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한국 농가인구 640만명의 성별·지역별·취업별 분포
1985년 한국 농가인구는 총 640만 7천명으로, 남자 316만명(49.3%), 여자 325만명(50.7%)의 구성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107만명)와 경상북도(107만명)가 가장 많은 농가인구를 차지했으며, 농업 관련 종사자는 549만명(85.6%)입니다.
전라북도 최신값69.8만명
전년 대비 (경기도 → 전라북도)
9.2만명-11.7%
5년 누적 변화 (전라남도 → 전라북도)
37.4만명-34.9%
기간 최고·최저
전라남도1.1백만명
전라북도69.8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농가인구 | 남자 | 여자 |
|---|---|---|---|
| 전국 | 6,407,076 | 3,160,120 | 3,247,000 |
| 전라남도 | 1,071,843 | 518,561 | 553,293 |
| 경상북도 | 1,067,172 | 526,040 | 541,145 |
| 충청남도 | 865,072 | 428,065 | 437,013 |
| 경상남도 | 840,600 | 406,040 | 434,562 |
| 경기도 | 789,931 | 397,554 | 392,379 |
| 전라북도 | 697,642 | 340,074 | 357,56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취업별 | 농가인구 |
|---|---|
| 계 | 6,407,076 |
| 농업종사인구 | 5,485,573 |
| 주종사 | 3,200,772 |
| 겸업종사 | 1,608,682 |
| 가사 | 1,095,283 |
| 학생 | 125,100 |
| 기타 | 417,64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농가인구란 무엇인가요?
- 농사를 짓는 가구에 속한 모든 가족을 말합니다. 할머니, 엄마, 아빠, 자녀 등 그 집에 사는 모든 사람이 농가인구에 포함됩니다.
- 왜 여자가 남자보다 많나요?
- 1980년대에는 젊은 남자들이 도시로 나가 일하는 사람이 많아서입니다. 그래서 시골 농촌에는 여자와 노인이 더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 주종사와 겸업의 차이가 뭔가요?
- 주종사는 농사만 하는 사람이고, 겸업은 농사도 하지만 다른 일도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농사도 하면서 옆에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식입니다.
- 왜 지역마다 차이가 크나요?
- 호남(전라)과 영남(경상) 지역은 평야가 넓어서 농사하기 좋습니다. 반면 서울, 부산 같은 큰 도시는 건물이 많아서 농사 지을 땅이 적습니다.
자세한 해설
농가인구는 농사를 짓는 가구에 사는 모든 가족 구성원을 말합니다. 1985년 한국의 농가인구는 모두 640만 7천명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 전체 인구의 약 16%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성별로 본 농가인구
남자가 316만 120명(49.3%)이고 여자가 324만 7천명(50.7%)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약간 더 많았습니다. 1980년대는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던 시기였습니다. 젊은 남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나가면서 농촌에는 여자, 노인, 어린이가 더 많이 남게 된 것입니다.
지역별 분포의 특징
지역별로 보면 호남과 영남에 농가인구가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전라남도가 가장 많은 107만 1천명, 경상북도가 106만 7천명으로 두 지역이 전체의 약 33%를 차지했습니다. 충청남도(86만 5천명), 경상남도(84만명) 순입니다. 반면 서울(1만 9천명), 부산(3만 4천명) 같은 도시에는 농가인구가 매우 적었습니다. 평야가 넓은 지역에서 농사를 더 많이 짓기 때문입니다.
농업 종사 현황
농가인구 중에서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549만 편으로 전체의 85.6%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 직업으로 농사만 하는 ‘주종사자’는 320만명, 농사도 하면서 다른 일도 하는 ‘겸업종사자’는 161만명이었습니다. 나머지는 가사(주로 여자)나 학생처럼 농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1985년 농림부가 실시한 간이농업조사 결과입니다. 당시에는 통계 방식과 분류 기준이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최근 데이터와 직접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1985년은 40년 이전의 데이터로, 한국 농업과 농촌 사회가 크게 변한 이후의 통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