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등록 장애인 28,146명, 남자가 여자의 1.5배
2025년 한국에서 신규로 등록된 장애인은 28,146명으로, 남자 17,080명(60.6%), 여자 11,066명(39.4%)이다. 주요 장애유형은 지적, 언어, 지체 장애 순이다.
여자 최신값1.1만명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6,014명-35.2%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6,014명-35.2%
기간 최고·최저
남자1.7만명
여자1.1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인원(명) |
|---|---|
| 소계 | 28,146 |
| 남자 | 17,080 |
| 여자 | 11,06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장애유형 | 남자(명) | 여자(명) |
|---|---|---|
| 언어 | 111 | 46 |
| 지적 | 109 | 51 |
| 시각 | 7 | 3 |
| 청각 | 5 | 3 |
| 지체 | 5 | 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신규등록 장애인이 뭔가요?
- 매해 새로 장애인 등록을 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장애판정을 받고 처음 등록하거나, 기존에 없던 새로운 장애를 추가로 등록하는 경우를 모두 포함합니다.
- 왜 남자가 여자보다 많을까요?
- 질병이나 사고로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남자가 더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산업재해나 교통사고 같은 외상(상처)으로 인한 장애는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 가장 많이 등록되는 장애가 뭔가요?
- 2025년 통계에서 제공된 정보로는 언어 장애와 지적 장애 신규등록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다만 전체 장애유형 데이터는 제한적입니다.
자세한 해설
신규등록 장애인이란 한 해 동안 처음 장애인으로 등록하거나 새로운 장애를 추가로 등록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들의 현황을 추적하면 사회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새로 장애를 갖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5년의 신규등록 장애인
2025년 한국에서 새로 등록된 장애인은 총 28,146명입니다. 남자가 17,080명(60.6%), 여자가 11,066명(39.4%)로 남자가 1.5배 이상 많습니다. 이는 산업재해, 교통사고, 질병 등으로 장애가 발생하는 과정에서 남자가 더 높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남자가 더 많은 이유
신규 장애인 등록에서 남자 비율이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일단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남자가 여자보다 많고, 교통사고 같은 외상성 장애의 위험도 높습니다. 또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질병도 남자에게서 더 자주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요 장애유형 특성
제공된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장애유형은 언어 장애(157명), 지적 장애(160명), 시각 장애(10명), 청각 장애(8명), 지체 장애(8명) 등입니다. 특히 언어와 지적 장애의 신규등록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이들 장애에서도 남자가 여자보다 많은 인원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의 신규등록 장애인 데이터(DT_11761_N010)를 기반으로 합니다. 전체 장애인 등록 현황은 더욱 다양한 장애유형과 세부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나, 이 페이지에서는 주요 항목만 제시했습니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의 데이터가 있으나, 이 페이지는 최신인 2025년 현황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더 상세한 분석을 위해서는 KOSIS 원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