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최신값1.7만
전년 대비 (제주도 → 인천광역시) 3.7만명-68.9%
9년 누적 변화 (전라남도 → 인천광역시) 29.2만명-94.5%
기간 최고·최저
전라남도30.9만명
인천광역시1.7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85년 한국 농가인구 160만 명, 지역·취업별 현황 (명)
1985년 한국 농가인구 160만 명, 지역·취업별 현황1985년 한국 농가인구 160만 명, 지역·취업별 현황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인천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855명, 최고 309,117명, 평균 156879.5명. 전체 흐름은 감소(-94.5%).077279.3154558.5231837.8309117전라남도: 309,117명전라남도경기도: 248,463명경기도경상남도: 238,855명경상남도경상북도: 207,843명경상북도충청남도: 194,569명충청남도전라북도: 129,453명전라북도강원도: 92,444명강원도충청북도: 76,966명충청북도제주도: 54,230명제주도인천광역시: 16,855명인천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취업 상태별 인구 분포 (명)
취업 상태별 인구 분포취업 상태별 인구 분포 값 비교 차트. 농업종사인구부터 기타인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06,343명, 최고 1,608,868명, 평균 1,156,792명. 전체 흐름은 감소(-51.7%).040221780443412066511608868농업종사인구: 1,255,165명농업종사인구겸업종사인구: 1,608,868명겸업종사인구기타인구: 606,343명기타인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상위 5개 지역 (명)
시도별 상위 5개 지역시도별 상위 5개 지역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충청남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4,569명, 최고 309,117명, 평균 239769.4명. 전체 흐름은 감소(-37.1%).077279.3154558.5231837.8309117전라남도: 309,117명전라남도경기도: 248,463명경기도경상남도: 238,855명경상남도경상북도: 207,843명경상북도충청남도: 194,569명충청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인구 비교 (명)
성별 인구 비교성별 인구 비교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2,539명, 최고 815,215명, 평균 803,877명. 전체 흐름은 증가(2.9%).0203803.8407607.5611411.3815215남자: 792,539명남자여자: 815,215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농가인구 (1985년) (단위: 명)
지역인구(명)
전라남도309,117
경기도248,463
경상남도238,855
경상북도207,843
충청남도194,569
전라북도129,453
강원도92,444
충청북도76,966
제주도54,230
인천광역시16,855
부산광역시15,874
서울특별시12,595
대구광역시10,44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취업별 농가인구 현황 (1985년) (단위: 명)
취업상태전체(명)남자(명)여자(명)
1,607,710792,539815,215
농업종사인구1,255,165628,307626,867
그중 주종사562,034298,525263,508
겸업종사인구1,608,868792,996815,872
제1종 겸업694,891340,680354,211
제2종 겸업913,977452,316461,661
기타인구606,343204,046402,316
가사202,658-202,658
학생307,245165,910141,345
기타96,44038,13658,3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85년 농가인구는 160만 7,710명으로, 당시 한국의 농촌 인구 규모를 보여줍니다. 농가에 살면서 농사와 관련된 일을 하거나 가족 구성원으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의 수입니다.

그 해 농가인구는 남자 79만 2,539명, 여자 81만 5,215명으로 거의 균형 있는 분포를 보였습니다. 여자가 약간 더 많은 것은 당시 농촌 사회의 특징을 반영합니다.

지역별로 보면 남부 지역과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전라남도가 30만 9,11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24만 8,463명, 경상남도 23만 8,855명이 뒤따랐습니다. 경상북도(20만 7,843명)와 충청남도(19만 4,569명)도 상당한 농가인구를 보유했습니다. 반면 서울은 1만 2,595명, 대구는 1만 446명에 불과했습니다.

취업 상태별로 나누어 보면 다양한 모습이 나타납니다. 농업만 주로 하는 사람은 125만 5,165명이었고, 농업과 다른 일을 함께 하는 겸업 종사자는 160만 8,868명에 달했습니다. 겸업 농가 중에서도 제2종 겸업(농사가 부업인 경우)이 91만 3,977명으로 제1종 겸업(농사가 주업인 경우) 69만 4,891명보다 많았습니다. 이는 당시 산업화 과정에서 많은 농가가 다른 직업과 농업을 함께 영위했음을 보여줍니다.

기타인구(농사를 하지 않는 사람)는 60만 6,343명이었습니다. 이는 학생 30만 7,245명, 가사에 종사하는 사람 20만 2,658명, 기타 96,44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당시 농촌 지역 사람들 중 상당수가 농사 외 활동에 종사하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1985년 농림어업총조사 중 간이농업조사 결과입니다. 농가인구는 농업에 종사하는 가구에 속한 15세 이상 인구를 기준으로 합니다. 1985년은 40년 이전의 역사 자료이므로, 당시 산업 구조와 농업 환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더 최근의 농가 현황은 최신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85년 농가인구는 몇 명이었나요?
1985년 한국의 농가인구는 160만 7,710명입니다. 남자가 79만 2,539명, 여자가 81만 5,215명으로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디에 가장 많이 살았나요?
전라남도에 30만 9,11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24만 8,463명), 경상남도(23만 8,855명)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 남부 지역과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나요?
농업만 하는 사람은 125만 5,165명, 농업과 다른 일을 함께 하는 겸업 종사자는 160만 8,868명, 농사를 하지 않는 사람은 60만 6,343명이었습니다. 겸업 농가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많았나요?
여자가 81만 5,215명, 남자가 79만 2,539명으로 거의 비슷했습니다. 여자가 약 2만 3천 명 많은 수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