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벼 최신값1.50%
전년 대비 (식량작물 → 논벼) 0.50%-25.0%
7년 누적 변화 (약용작물 → 논벼) 91.6%-98.4%
기간 최고·최저
약용작물93.1%
논벼1.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 비율 - 작물별·지역별 현황(2025) (%)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 비율 - 작물별·지역별 현황(2025)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 비율 - 작물별·지역별 현황(2025) 값 비교 차트. 약용작물부터 논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 최고 93.1%, 평균 22.7%. 전체 흐름은 감소(-98.4%).023.346.569.893.1약용작물: 93.1%약용작물과수: 31.2%과수화초 관상작물: 29.3%화초 관상…특용작물 버섯: 10.2%특용작물 …채소 산나물: 7.7%채소 산나물기타작물: 6.5%기타작물식량작물: 2%식량작물논벼: 1.5%논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 (%)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 값 비교 차트. 강원부터 대전/충청/세종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 최고 46.2%, 평균 19.5%. 전체 흐름은 감소(-88.5%).011.623.134.746.2강원: 46.2%강원대구/경북: 34%대구/경북서울/인천/경기: 14.7%서울/인천…광주/전라: 12.6%광주/전라제주: 12%제주부산/울산/경남: 11.6%부산/울산…대전/충청/세종: 5.3%대전/충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외국인 근로자 평균 수 (명)
작물별 외국인 근로자 평균 수작물별 외국인 근로자 평균 수 값 비교 차트. 약용작물부터 식량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명, 최고 16.3명, 평균 6.8명. 전체 흐름은 감소(-93.3%).04.18.212.216.3약용작물: 16.3명약용작물화초 관상작물: 11.2명화초 관상…기타작물: 7.9명기타작물특용작물 버섯: 7.2명특용작물 …과수: 5.9명과수채소 산나물: 2.8명채소 산나물논벼: 1.9명논벼식량작물: 1.1명식량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평균 수 (명)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평균 수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평균 수 값 비교 차트. 강원부터 대전/충청/세종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명, 최고 13.6명, 평균 5.5명. 전체 흐름은 감소(-80.1%).03.46.810.213.6강원: 13.6명강원대구/경북: 8.4명대구/경북제주: 4.2명제주서울/인천/경기: 3.8명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2.9명부산/울산…광주/전라: 2.8명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2.7명대전/충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
작물고용 비율(%)평균 근로자 수(명)
약용작물93.116.3
과수31.25.9
화초 관상작물29.311.2
특용작물 버섯10.27.2
채소 산나물7.72.8
기타작물6.57.9
식량작물2.01.1
논벼1.5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
지역고용 비율(%)평균 근로자 수(명)
강원46.213.6
대구/경북34.08.4
서울/인천/경기14.73.8
광주/전라12.62.8
제주12.04.2
부산/울산/경남11.62.9
대전/충청/세종5.32.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은 외국인이 한국 농업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5년 한국의 농업경영체 중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비율은 작물 종류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작물 종류에 따른 고용 비율

작물별로 봤을 때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약용작물입니다. 약용작물을 재배하는 경영체의 93.1%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평균 16.3명을 고용 중입니다. 이어서 과수(31.2%), 화초 관상작물(29.3%) 등이 높은 고용률을 보입니다. 이들은 모두 전문적인 재배 기술과 섬세한 손작업이 필요한 특수 작물들입니다.

반면 논벼(1.5%)와 식량작물(2.0%)은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이는 이들 작물이 기계화 수준이 높고, 파종·모내심·수확 등 특정 시기에만 일손이 필요한 계절적 고용 특성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면 일손이 필요한 시기가 정해져 있어 오래 머물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필요가 적다는 뜻입니다.

지역별 고용 현황

지역별로는 강원 지역이 46.2%로 가장 높은 외국인 고용률을 보입니다. 강원은 산악 지형에서 특용작물과 약용작물 재배가 많아 외국인 근로력이 필수적입니다. 평균 13.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니, 상당히 많은 규모입니다. 다음으로 대구·경북(34.0%), 서울·인천·경기(14.7%) 순으로 높습니다.

대도시 인근 지역인 서울·인천·경기는 고용률이 14.7%이지만, 도시 근처의 원예 지역이 발달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전·충청·세종은 5.3%로 가장 낮아, 지역에 따라 농업 특성과 외국인 근로 의존도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고용 비율 차이의 원인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이 크게 달라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작물 종류에 따라 필요한 노동력의 종류와 양이 다릅니다. 약용작물은 재배부터 수확, 건조, 판매 준비까지 여러 단계에서 섬세한 손작업이 필요해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높습니다.

둘째, 지역마다 농업 구조가 다릅니다. 산악 지역인 강원은 특수 작물 재배 비중이 높아 외국인 근로력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반면 평지가 많은 중부 지역은 식량작물 재배 비중이 높아 외국인 고용 비율이 낮습니다.

한국 농업과 외국인 근로자

한국 농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이 심각합니다. 따라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전문 기술이 필요한 특용작물과 약용작물 분야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없이 농업 경영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단순히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차원을 넘어 한국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중요한 이슈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촌진흥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 분야)‘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25년 1년간의 조사 결과로, 단일 연도 정보입니다. 이 조사는 비율(%)과 평균 명수(명)를 모두 제시하고 있어, 두 수치를 함께 참고하면 더 정확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약용작물 경영체 중 93.1%가 외국인을 고용하며, 고용하는 경우 평균 16.3명을 고용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연도별 추세는 파악할 수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가 가장 많은 작물은?
약용작물로, 경영체의 93.1%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평균 16.3명을 고용 중이며, 재배부터 수확·건조·판매 준비까지 여러 단계에서 섬세한 손작업이 필요해 외국인 근로력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지역별로는 어디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가장 활발한가요?
강원 지역이 46.2%로 가장 높습니다. 강원은 산악 지형에서 특용작물과 약용작물 재배가 많아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평균 13.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고용 비율이 가장 낮은 작물은?
논벼(1.5%)와 식량작물(2.0%)입니다. 이들 작물은 기계화 수준이 높고, 특정 시기에만 일손이 필요한 계절적 고용 특성이 있어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이 낮습니다.
고용 비율이 지역·작물별로 큰 이유가 뭔가요?
작물에 따라 필요한 노동력의 종류와 양이 다르고, 지역마다 재배되는 주요 작물의 구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손작업이 많고 기술이 필요한 약용작물과 특용작물이 집중된 강원 지역에서 외국인 고용이 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