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기능인력(E-7-4) 고용 이유에 대한 기업의 동의도 - 2025년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제조업 및 농업 기업들이 '비전문취업자를 추가 배정받기 어렵다'는 이유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현황을 조사한 결과. 서울 18.7%, 저기술 업종 6.1%로 지역과 업종별 큰 차이를 보임.
인천/경기 최신값1.20%
전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 인천/경기)
0.10%-7.7%
6년 누적 변화 (서울 → 인천/경기)
17.5%-93.6%
기간 최고·최저
서울18.7%
인천/경기1.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동의도(%) |
|---|---|
| 서울 | 18.7 |
| 강원/제주 | 3.4 |
| 대구/경북 | 3.1 |
| 대전/충청/세종 | 2.0 |
| 광주/전라 | 1.4 |
| 부산/울산/경남 | 1.3 |
| 인천/경기 | 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업규모 | 동의도(%) |
|---|---|
| 100인 이상 | 3.3 |
| 30인 미만 | 1.6 |
| 30~99인 | 1.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업종 기술수준 | 동의도(%) |
|---|---|
| 저기술 업종 | 6.1 |
| 고기술 업종 | 0.5 |
| 첨단기술 업종 | 0.0 |
| 중기술 업종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외국인근로자 비율 | 동의도(%) |
|---|---|
| 25%-50% 미만 | 3.0 |
| 25% 미만 | 0.6 |
| 50% 이상 | 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지표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제조업과 농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전문취업자(전문 기술이 없는 외국인 근로자)를 추가로 배치받기 어렵다'는 이유에 얼마나 동의하는지 조사한 결과입니다. 높은 비율은 기업들이 이 이유를 진짜 문제라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 왜 서울에서 비율이 이렇게 높나요?
- 서울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많고, 비전문 일자리 수요가 크기 때문입니다. 인천/경기 같은 수도권과 비교하면 서울에만 고도로 밀집된 고용 수요가 있어서 더 큰 부족 문제를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 저기술 업종에서 비율이 특히 높은 이유는?
- 저기술 업종(예: 단순 조립, 기초 서비스)은 전문 자격이 필요 없어서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를 주로 채용합니다. 따라서 비전문 인력 부족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분야입니다. 반면 첨단 업종은 고급 기술자를 찾아야 해서 다른 이유로 고충을 겪습니다.
- 기업이 클수록 이 이유를 더 중요하게 여기나요?
- 네, 약간의 차이가 보입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3.3%)이 30인 미만 소기업(1.6%)의 약 2배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인력 수요가 크고 채용이 어려운 경험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비전문취업자(전문 기술이 없는 외국인 근로자)를 추가로 배치받기 어렵다는 이유는 한국의 제조업과 농업이 외국인 고용에서 겪는 주요 문제입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이 이유에 동의하는 기업 비율은 지역과 업종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서울이 압도적으로 높은 이유는 뭘까요?
지역별 차이가 가장 극명합니다. 서울의 기업들 중 18.7%가 이 이유에 동의했는데, 인천/경기(1.2%)나 다른 지역 대비 10배 이상입니다. 이는 서울에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집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 더 생각할 점은, 서울 기업들이 비전문 인력 부족을 직접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서울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필요하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서 부족함을 더 크게 느끼는 상황입니다.
업종 기술수준이 미치는 영향
저기술 업종(단순 조립, 기초 서비스 등)에서 동의도가 6.1%로 가장 높습니다. 첨단기술이나 고기술 업종(0~0.5%)과 비교하면 약 10배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기술 업종은 전문 자격이 필요 없어서 처음부터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를 주로 고용합니다. 따라서 이 그룹의 부족 문제가 경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반면 첨단 업종은 고급 기술자를 찾아야 하므로, 다른 종류의 어려움(예: 고급 인력 확보)을 더 느낍니다.
기업 규모에 따른 차이
규모가 클수록 부족을 더 크게 느낍니다. 100인 이상 기업(3.3%) > 30인 미만·30~99인(각 1.6%). 큰 기업은 채용 수요 자체가 많아서, 비전문 인력 공급 부족이 더 심각한 경영 문제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분석
흥미롭게도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25~50% 미만인 기업(3.0%)에서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이들은 이미 어느 정도 외국인을 채용하고 있지만, 더 늘리려고 할 때 비전문 인력 부족을 느끼는 집단으로 해석됩니다.
자산규모별 수치
자산규모가 작을수록 비율이 약간 더 높습니다(50억 원 미만 1.9% vs 100억 원 이상 1.6%). 소규모 기업이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게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 분야)」 2025년 데이터입니다. 조사 대상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제조업 기업이며, 응답은 ‘매우 동의~다소 반대’의 5점 척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제시된 백분율(%)은 특정 동의 수준(매우 동의 또는 다소 동의로 추정)의 응답 비율입니다. 한편 원 데이터에는 5점 척도의 점수 단위도 포함되어 있으나, 본 페이지에서는 비율 데이터로 통일하여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특성별’ 차원이 전체(2자리 코드)와 세부(5자리 코드)로 혼합되어 있어, 분석에는 각 세부 카테고리만 별도로 사용하였습니다. 지역별 분석이 가장 큰 차이를 보이므로, 이 수치를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