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13.1지수(2020=100)
전년 대비 (2023 → 2024) 1.50지수(2020=100)+1.3%
12년 누적 변화 (2010 → 2024) 25.2지수(2020=100)+28.7%
기간 최고·최저
2024113.1지수(2020=100)
201087.9지수(2020=100)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연도별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 한국 품목별 물가 2010-2024 (지수(2020=100))
연도별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 한국 품목별 물가 2010-2024연도별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 한국 품목별 물가 2010-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7.9지수(2020=100), 최고 113.1지수(2020=100), 평균 100.3지수(2020=100). 전체 흐름은 증가(28.7%).028.356.584.8113.12010: 87.9지수(2020=100)20102012: 92.8지수(2020=100)20122014: 95.4지수(2020=100)20142015: 96지수(2020=100)20152016: 96.9지수(2020=100)20162017: 98.8지수(2020=100)20172018: 100.3지수(2020=100)20182019: 100.7지수(2020=100)20192020: 100지수(2020=100)20202021: 102.5지수(2020=100)20212022: 107.7지수(2020=100)20222023: 111.6지수(2020=100)20232024: 113.1지수(2020=1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지출목적별 CPI (2020=100) (지수)
2024 지출목적별 CPI (2020=100)2024 지출목적별 CPI (2020=100) 값 비교 차트. 에너지부터 의류신발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3.6지수, 최고 128.4지수, 평균 115지수. 전체 흐름은 감소(-19.3%).032.164.296.3128.4에너지: 128.4지수에너지음식숙박: 124.2지수음식숙박식료품: 121.8지수식료품주거수도광열: 114.6지수주거수도광열교통: 112.8지수교통보건: 110.4지수보건교육: 104.2지수교육의류신발: 103.6지수의류신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 한국 품목별 물가 2010-2024 데이터 표 (단위: 지수(2020=100))
연도전체지수식료품비주류음료주거수도광열교통음식숙박비고
2020100100100100100기준연도
2021102.5104.2101.2103.8102.8기저효과
2022107.7110.4107.6116.2109.8고물가 진입
2023111.6116.8112.4120.4118.2서비스 물가 지속
2024113.1121.8114.6112.8124.2에너지 안정 외식 지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전체 소비자물가지수는 약 113.1(2020=100)이에요.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기준이에요.

2020년 대비 13.1% 물가 상승을 의미해요. 에너지·외식·식료품이 20% 이상 오른 반면 의류·교육은 4% 미만 상승이에요.

지출목적별 CPI 현황 — 2024년 기준 (2020=100)

지출목적CPI2020 대비 상승률(%)가중치(%)
에너지128.4+28.44.3
음식·숙박(외식)124.2+24.213.2
식료품·비주류음료121.8+21.814.2
주거·수도·광열114.6+14.616.4
교통112.8+12.811.5
보건110.4+10.47.2
교육104.2+4.26.8
의류·신발103.6+3.63.5
전체113.1+13.1100

가중치 최대 품목은 주거·수도·광열(16.4%)이에요. 가중치가 높으면서 많이 오른 품목이 전체 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줘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음식·숙박(외식) CPI가 124.2로 식료품(121.8)을 추월했어요. 외식 물가가 원자재 가격보다 더 높게 올랐어요. 인건비·임차료 구조 때문이에요.

둘째, 에너지 CPI가 2023년(약 135.0)에서 128.4로 내려왔어요. 국제 에너지 가격 안정 반영이에요.

셋째, 보건 CPI 상승(+10.4%)이 전체 평균(+13.1%)보다 낮아요. 건강보험 급여 확대 효과예요.

향후 전망

에너지는 안정 예상, 외식·식료품은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가 전망돼요.

전체 CPI 상승률(+13.1%)보다 외식·식료품·에너지를 많이 쓰는 저소득층은 체감 물가가 훨씬 높아요. 물가의 분배 영향은 평균 지수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가계의 소비 지출을 12개 목적 분류로 나눠 각 영역의 물가 수준을 지수로 표현한 거예요. 2020년을 기준(=100)으로 해요.

쉽게 말하면 식료품·외식·교통 등 삶의 각 영역에서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를 따로따로 보여주는 숫자예요.

주요 품목별 추이 (2020=100)

연도전체식료품외식교통에너지
2019100.7100.299.198.496.2
2020100.0100.0100.0100.0100.0
2021102.5104.2102.8103.8105.6
2022107.7110.4109.8116.2126.8
2023111.6116.8118.2120.4135.0
2024113.1121.8124.2112.8128.4

2022년 에너지 급등, 2023~2024년 외식·식료품 지속 상승이 핵심 패턴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 어떤 통계가 있나요?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 통계는 통계청이 매월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조사에서 나와요. KOSIS 통계표 DT_1J22135에서 연도별·월별·12개 지출목적별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지출목적별 가중치 및 2024년 CPI

지출목적가중치(%)2024년 CPI기여도(%p)
주거·수도·광열16.4114.6+2.39
음식·숙박13.2124.2+3.19
식료품·비주류음료14.2121.8+3.10
교통11.5112.8+1.47
보건7.2110.4+0.75
교육6.8104.2+0.29
오락·문화5.8108.4+0.49
통신4.697.2-0.13
기타3.5110.8+0.38

음식·숙박이 기여도 3.19%p로 전체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했어요.

지역별 물가 차이 (2024년, 전체 CPI)

지역전체 CPI외식 CPI주거 CPI
서울114.2126.8116.4
경기113.6125.2115.2
부산113.0123.8114.8
전남112.4121.4113.2
전국113.1124.2114.6

서울·경기가 전국 평균보다 높고, 비수도권이 낮은 패턴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기준 연도 확인: 이 통계는 2020=100 기준이에요. 이전 통계표(2015=100 기준)와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

가중치 변경: 5년마다 가중치가 개편돼요. 장기 비교 시 시계열 접합 데이터를 활용하세요.

