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작물 최신값0%
전년 대비 (논벼 → 약용작물) 0%
7년 누적 변화 (채소 산나물 → 약용작물) 7%-100.0%
기간 최고·최저
채소 산나물7%
논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알선료 지급해 고용하는 외국인 농업 근로자, 일자리 기간은? (%)
알선료 지급해 고용하는 외국인 농업 근로자, 일자리 기간은?알선료 지급해 고용하는 외국인 농업 근로자, 일자리 기간은? 값 비교 차트. 채소 산나물부터 약용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7%,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83.55.37채소 산나물: 7%채소 산나물화초 관상작물: 2.7%화초 관상…특용작물 버섯: 2.2%특용작물 …과수: 2.1%과수식량작물: 2%식량작물기타작물: 0.2%기타작물논벼: 0%논벼약용작물: 0%약용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알선료 지급 외국인 고용 현황 (%)
지역별 알선료 지급 외국인 고용 현황지역별 알선료 지급 외국인 고용 현황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강원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2.7%, 평균 6.9%. 전체 흐름은 감소(-100.0%).08.216.424.532.7부산/울산/경남: 32.7%부산/울산…제주: 11.8%제주대전/충청/세종: 2.4%대전/충청…서울/인천/경기: 0.7%서울/인천…광주/전라: 0.4%광주/전라대구/경북: 0%대구/경북강원: 0%강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알선료 지급 외국인 고용 비율 (2025) (단위: %)
작물비율
채소 산나물7.0%
화초 관상작물2.7%
특용작물 버섯2.2%
과수2.1%
식량작물2.0%
기타작물0.2%
논벼0.0%
약용작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알선료 지급 외국인 고용 비율 (2025) (단위: %)
지역비율
부산/울산/경남32.7%
제주11.8%
대전/충청/세종2.4%
서울/인천/경기0.7%
광주/전라0.4%
대구/경북0.0%
강원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알선료 지급해 고용하는 외국인 농업 근로자들의 일자리는 생각보다 매우 단기입니다.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는 한국 농업의 노동력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작물에 따라 외국인 고용 패턴이 다릅니다.

작물별로 보면, 채소와 산나물 재배에서 알선료 지급 고용이 7.0%로 가장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채소·산나물을 짓는 경영체 중 알선료를 주고 외국인을 고용하는 비율이 7.0%라는 뜻입니다. 그 다음은 화초나 관상작물이 2.7%, 특용작물과 버섯이 2.2%입니다. 반면 논벼는 0%로 거의 없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채소나 특용작물은 수확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그 시기에만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반면 논벼는 파종과 수확 사이에 거의 일이 없기 때문에 외국인을 따로 구할 필요가 적습니다.

지역 차이도 매우 크게 나타납니다.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32.7%로 압도적입니다. 제주도가 11.8%로 그 다음이고, 대전·충청·세종이 2.4%입니다. 서울·인천·경기는 0.7%에 불과합니다. 이 차이는 지역의 주요 농산물 때문입니다. 부산·경남은 수출용 채소와 과일 재배가 활발해서 농번기 일손이 많이 필요합니다. 반면 서울 인근은 도시화로 농업 면적이 작고, 노동력이 부족해도 다른 방법으로 해결합니다.

왜 알선료를 지급해서까지 외국인을 고용할까요?

단기로 외국인을 알선받으려면 중개인에게 비용을 내야 합니다. 따라서 정말 급할 때만 이 방법을 씁니다. 예를 들어 예상 밖의 날씨로 수확을 빨리 해야 하거나, 예상보다 많은 손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런 경우 1~6일 정도의 초단기 고용이 일반적입니다. 길게 고용할 거면 차라리 직접 근로자를 찾거나 훈련하는 게 싼데, 단기 수요는 알선이 더 빠르고 편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농촌 현실의 모습입니다.

농촌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면서 외국인 근로자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1~2주 정도의 초단기 고용으로 불안정합니다. 기술을 배울 시간도 없고, 복지 혜택도 거의 없습니다. 정부는 이런 단기 고용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형태로 전환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농업의 계절성 때문에 완전히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 분야)’ 2025년 자료입니다. 표본 조사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비공식 채용이나 미등록 근로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응답 시점이 조사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절성을 고려해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역별 표본 수가 작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지역 간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선료 지급 외국인 고용이란 무엇인가요?
농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때 중개인에게 알선료(수수료)를 지불하고 고용하는 형태다. 이 통계는 이렇게 고용된 근로자들의 일자리가 얼마나 단기인지를 보여준다. 알선료를 쓴다는 것은 보통 긴급 상황에서만 외국인을 구한다는 의미다.
왜 부산·경남이 32.7%로 높을까요?
부산·울산·경남은 수출용 채소나 과일 재배가 활발한 지역이다. 수확 시기가 집중되기 때문에 농번기에 단기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크다. 반면 논벼 중심의 지역에서는 알선료를 지급해서까지 외국인을 구할 필요가 적다.
고용 기간이 짧으면 문제가 되나요?
그렇다. 1~6일 같은 초단기 고용은 근로자에게 안정성과 복지 혜택이 거의 없다. 농업 현장에서 기술 전승도 어렵고, 근로자 입장에서는 생계가 불안정하다. 농촌 고령화 시대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