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인구이동통계 2025: 순유출 5,474명
2025년 울산광역시는 총전입 114,205명, 총전출 119,679명을 기록하여 순유출 5,474명을 나타냈습니다. 20대 청년층의 이동이 가장 활발하며, 시도간 이동이 전체 이동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순이동 최신값-5,474명
전년 대비 (총전출 → 순이동)
12.5만명-104.6%
2년 누적 변화 (총전입 → 순이동)
12.0만명-104.8%
기간 최고·최저
총전출12.0만명
순이동-5,47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값 |
|---|---|
| 총전입 | 114,205명 |
| 총전출 | 119,679명 |
| 순이동 | -5,474명 |
| 시도간 전입 | 41,059명 |
| 시도간 전출 | 46,533명 |
| 시군구간 전입 | 37,226명 |
| 시군구간 전출 | 37,226명 |
| 시군구내 | 35,920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전입자수 |
|---|---|
| 29세 | 3,837 |
| 28세 | 3,795 |
| 30세 | 3,683 |
| 27세 | 3,555 |
| 26세 | 3,450 |
| 31세 | 3,32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이동 유형 | 인원 | 비율 |
|---|---|---|
| 시도간 전입 | 41,059명 | 36.0% |
| 시군구간 전입 | 37,226명 | 32.6% |
| 시군구내 | 35,920명 | 31.4% |
| 시도간 전출 | 46,533명 | 38.9% |
| 시군구간 전출 | 37,226명 | 3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인구이동이란 무엇인가요?
- 인구이동은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전입은 어디론가 들어오는 것, 전출은 나가는 것을 의미하고, 순이동은 전입에서 전출을 뺀 것입니다. 순이동이 양수면 인구가 늘어난 것, 음수면 줄어든 것을 뜻합니다.
- 울산이 순유출인 이유가 뭔가요?
- 2025년 울산으로 114,205명이 들어왔지만 119,679명이 나갔기 때문입니다. 시도간(다른 시·도로의 이동) 전출이 41,059명이지만 전입이 41,059명이 아니라 46,533명이라서 다른 지역으로 더 많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어떤 연령대가 가장 많이 이동하나요?
- 20대 후반(26~31세)이 가장 많이 이동합니다. 그중에서도 29세(3,837명), 28세(3,795명), 30세(3,683명)의 순서입니다. 청년층이 일자리나 교육 기회를 찾아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 시도간 이동과 시군구간 이동은 뭐가 다른가요?
- 시도간(시도간) 이동은 울산에서 다른 지역(서울, 부산 등)으로 가거나 오는 것을 뜻하고, 시군구간 이동은 울산 안에서 중구·남구·동구·북구 같은 구·군 사이로 이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2025년 울산은 다른 지역으로 나가는 사람(46,533명)이 들어오는 사람(41,059명)보다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울산광역시 인구이동통계는 사람들이 울산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현황을 보여줍니다. 2025년 한국은 114,205명이 울산으로 전입했고, 119,679명이 울산을 떠나 순이동이 -5,474명(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인구이동이란?
인구이동통계는 지역 간 인구 흐름을 나타냅니다. 전입은 어떤 지역으로 이사 들어오는 것, 전출은 나가는 것입니다. 순이동은 전입에서 전출을 뺀 것으로, 양수면 인구 유입, 음수면 인구 유출을 의미합니다. 이 통계로 도시의 인구 매력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울산의 이동 현황
2025년 울산광역시 총전입은 114,205명, 총전출은 119,679명으로 순이동 -5,474명(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울산으로 들어오는 사람보다 나가는 사람이 약 5,500명 더 많다는 뜻입니다. 울산의 인구 유출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동을 세부적으로 보면, 시도간(다른 시·도로의 이동) 전입은 41,059명, 전출은 46,533명으로 다른 지역으로 나가는 인원이 5,474명 더 많습니다. 시군구간(울산 내 구·군 간의 이동)은 전입과 전출이 각각 37,226명으로 균형을 이룹니다. 시군구내(같은 구·군 내의 이동)는 35,920명입니다.
연령대별 이동의 특징
2025년 울산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20대 후반 청년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29세(3,837명), 28세(3,795명), 30세(3,683명), 27세(3,555명)의 순서입니다. 이 네 연령대가 상위 전입자의 약 절반을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대학 졸업 직후부터 사회생활 초기인 20대 후반의 청년들이 가장 활발하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직업 선택, 교육 기회, 결혼 등 인생의 전환점에서 지역 이동이 일어나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울산은 자동차 산업과 석유화학 산업의 중심지이므로 관련 분야의 청년층을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동 유형별 분석
울산의 인구이동을 어디에서 왔다 갔는지로 나누면 더 명확합니다. 시도간 이동(다른 시·도와의 이동)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전입 41,059명 중 36.0%가 다른 지역에서 오고, 전출 46,533명 중 38.9%가 다른 지역으로 나갑니다. 이는 울산이 전국적인 인구 흐름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반면 시군구간 이동(울산 내 구·군 간의 이동)은 전입과 전출이 정확히 37,226명으로 같습니다. 이는 울산 내에서는 사람들이 한 구에서 다른 구로 이동할 때 유입과 유출이 균형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즉, 울산 내부에서는 인구 증감이 없고, 전체 순유출은 전적으로 다른 지역과의 이동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시군구내(같은 구 내에서의 이동, 예를 들어 중구 내에서 이동)는 35,92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울산이 순유출 상태인 까닭
울산이 지속적으로 순유출을 기록하는 이유를 몇 가지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첫째, 청년층이 고등교육과 일자리를 위해 서울, 부산 같은 대도시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둘째, 울산의 주요 산업인 자동차와 석유화학 산업이 미래 성장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다른 첨단산업 분야의 일자리가 적을 수 있습니다. 셋째, 주택 가격, 교육 환경, 생활의 편의성 등에서 대도시와의 격차가 청년층의 유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통계는 이동 현황을 보여줄 뿐, 그 원인을 직접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인구 유출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려면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DT_1B26B08)에서 제공하는 2025년 울산광역시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데이터를 기초로 작성했습니다. 연도별 추이 데이터와 더 세분화된 지역별 분석을 위해서는 추가 정보가 필요합니다.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의 각세별 코드에 전체(“계”)와 세부 연령대(1세, 2세 등)가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항목별 직접 합산 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전체 수준이나 세부 수준 중 하나를 일관되게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2001년부터 2025년까지의 장기 추이 분석이 가능하지만, 현재 통계는 2025년의 최신 현황을 중심으로 제시했습니다. 더 상세한 분석을 위해서는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 원본 데이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