상 1.7% 등 산업별 특징을 담았습니다.
공공행정 최신값52.4%
전년 대비 (육상운송업 → 공공행정)
52.4%–
10년 누적 변화 (창고업 → 공공행정)
50.4%+2520.0%
기간 최고·최저
공공행정52.4%
항만건설업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비중(%) |
|---|---|
| 창고업 | 2.0 |
| 하역업 | 3.4 |
| 항만부대산업 | 0.6 |
| 선용품공급업 | 0.1 |
| 수리업 | 0.2 |
| 항만건설업 | 0.0 |
| 여객운송업 | 0.0 |
| 화물운송업 | 0.0 |
| 대리중개업 | 0.5 |
| 육상운송업 | 0.0 |
| 공공행정 | 5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중(%) |
|---|---|
| 부산/창원 | 0.8 |
| 그외지역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비중(%) |
|---|---|
| 1~9인 | 0.3 |
| 10~49인 | 0.7 |
| 50~99인 | 1.6 |
| 100인 이상 | 1.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항 해운항만산업의 대표자 경영형태란 무엇인가요?
- 경영주가 사업을 시작할 때 단독으로 창업했는지, 다른 사람과 함께 공동창업했는지, 또는 부모나 친족의 사업을 이어받은 가업계승인지를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 지역별로 경영형태에 차이가 있나요?
- 네, 부산/창원 지역이 0.8%인 반면 그 외 지역은 0.0%로 차이를 보입니다. 부산항이 위치한 부산/창원 지역의 산업 환경과 사업 여건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 업종별로 경영형태가 다르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 하역업(3.4%), 창고업(2.0%) 같은 업종에서 상대적으로 특정 경영형태의 비중이 높고, 선용품공급업(0.1%)이나 여객운송업(0.0%) 같은 업종에서는 낮습니다. 이는 각 업종의 경영 구조와 산업 관행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경영형태가 달라지나요?
- 네, 100인 이상의 큰 사업체에서 해당 경영형태의 비중이 1.7%로 가장 높고, 1~9인의 소규모 사업체에서는 0.3%로 낮습니다. 규모가 클수록 다양한 경영 형태를 갖춘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항 해운항만산업의 대표자 경영형태는 산업의 경영 구조와 사업 시작 방식을 보여줍니다. 경영주가 단독으로 창업했는지, 공동창업했는지, 아니면 부모나 친족의 사업을 이어받은 가업계승인지를 나타냅니다. 2023년 부산항해운항만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경영형태는 지역, 업종, 사업 규모에 따라 다양한 분포를 보입니다.
지역별 경영형태 현황은 어떤가요?
부산항이 위치한 부산/창원 지역과 그 외 지역의 경영형태 구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표를 보면 부산/창원 지역의 경영형태 비중이 0.8%이고, 그 외 지역은 0.0%입니다. 이는 부산항 중심 지역과 주변 지역의 사업 환경과 산업 환경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업종에 따라 경영형태가 달라진다는 뜻인가요?
11개 업종별로 경영형태의 분포를 보면 더욱 명확합니다. 하역업이 3.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창고업이 2.0%, 항만부대산업이 0.6% 순입니다. 선용품공급업은 0.1%로 가장 낮습니다. 여객운송업, 화물운송업, 항만건설업, 육상운송업 같은 업종에서는 해당 경영형태의 비중이 0.0%입니다. 이는 각 업종이 처한 시장 여건, 산업 관행, 사업 규모 등이 경영주의 창업 방식이나 경영 형태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공공행정 분야는 예외적으로 52.4%로 매우 높은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부산항 관련 공공기관의 데이터가 포함되었기 때문으로 보이며, 민간 산업 분야와는 다른 특성을 가집니다.
사업 규모에 따른 경영형태 차이
직원 규모별로도 경영형태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인 이상의 대규모 사업체에서 해당 경영형태의 비중이 1.7%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50~99인 규모가 1.6%, 10~49인이 0.7%, 1~9인이 0.3% 순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업이 커질수록 해당 경영형태를 갖춘 경영주의 비중이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부산항해운항만산업실태조사”에서 2023년에 수집한 자료입니다. 다음 제한사항을 알고 활용하면 좋습니다.
첫째, 단위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같은 항목이 “개” 단위와 ”%” 단위로 혼용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 단위를 기준으로 분석했습니다. 원자료를 확인할 때는 개수와 비율을 구분해서 해석해야 합니다.
둘째, 차원 구조가 복합적입니다. 특성별 18개 항목과 경영형태별 7개 항목이 교차하면서 데이터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셋째, 공공행정 비중이 유독 높게(52.4%) 나타났습니다. 이는 부산항 관련 공공기관이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기 때문으로, 민간 산업 분석 시에는 이 부분을 제외하고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넷째, 그 외 지역의 경영형태 비중이 0.0%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로 0인지, 아니면 데이터 미수집이 있는지 원본 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조사는 2023년 1회 자료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세는 파악할 수 없습니다. 여러 연도의 자료를 비교할 때는 조사 기준과 범위가 일정한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