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 최신값0.06톤/년
전년 대비 (병리계폐기물 → 태반) 27.3톤/년-99.8%
6년 누적 변화 (일반의료폐기물 → 태반) 937.5톤/년-100.0%
기간 최고·최저
일반의료폐기물937.6톤/년
태반0.06톤/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의료폐기물은 어떻게 처리될까: 2018년 한국의 발생량과 처리 현황 (톤/년)
의료폐기물은 어떻게 처리될까: 2018년 한국의 발생량과 처리 현황의료폐기물은 어떻게 처리될까: 2018년 한국의 발생량과 처리 현황 값 비교 차트. 일반의료폐기물부터 태반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톤/년, 최고 937.6톤/년, 평균 185.7톤/년.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34.4468.8703.2937.6일반의료폐기물: 937.6톤/년일반의료폐…조직물류폐기물: 172.5톤/년조직물류폐…생물화학폐기물: 63.6톤/년생물화학폐…혈액오염폐기물: 62.1톤/년혈액오염폐…손상성폐기물: 36.6톤/년손상성폐기물병리계폐기물: 27.3톤/년병리계폐기물태반: 0.1톤/년태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폐기물 종류별 비율 분포 (%)
폐기물 종류별 비율 분포폐기물 종류별 비율 분포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일반의료폐기물이 69.7%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일반의료폐기물 69.7%, 조직물류폐기물 12.8%, 기타 8.1%.일반의료폐기물: 69.6% (69.7%)조직물류폐기물: 12.8% (12.8%)생물화학폐기물: 4.7% (4.7%)혈액오염폐기물: 4.6% (4.6%)기타: 8.1% (8.1%)일반의료폐기물69.7% 조직물류폐기물12.8% 생물화학폐기물4.7% 혈액오염폐기물4.6% 기타8.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3개 폐기물 종류 발생량 (톤/년)
상위 3개 폐기물 종류 발생량상위 3개 폐기물 종류 발생량 값 비교 차트. 일반의료폐기물부터 생물화학폐기물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3.6톤/년, 최고 937.6톤/년, 평균 391.2톤/년. 전체 흐름은 감소(-93.2%).0234.4468.8703.2937.6일반의료폐기물: 937.6톤/년일반의료폐…조직물류폐기물: 172.5톤/년조직물류폐…생물화학폐기물: 63.6톤/년생물화학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8년 폐기물 종류별 의료폐기물 발생량 (단위: 톤/년)
폐기물 종류발생량(톤/년)비율
일반의료폐기물937.5969.6%
조직물류폐기물172.5412.8%
생물화학폐기물63.564.7%
혈액오염폐기물62.084.6%
손상성폐기물36.562.7%
병리계폐기물27.332.0%
태반0.06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의료폐기물은 병원, 의원, 치과, 한의원 같은 의료기관에서 진료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 중에서 감염 위험이 있거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을 말합니다. 일반 생활 폐기물과 달리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료폐기물은 일반 쓰레기와 섞여서는 절대 안 되며, 반드시 정해진 규칙에 따라 따로 모아서 특별한 방법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2018년 한국의 의료폐기물 전체 발생량은 총 1347.83톤/년이었습니다. 이는 하루에 약 3.7톤의 의료폐기물이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의료폐기물의 종류는 어떻게 나뉠까요?

의료폐기물은 출처나 성질에 따라 8가지 종류로 분류됩니다. 그래프로 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일반의료폐기물’로, 937.59톤/년이 발생했으며 전체의 약 70%에 해당합니다. 일반의료폐기물은 진료 과정에서 나오는 거즈, 솜, 붕대, 주사기, 약병 등이 섞여 있는 폐기물입니다. 한 번 사용한 의료용품들이 주로 포함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조직물류폐기물’이 약 172.54톤/년으로 전체의 약 13%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수술이나 시술 때 환자 몸에서 떼어낸 조직이나 장기 같은 것들입니다. 예를 들어, 맹장 수술 후 떼어낸 맹장, 종양 제거 수술 후 제거된 암 조직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생물화학폐기물’은 약 63.56톤/년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검사실에서 사용되는 세균 배양물, 화학 약품 등을 말합니다. ‘혈액오염폐기물’은 약 62.08톤/년으로, 혈액이나 고름 같은 체액으로 오염된 폐기물입니다. 혈액검사를 할 때 나오는 혈액이 묻은 도구들이 포함됩니다.

