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해운항만산업 사업체 현황(2023)
2023년 기준 부산항 해운·항만산업 사업체는 12,812개로, 대리중개업(31.7%), 항만부대산업(16.2%), 육상운송업(13.5%)이 주요 업종입니다. 부산·창원 지역에 64.2%가 집중하며, 1~9인 규모 소규모 사업체가 59.5%를 차지합니다.
공공행정 최신값19개
전년 대비 (여객운송업 → 공공행정)
27개-58.7%
10년 누적 변화 (대리중개업 → 공공행정)
4,042개-99.5%
기간 최고·최저
대리중개업4,061개
공공행정19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사업체 수 | 비율 |
|---|---|---|
| 대리중개업 | 4,061개 | 31.7% |
| 항만부대산업 | 2,079개 | 16.2% |
| 육상운송업 | 1,726개 | 13.5% |
| 수리업 | 1,647개 | 12.8% |
| 선용품공급업 | 1,395개 | 10.9% |
| 창고업 | 673개 | 5.2% |
| 항만건설업 | 506개 | 3.9% |
| 화물운송업 | 525개 | 4.1% |
| 하역업 | 135개 | 1.1% |
| 여객운송업 | 46개 | 0.4% |
| 공공행정 | 19개 | 0.1% |
| 합계 | 12,812개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사업체 수 | 비율 |
|---|---|---|
| 부산/창원 | 8,232개 | 64.2% |
| 그외지역 | 4,580개 | 35.8% |
| 합계 | 12,812개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사업체 수 | 비율 |
|---|---|---|
| 1~9인 | 7,634개 | 59.5% |
| 10~49인 | 4,773개 | 37.2% |
| 50~99인 | 232개 | 1.8% |
| 100인 이상 | 173개 | 1.3% |
| 합계 | 12,812개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항 해운항만산업이 뭔가요?
- 부산항에서 배를 이용해 물건을 나르거나, 그 과정에서 필요한 일을 하는 산업입니다. 화물 운송, 선박 수리, 항만 건설, 창고 보관 등 다양한 일들이 포함돼 있어요.
- 2023년 사업체는 얼마나 많나요?
- 2023년 기준 총 12,812개입니다. 이 중 대리중개업이 31.7%로 가장 많고, 항만부대산업 16.2%, 육상운송업 13.5%가 뒤따릅니다.
- 대부분 작은 회사인가요?
- 맞습니다. 1~9인 규모 사업체가 7,634개로 59.5%를 차지하고 있어요. 해운·항만산업은 소규모 사업체들이 모여서 큰 역할을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있나요?
- 네, 부산·창원 지역에 8,232개(64.2%)가 모여 있고, 그 외 지역에 4,580개(35.8%)가 있습니다. 부산항이 한반도 최대 항구이기 때문에 인근 지역에 더 많이 집중되어 있어요.
자세한 해설
부산항 해운항만산업 사업체 현황은 부산항 인근에서 해운과 항만 관련 일을 하는 사업체들의 규모와 분포를 나타낸 지표예요. 2023년을 기준으로, 한국의 부산항 해운항만산업에 종사하는 사업체는 총 12,812개입니다. 이들은 국제 무역과 물류를 담당하는 중요한 경제 주체들입니다.
부산항 해운항만산업은 어떤 업종들로 이루어져 있나요?
부산항 해운항만산업은 쉽게 말하면 배를 통해 물건을 나르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일을 하는 산업입니다. 2023년 업종별 분포를 보면 다양한 종류의 사업체들이 있어요.
가장 많은 업종은 대리중개업으로 4,061개(31.7%)를 차지합니다. 대리중개업은 배송자와 화물 운송자를 중개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들이에요. 그 다음은 항만부대산업 2,079개(16.2%)인데, 여기에는 항만에서 필요한 여러 부수적인 일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육상운송업 1,726개(13.5%)는 항구에서 육지로 물건을 운반하는 일을 하죠.
또한 수리업 1,647개(12.8%), 선용품공급업 1,395개(10.9%), 창고업 673개(5.2%) 등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선용품공급업은 선박에 필요한 물품들을 공급하는 회사들이고, 창고업은 화물을 보관하는 곳이에요. 이처럼 작은 업종부터 큰 업종까지 다양한 사업체들이 부산항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사업체가 주인공이에요
표를 보면 사업체 규모별 현황이 정말 흥미로워요. 1~9인 규모 사업체가 7,634개(59.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10~49인 규모도 4,773개(37.2%)로 상당히 많고, 50~99인은 232개(1.8%), 100인 이상은 173개(1.3%)에 불과해요.
이는 해운·항만산업이 특화된 작은 회사들이 많이 모여 있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마치 큰 배 한 척이 떠다니기 위해 수백 개의 작은 배와 작은 회사들이 돕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과 소규모 사업체들이 한국 경제의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거죠.
지역에 따라 분포가 다르네요
그래프로 보면 부산·창원 지역에 8,232개(64.2%)가 집중돼 있고, 그 외 지역에 4,580개(35.8%)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부산항이 한반도에서 가장 큰 항구인 만큼 부산 인근에 관련 사업체가 훨씬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부산항은 국제 무역의 관문이기 때문에 해운·항만산업의 중심지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해운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도 부산에 많이 모여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 외 지역의 사업체들도 결국 부산항과 연결되어 있고, 함께 일하고 있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지표는 통계청의 ‘부산항해운항만산업실태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데이터는 2023년 기준이며, 부산항 인근 해운·항만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수집된 것입니다. 조사 시점 이후 새로운 사업체 설립이나 폐업에 따라 현재 실제 수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또한 소규모 사업체의 경우 통계 집계에 완전히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운·항만산업은 계절성과 국제 경기에 민감한 특징이 있으므로, 시계열 데이터를 통해 추이를 함께 살펴보시면 더욱 정확한 이해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