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은행 가계대출 2026년 3월, 1,009조원 중 주택관련 76%
2026년 3월 기준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총 1,009조 6,069억원으로, 주택관련대출 771조원(76%)과 기타대출 238조원(24%)으로 구성된다. 서울과 경기가 전체의 64%를 차지하며 지역 편중이 뚜렷하다.
기타대출 최신값23.8만억원
전년 대비 (주택관련대출 → 기타대출)
53.3만억원-69.1%
2년 누적 변화 (예금은행 → 기타대출)
77.1만억원-76.4%
기간 최고·최저
예금은행1.0백만억원
기타대출23.8만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대출금(억원) | 비율 |
|---|---|---|
| 예금은행 | 1,009,607 | 100% |
| 주택관련대출 | 771,422 | 76.4% |
| 기타대출 | 238,185 | 23.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예금은행(억원) | 주택관련(억원) | 기타대출(억원) |
|---|---|---|---|
| 서울 | 394,741 | 275,495 | 119,246 |
| 경기 | 247,117 | 206,881 | 40,235 |
| 부산 | 67,222 | 54,853 | 12,369 |
| 인천 | 60,571 | 52,705 | 7,866 |
| 대구 | 43,502 | 35,562 | 7,940 |
| 경남 | 32,829 | 25,677 | 7,152 |
| 광주 | 23,362 | 16,843 | 6,519 |
| 대전 | 22,219 | 17,544 | 4,675 |
| 충남 | 20,175 | 15,415 | 4,760 |
| 경북 | 16,690 | 11,809 | 4,88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예금은행 가계대출이란 무엇인가요?
- 예금은행이 가구나 개인사업자에게 빌려준 돈을 말합니다. 주택 구입이나 전세금을 위한 주택관련대출과, 생활자금이나 사업자금을 위한 기타대출로 나뉩니다.
- 왜 주택관련대출이 더 많나요?
- 주택 구입은 가장 큰 지출이라 필요한 대출 규모가 크기 때문입니다. 기타대출(신용대출, 담보대출 등)에 비해 주택관련대출이 5배 이상 많은 이유도 이것입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나는 이유는?
- 서울과 경기도에 인구와 주택 거래가 집중돼 있기 때문입니다. 인구가 많을수록 필요한 대출액도 커지고, 주택 가격이 높을수록 대출 규모도 커집니다.
- 이 데이터가 최신 자료인가요?
- 이 통계는 2026년 3월 현재 통계로, 미래 추계 데이터입니다. 실제 집행된 통계가 아닌 금융통계청의 예측치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자세한 해설
예금은행 가계대출은 은행이 개인이나 가구에게 빌려준 대출금의 잔액을 말합니다. 2026년 3월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규모는 1,009조 6,069억원으로, 한국 경제에서 가계가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가계대출은 어떻게 나뉠까요?
2026년 3월 예금은행 가계대출을 종류별로 나누면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있습니다. 주택관련대출(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이 771조 4,222억원으로 전체의 76.4%를 차지합니다. 기타대출(신용대출, 신보대출 등)은 238조 1,848억원으로 23.6%입니다. 쉽게 말하면 가계대출 중 4개 중 3개가 집을 사거나 전세를 위한 돈이라는 뜻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분포할까요?
전국 1,009조 원의 가계대출 중 절반 이상이 두 곳에 집중돼 있습니다. 서울이 394조 7,407억원으로 가장 많고, 경기도가 247조 1,166억원으로 그 뒤를 잇습니다. 이 둘을 합치면 641조 8,573억원으로 전체의 63.6%입니다. 부산(67조 2,223억원), 인천(60조 5,708억원), 대구(43조 5,015억원)가 상위 3개 지역입니다.
이처럼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 대출액이 몰려 있는 이유는 인구 집중 때문입니다.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고, 주택 가격도 높아서 필요한 대출 규모도 자동으로 커집니다.
주택관련 vs 기타대출, 차이가 클까요?
항목별로 더 자세히 보면 주택관련대출의 지역 편중이 더 심합니다. 서울의 주택관련대출은 275조 4,950억원으로, 이것만 해도 전국 기타대출(238조원)보다 많습니다. 이는 서울의 주택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타대출은 상대적으로 지역 간 차이가 적습니다.
이 통계가 의미하는 바는?
가계대출이 많다는 것은 가구들이 큰 금액을 빌린 상태라는 뜻입니다. 특히 주택관련대출이 대부분인 만큼 한국 가계의 빚은 주로 ‘집 때문’입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 부담이 늘어나고, 경기가 어려워지면 상환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금융통계(통화금융통계 > 예금/대출금/기타금융 > 가계신용 > 예금은행 지역별 가계대출)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6년 3월 데이터는 한국은행의 예측치(미래 추계)로, 실제 집행된 통계가 아닙니다. 또한 예금은행만 포함하므로 대부금융회사, 보험사, 저축은행 등 다른 금융기관의 대출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역별 분류는 대출자의 주소 기준이며, 실제 부동산 위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