‘손상성폐기물’은 약 36.56톤/년이며, 주사바늘, 메스(수술칼), 유리 시험관 같이 찔리거나 베일 위험이 있는 폐기물을 뜻합니다. 이런 것들은 매우 위험하므로 특수한 용기에 담아 관리합니다. ‘병리계폐기물’은 약 27.33톤/년으로, 병리 검사(조직 검사)에서 나오는 폐기물입니다. ‘태반’은 약 0.06톤/년으로, 출산 후 나오는 태반인데 의료기관에서 의료폐기물로 처리됩니다. 양이 매우 적습니다.

의료폐기물은 어떻게 처리될까요?

의료폐기물은 일반 쓰레기처럼 마음대로 버릴 수 없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방법에 따라 반드시 처리해야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처리 방법은 소각입니다. 소각할 때는 특수한 소각로에서 800도 이상의 고온으로 태웁니다. 이렇게 하면 폐기물을 태워 부피를 크게 줄이고, 세균과 바이러스를 완전히 죽일 수 있습니다.

다른 처리 방법으로는 멸균분쇄가 있습니다. 멸균분쇄는 의료폐기물을 고열로 살균한 후 작게 부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처리하면 감염 위험을 없앤 후 일부는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고압증기멸균이라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는 마치 밥솥처럼 고온 고압으로 폐기물을 살균하는 방식입니다.

2018년 한국의 의료폐기물 발생 현황

2018년 한국에서 발생한 의료폐기물은 총 1347.83톤/년이었습니다. 이를 다시 계산하면 하루에 약 3.7톤, 1시간에 약 154kg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 숫자는 국내 의료기관의 진료량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줍니다. 한국은 병원 방문 횟수가 많은 나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의료폐기물도 많이 발생합니다.

왜 의료폐기물 관리가 중요할까요?

의료폐기물에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만약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의료 종사자, 폐기물 처리 근로자, 그리고 주변 주민까지 감염병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의료폐기물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환경을 오염시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의료기관은 법에 따라 폐기물을 올바르게 처리하고, 정부는 이를 감시하고 관리합니다. 개인 입장에서도 병원이나 의료기관에서 버리는 폐기물이 제대로 처리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 지정 - 의료폐기물 발생량 및 처리방법별 처리현황(2000~2018)’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료는 환경부의 공식 보고 통계를 기반으로 하므로 신뢰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18년 이후의 더 최신 데이터는 본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의료폐기물의 분류 기준이나 보고 방식이 시간에 따라 조금씩 변경될 수 있으며, 일부 의료기관의 보고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료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의료폐기물은 병원, 의원, 치과, 한의원 같은 의료기관에서 진료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 중에서 감염 위험이 있거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을 말합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와 섞여서는 안 됩니다.
의료폐기물의 주요 종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2018년 기준 의료폐기물은 8가지로 분류됩니다. 일반의료폐기물(69.6%)이 가장 많고, 조직물류폐기물(12.8%), 생물화학폐기물(4.7%), 혈액오염폐기물(4.6%) 순입니다. 일반의료폐기물은 거즈, 붕대, 주사기 같은 진료용품이 섞여 있는 폐기물입니다.
의료폐기물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의료폐기물은 소각이나 멸균분쇄로 처리됩니다. 소각할 때는 특수한 소각로에서 800도 이상의 고온으로 태워 부피를 줄이고 세균을 죽입니다. 멸균분쇄는 고온 고압으로 살균한 후 작게 부수는 방식입니다.
왜 의료폐기물 관리가 중요한가요?
의료폐기물에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의료 종사자, 폐기물 처리 근로자, 주변 주민이 감염병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화학 물질이 환경을 오염시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