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기업의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 방법 (2025)
2025년 한국 제조업 225개 기업 설문. 외국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1~3순위 중복 응답)의 현황을 기업규모·지역·기술수준별로 분석한 결과
외국인 미고용 최신값0.40%
전년 대비 (외국인 고용 중 → 외국인 미고용)
0.60%-60.0%
1년 누적 변화 (외국인 고용 중 → 외국인 미고용)
0.60%-60.0%
기간 최고·최저
외국인 고용 중1%
외국인 미고용0.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노력 비율(%) |
|---|---|
| 대전/충청/세종 | 1.8 |
| 인천/경기 | 0.7 |
| 서울 | 0.0 |
| 부산/울산/경남 | 0.0 |
| 대구/경북 | 0.0 |
| 광주/전라 | 0.0 |
| 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노력 비율(%) |
|---|---|
| 30인 미만 | 0.5 |
| 30~99인 | 1.0 |
| 100인 이상 | 0.0 |
| 중기술 업종 | 0.8 |
| 저기술 업종 | 0.7 |
| 첨단기술 업종 | 0.0 |
| 고기술 업종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노력 비율(%) |
|---|---|
| 외국인 고용 중 | 1.0 |
| 외국인 미고용 | 0.4 |
| 50억 원 미만 | 0.8 |
| 50~100억 원 미만 | 0.0 |
| 100억 원 이상 | 0.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노력이란 무엇인가요?
- 제조업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기울이는 모든 노력을 말합니다. 임금을 올리거나, 근무 시간을 늘리거나, 고용허가제(E-9) 같은 외국인력을 추가로 고용하는 것 등이 포함됩니다.
- 왜 지역별로 노력의 정도가 다를까요?
- 외국인 노동자의 쏠림, 지역 산업의 특성, 지역 내 기업의 규모 분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의 제조업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차이는?
- 30~99인 규모 기업이 가장 높은 비율(1.0%)로 인력부족 해소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은 0.0%, 30인 미만 소기업은 0.5%입니다. 중소기업이 인력 조달에 가장 적극적임을 보여줍니다.
- 이 통계는 모든 노력을 다룰까요?
- 아니요. 이 통계는 기업이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응답한 노력만 포함합니다. 그 이상의 추가 노력이나 기업이 실제로 기울인 모든 노력을 담지는 못합니다.
자세한 해설
제조업 기업의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노력은 2025년 한국 제조업 225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파악됐습니다. 조사 대상 기업들이 선택한 노력은 임금 인상, 근로 시간 확대, 고용허가제를 통한 외국인력 추가 고용 등 다양한 형태입니다.
기업들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요?
조사 결과, 외국인을 고용 중인 기업과 미고용 기업 사이에 차이를 보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이미 고용하고 있는 기업의 1.0%가 인력부족 해소 노력을 기울이는 반면,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기업은 0.4%만이 노력 중입니다. 쉽게 말하면, 외국인 인력을 쓰고 있는 기업이 더욱 적극적으로 인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기업 규모별로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30~99인 규모 기업이 1.0%로 가장 높은 노력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0.5%,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은 0.0%입니다. 이는 중소규모 제조업이 외국인 인력 부족으로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역과 산업 특성에 따라 달라지나요?
지역별로는 큰 편차가 드러납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 기업이 1.8%로 가장 높은 인력부족 해소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경기 지역은 0.7%이며, 서울,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제주는 모두 0.0%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의 제조업, 특히 반도체·자동차 산업이 외국인 인력 부족을 더욱 심각하게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수준별로는 중기술 업종(0.8%)과 저기술 업종(0.7%)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반면 첨단기술 업종과 고기술 업종은 0.0%로, 기술이 높을수록 오히려 인력부족 해소 노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고기술 업종에서는 자동화나 다른 대응책을 우선하거나, 외국인 인력에 덜 의존하는 경향을 시사합니다.
표를 보면?
외국인 근무자 비율이 낮을수록(25% 미만) 노력 비율이 높습니다. 외국인비율 25% 미만 기업은 0.9%, 25~50% 미만은 0.6%, 50% 이상은 0.0%입니다. 외국인 비중이 낮은 기업들이 추가 외국인 인력을 확보하려고 더 노력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매출규모별로는 100억 원 이상 기업(0.9%)과 50억 원 미만 기업(0.8%)이 유사한 수준의 노력을 보이며, 50~100억 원 미만 기업은 0.0%입니다. 전반적으로 소규모이거나 대규모 제조업일수록 인력부족 문제를 더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DT_111014_B059)에서 나온 2025년 조사 데이터입니다. 조사 표본은 225개 제조업 기업이며, 조사 방식은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입니다.
통계에 주의할 점은 몇 가지입니다. 첫째, 응답자가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선택한 노력만 포함되며, 순위 밖의 추가 노력이나 기업이 실제로 기울인 모든 노력은 담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특성별 분류(기업 규모, 지역, 기술수준 등)가 여러 단계로 혼합되어 있어, 일부 항목의 정의가 중첩될 수 있습니다. 셋째, 표본 규모가 225개로 제한되어 있어, 지역별·산업별 세부 분석 시 통계의 대표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통계는 추세를 파악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되, 의사결정 시에는 추가 정보를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