9개 도·39개 시 제한: 통계 표본 지역(9개 도, 39개 시)에서 수집한 데이터예요. 소규모 군·읍·면 지역은 포함되지 않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 COICOP: 소비지출 분류의 국제 기준. Classification of Individual Consumption by Purpose
  • 가중치: 각 지출 목적이 전체 가계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기여도: 각 품목의 CPI 상승이 전체 CPI에 기여한 %p
  • 연쇄방식: 기준 연도를 매년 이동하며 계산하는 방식. 가중치 구조 변화를 반영
  • 근원물가: 식료품·에너지 제외 CPI. 기조적 인플레이션 파악용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개인 소비 패턴 미반영: 평균 가중치가 내 지출 구조와 다를 수 있어요.

2. 품질 변화 미반영: 스마트폰 성능이 좋아져도 가격이 같으면 상승으로 안 잡혀요.

3. 비급여 의료·사교육비 일부 누락: 실제 지출이 더 크지만 통계에 충분히 반영 안 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출목적별 물가,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품목별 물가 상승의 구조적 원인이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에너지는 국제 가격 연동, 외식은 인건비 구조, 식료품은 이상기후·수입 의존도가 주된 원인이에요.

국제 비교 (2020→2024 누적 상승률)

국가전체(%)식료품(%)에너지(%)
미국+20.8+26.4+31.2
유로존+19.6+24.8+42.0
한국+13.1+21.8+28.4
일본+10.2+22.4+38.6

한국의 4년 누적 물가 상승(+13.1%)이 미국(+20.8%)·유로존(+19.6%)보다 낮은 이유는 에너지 공공요금 통제 덕분이에요. 다만 이것은 국민 부담을 공기업 적자로 이연한 것이라 언젠가는 요금 인상으로 돌아와요.

정책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물가안정 대책: 특정 품목(에너지·농산물)이 전체 물가를 이끌면 집중 관리에 들어가요.

가계 지원 정책: 저소득층이 많이 쓰는 식료품·주거 CPI 상승 시 물가 연동 지원 확대 근거로 활용돼요.

금리 결정: 한국은행은 근원물가(에너지·식료품 제외)를 특히 주목해 기준금리 결정에 활용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연도별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DT_1J22135)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가 뭐예요?
소비자물가를 지출 목적에 따라 12개 대분류로 나눠 각각 지수를 계산한 거예요. '식료품'·'주거'·'교통'·'의료' 등 삶의 각 영역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따로 볼 수 있어요. 2020년을 100 기준으로 해요.
12개 대분류가 뭐예요?
COICOP(국제소비지출분류) 기준 12대분류예요. 식료품·비주류음료, 주류·담배, 의류·신발, 주거·수도·광열, 가구·가사용품, 보건, 교통, 통신, 오락·문화, 교육, 음식·숙박(외식), 기타(미용·개인용품)예요.
전체 CPI와 지출목적별 CPI가 왜 다른가요?
지출목적별 CPI는 각 분류별 가중치(가계 지출 비중)를 반영해 합산해요. 가중치가 높은 품목(주거·식료품·교통)이 전체 CPI에 더 많이 영향을 줘요. 각 품목 CPI는 해당 분야만의 물가 변화를 따로 보는 거예요.
2024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요?
에너지(전기·가스·연료, 약 128.4)음식·숙박(외식, 약 124.2), 식료품(약 121.8)이 상위예요. 2020년 대비 20% 이상 올랐어요. 반면 의류·신발(103.6)과 교육(104.2)은 상대적으로 안정됐어요.
음식·숙박(외식) 물가가 계속 높은 이유는요?
세 가지예요. (1)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가 올랐어요. (2) 임차료·재료비가 동반 상승했어요. (3) 한 번 오른 외식 가격은 내리기 어려운 구조예요. 에너지나 식료품 원자재 가격이 안정돼도 외식 물가는 쉽게 내려오지 않아요.
교육 물가가 낮은 이유는요?
2019~2020년 고교 무상교육 시행, 2021년 공립유치원 확대로 공교육비 비중이 낮아졌어요. 사교육(학원비)은 오르고 있지만, 공교육비 하락이 전체 교육 CPI를 낮게 유지시켜요.
이 통계가 가계 생활비 분석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내 소비 패턴에 맞는 체감 물가를 계산할 수 있어요. 외식을 많이 하면 외식 CPI가 더 중요하고, 자가용 운전을 많이 하면 교통 CPI가 더 중요해요. 지출목적별 CPI를 내 소비 비중에 가중해 '개인 물가지수'를 만들 수 있어요.
의류·신발 물가가 낮은 이유는요?
해외 직구 확대와 SPA 브랜드(자라·H&M 등) 확산으로 의류 가격이 국내외 경쟁에 노출됐어요. 또 제품 수명이 길지 않아 자주 구매하는 품목이 아니에요. 중국산 저가 수입품 증가도 의류 물가를 낮게 유지시켜요.
보건 물가는 왜 안정적인가요?
건강보험 급여 확대로 환자 본인 부담이 낮아진 부분이 있어요. 또 정부가 의료 수가를 관리하기 때문에 의원·병원 진료비가 시장 원리로 급등하기 어려운 구조예요. 다만 비급여 의료(성형·미용 등)는 이 통계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요.
앞으로 어느 품목 물가가 계속 오를까요?
외식(음식·숙박)은 인건비·임차료 구조상 하락이 어려워요. 식료품은 이상기후로 변동성이 커요. 주거·수도·광열은 가스·전기 공공요금 인상 여부에 달려 있어요. 반면 통신·교육은 정책 개입으로 안정세가 이어질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