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고용 제조업 기업의 하청 단계 현황 및 규모·기술·지역별 분석 (2025)
2025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비전문고용 제조업의 하청 관여 비중을 기업 규모, 기술 수준, 지역, 매출별로 분석. 부산/울산/경남 1.1%, 외국인 비율 50% 이상 1.1%, 30인 미만 기업 0.5%로 지역과 기업 특성에 따라 차이.
강원/제주 최신값0%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강원/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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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누적 변화 (서울 → 강원/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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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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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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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하청 관여 비중 |
|---|---|
| 30인 미만 | 0.5% |
| 30~99인 | 0.1% |
| 100인 이상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 수준 | 하청 관여 비중 |
|---|---|
| 첨단기술 업종 | 0.9% |
| 고기술 업종 | 0.1% |
| 중기술 업종 | 0.5% |
| 저기술 업종 | 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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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하청 관여 비중 |
|---|---|
| 서울 | 0.0% |
| 인천/경기 | 0.3% |
| 부산/울산/경남 | 1.1% |
| 대구/경북 | 0.0% |
| 광주/전라 | 0.3% |
| 대전/충청/세종 | 0.0% |
| 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하청 단계는 뭔가요?
- 제조 공급망에서 기업이 맡은 위치예요. 제조사와 직접 거래하는 1차 벤더, 1차 벤더로부터 납품받는 2차 벤더, 더 낮은 단계의 3차 벤더 등으로 나뉩니다. 작은 기업들은 보통 하청업체로 다른 회사의 부품 조립·가공 등을 담당하죠.
- 왜 비중이 0%인 지역도 있나요?
- 서울·대구·강원 등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 중 하청을 담당하는 기업이 조사 표본에 없었다는 뜻입니다. 이들 지역은 제조업 비중 자체가 낮거나 원청(큰 회사) 중심 구조이기 때문이에요.
- 부산/울산/경남이 높은 이유는?
- 그 지역은 조선·자동차·기계 등 중화학 산업이 집중되어 있어요. 대형 제조사와 중소 협력업체 간 다층적인 하청 네트워크가 발달해 있어서 외국인을 고용한 하청업체가 더 많은 거죠.
- 기업이 크면 왜 하청을 덜 할까요?
- 큰 기업은 보통 원청이기 때문이에요. 100억 원대 대기업은 부품을 직접 만들거나 주문받는 입장이고, 작은 기업(30인 미만)이 그들의 협력업체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제조업의 일반적인 구조예요.
-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높을수록 왜 하청을 더 할까요?
- 외국인이 50% 이상인 기업들은 보통 저숙련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업체예요. 조립·가공·포장 같은 기초 공정을 담당하는 하청업체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 기업들이 공급망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봅시다. 2025년 고용노동부 조사에 따르면, 비전문고용 제조업 분야에서 외국인을 고용한 기업들의 하청 관여 비중은 지역·기업규모·기술 수준에 따라 0.0~1.1% 범위에서 편차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그래프로 보면 부산/울산/경남이 1.1%로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은 조선업·자동차·기계 같은 중화학 공업이 집중되어 있고, 대형 기업과 협력업체 간의 다층적인 네트워크가 잘 발달해 있기 때문이에요. 인천/경기와 광주/전라는 0.3%로 중간 수준이며, 서울·대구·대전·강원 등은 0.0%에 가깝습니다. 서울은 제조업 비중이 낮고 대형 본사나 기술 기업이 많아서 하청보다는 원청 중심의 구조를 가지고 있거든요.
기업 규모별로는 어떤 패턴일까요?
표를 보면 기업이 작을수록 하청을 더 많이 담당합니다.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0.5%인 반면, 100인 이상 대기업은 0.0%에 불과해요. 이는 경제학의 기본 원칙을 따릅니다. 시장에서 대기업이 주문처(원청)가 되고 중소기업이 그들의 협력사 역할을 하는 구조이거든요.
기술 수준에 따른 차이는?
흥미롭게도 첨단기술 업종이 0.9%로 가장 높습니다. 반도체·전자·정밀기계 같이 복잡한 공정이 필요한 산업일수록 협력사 체계가 더 발전해 있다는 뜻이에요. 고기술 업종(0.1%)과 저기술 업종(0.4%)은 상대적으로 낮은데, 이는 기술 난이도가 낮을수록 단순한 구조를 가지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높을수록?
외국인이 50% 이상인 기업이 1.1%로 가장 높아요. 쉽게 말하면 이들은 대부분 저숙련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조립·가공·포장 같은 기초 공정을 담당하는 하청업체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외국인이 25% 미만인 기업(0.1%)은 기술·관리 인력의 비중이 높아서 다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매출 규모별로는?
50억 원 미만 소규모 기업이 0.7%로 가장 높고, 100억 원 이상 기업은 0.1%입니다. 매출이 작은 기업일수록 더 큰 기업의 협력업체로 일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2025년)에서 제조업 분야 비전문고용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자료입니다. 주의할 점은 각 특성별(규모, 기술, 지역, 매출, 외국인비율) 조사가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즉, 한 기업이 여러 특성에 동시에 해당할 수 있고, 각 항목의 표본이 서로 다를 수 있어요. 또한 매우 작은 백분율(0.0~1.1%)은 조사 표본 중 극소수만 해당한다는 의미이므로, 이 수치만으로 전체 제조업 하청 구조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50~100억 원대처럼 0.0%인 항목은 표본 부족일 수 있으니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