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최신값30.4만
전년 대비 (충청북도 → 강원도) 5.6만명-15.6%
7년 누적 변화 (경상북도 → 강원도) 55.6만명-64.7%
기간 최고·최저
경상북도85.9만명
강원도30.4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85년 한국 농가인구 480만: 경상북도·전라남도 집중, 농업종사 88% (명)
1985년 한국 농가인구 480만: 경상북도·전라남도 집중, 농업종사 88%1985년 한국 농가인구 480만: 경상북도·전라남도 집중, 농업종사 88% 값 비교 차트. 경상북도부터 강원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3,608명, 최고 859,327명, 평균 583424.3명. 전체 흐름은 감소(-64.7%).0214831.8429663.5644495.3859327경상북도: 859,327명경상북도전라남도: 762,736명전라남도충청남도: 670,516명충청남도경상남도: 601,748명경상남도전라북도: 568,188명전라북도경기도: 541,464명경기도충청북도: 359,807명충청북도강원도: 303,608명강원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구성 (명)
성별 구성성별 구성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여자이 50.7%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여자 50.7%, 남자 49.3%.남자: 2,367,740명 (49.3%)여자: 2,431,986명 (50.7%)남자49.3% 여자50.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취업별 인구 (명)
취업별 인구취업별 인구 값 비교 차트. 농업종사인구부터 기타인구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0,859명, 최고 4,230,683명, 평균 1557790.8명. 전체 흐름은 감소(-96.2%).01057670.82115341.53173012.34230683농업종사인구: 4,230,683명농업종사인구학생: 946,934명학생가사: 892,687명가사기타인구: 160,859명기타인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985년 시도별 농가인구 상위 8개 (단위: 명)
지역인구비율
경상북도859,327명17.9%
전라남도762,736명15.9%
충청남도670,516명14.0%
경상남도601,748명12.5%
전라북도568,188명11.8%
경기도541,464명11.3%
충청북도359,807명7.5%
강원도303,608명6.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85년 농가인구의 취업별 구성 (단위: 명)
취업분류인구비율
전체4,799,726명100.0%
농업종사인구4,230,683명88.1%
학생946,934명19.7%
가사892,687명18.6%
기타인구160,859명3.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85년 성별 인구 비교 (단위: 명)
항목남자여자
전체 인구2,367,740명2,431,986명
농업종사2,125,877명2,104,806명
학생518,678명428,256명
가사-892,687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가인구란 농경지 30마지모 이상 또는 농산물 판매 신고한 가구에 속한 모든 식구를 말합니다. 1985년 한국의 농가 14세 이상 인구는 479만 9천 명이었습니다.

이 숫자는 당시 한국이 여전히 농업에 크게 의존하던 사회였음을 보여줍니다. 전국 인구 약 4천 2백만 명 중 11.4%가 농가에서 생활하고 있었거든요.

농가인구는 어디에 가장 많았나요?

농가인구는 호남과 영남 지역에 집중했습니다. 경상북도가 전체의 18%인 86만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16%인 76만 명으로 두 번째였어요.

이 두 지역만 해도 전국 농가의 34%를 차지했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시도별 분포는 위 차트와 같습니다.

왜 이 지역들에 농가가 집중했을까요? 쌀과 보리 같은 곡물 생산이 이 지역에서 가장 활발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라남도는 “호남 평야”라 불리며 한국 최대의 곡창지대였습니다.

농가에서 사람들은 뭘 했나요?

농가인구를 취업별로 나누면 흥미로운 모습이 보입니다. 표를 보면 농업 종사가 절대다수였습니다. 423만 명이 농업에 종사했고, 이는 전체의 88%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학생과 가사 비중이 높은 것도 눈에 띕니다. 학생이 95만 명(20%), 가사가 89만 명(19%)이었어요. 1985년 당시 많은 농촌 자녀가 지역 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여성들이 농사 외 가사 노동을 주로 담당했기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몇 명씩 있었나요?

그래프로 보면 남자는 236만 7천 명(49%), 여자는 243만 2천 명(51%)입니다. 거의 동등한 성비였어요.

그런데 성별로 취업 분포를 비교하면 차이가 있습니다. 남자 중 농업 종사인구는 약 90%였지만, 여자는 가사와 학생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습니다. 이는 당시 농촌 사회의 성역할 분담을 잘 보여줍니다.

1985년은 농업 역사에서 어떤 해였나요?

1985년은 한국 농업의 전환점이었습니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산업화가 본격화되면서, 농촌에서 도시로의 인구 이동이 가속화되던 시기였거든요.

실제로 1985년을 전후로 농가인구는 매년 빠르게 줄어들었습니다. 기계화가 진행되면서 같은 농사를 짓는데 필요한 인력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2000년대 이후에는 농가인구가 현재의 10분의 1 이하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만큼 1985년은 한국 농업의 마지막 성기였다고 볼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85년 농림어업총조사 간이농업조사의 “시도/취업별 전업농가 14세이상 인구” 항목에서 나온 것입니다.

조사 특성:

  • 조사 연도: 1985년 (단일 시점)
  • 포함 범위: 14세 이상인 농가 가구원만
  • 집계 단위: 명(마리수 제외)
  • 지역 구분: 14개 광역자치단체

주의할 점:

  • 시계열 추세를 볼 수 없습니다 (1985년 자료만 있음)
  • 취업 분류는 당시 조사 기준을 따릅니다
  • 1970년대나 1990년대 자료와 비교할 때 조사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85년 한국 농가인구는 얼마나 됐나요?
479만 9천 명이었습니다. 당시 전국 인구 약 4천 2백만 명의 11% 정도였어요.
농가인구 중 농업에 일하는 사람은?
423만 명으로 전체의 88%입니다. 대부분이 농사를 주 일거리로 삼고 있었어요.
어느 지역에 농가가 가장 많았나요?
경상북도(86만 명, 18%)와 전라남도(76만 명, 16%)에 집중했습니다. 두 지역이 전체의 34%를 차지했어요.
농가 자녀 중 학생이 20%나 돼요?
맞습니다. 당시 농촌 지역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 정도였어요. 더 자세히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았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비율은 어땠나요?
거의 같아요. 남자 49%, 여자 51%로 동등한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취업 분포는 성별로 차이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