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세종 최신값17.6%
전년 대비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3%-14.6%
7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대전·충청·세종) 25.2%-58.9%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42.8%
대전·충청·세종17.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제조업 비전문고용 내국인 근로자의 근로 현황(2025) (%)
제조업 비전문고용 내국인 근로자의 근로 현황(2025)제조업 비전문고용 내국인 근로자의 근로 현황(2025)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대전·충청·세종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6%, 최고 42.8%, 평균 27.8%. 전체 흐름은 감소(-58.9%).010.721.432.142.8부산·울산·경남: 42.8%부산·울산…광주·전라: 35%광주·전라강원·제주: 28%강원·제주30~99인: 26.3%30~99인인천·경기: 26.6%인천·경기서울: 25.5%서울대구·경북: 20.6%대구·경북대전·충청·세종: 17.6%대전·충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술수준별 분포 (%)
기술수준별 분포기술수준별 분포 값 비교 차트. 고기술 업종부터 첨단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 최고 37.5%, 평균 24.9%. 전체 흐름은 감소(-77.9%).09.418.828.137.5고기술 업종: 37.5%고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33.8%저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20.1%중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8.3%첨단기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체 규모별 분포 (%)
사업체 규모별 분포사업체 규모별 분포 값 비교 차트. 100인 이상부터 30~99인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3%, 최고 33.5%, 평균 29.6%. 전체 흐름은 감소(-21.5%).08.416.825.133.5100인 이상: 33.5%100인 …30인 미만: 28.9%30인 미만30~99인: 26.3%30~9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금조달 여부별 분포 (%)
자금조달 여부별 분포자금조달 여부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자금조달 있음부터 자금조달 없음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8%, 최고 45.3%, 평균 33.0%. 전체 흐름은 감소(-54.1%).011.322.634.045.3자금조달 있음: 45.3%자금조달 …자금조달 없음: 20.8%자금조달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사업체 규모별 분포 (단위: %)
규모비율
30인 미만28.9%
30~99인26.3%
100인 이상3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분포 (단위: %)
기술수준비율
첨단기술 업종8.3%
고기술 업종37.5%
중기술 업종20.1%
저기술 업종3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분포 (단위: %)
지역비율
서울25.5%
인천·경기26.6%
부산·울산·경남42.8%
대구·경북20.6%
광주·전라35.0%
대전·충청·세종17.6%
강원·제주2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제조업 비전문고용 내국인 근로자는 누구인가요?

제조업 비전문고용 내국인 근로자는 제조업에서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지 않는 업무에 종사하는 내국인 상용근로자를 말합니다. 2025년 현재 이들의 근로 패턴을 들여다보면 지역, 회사 규모, 기술 수준, 자금 상황 등에 따라 뚜렷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나요?

그래프에서 보면 지역별 편차가 매우 큽니다. 부산·울산·경남이 42.8%로 단연 높고, 광주·전라도 35.0%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대전·충청·세종은 17.6%로 가장 낮습니다. 수도권인 서울(25.5%)과 인천·경기(26.6%)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지역별 제조업 산업 구조와 고용 형태가 상당히 다르다는 뜻입니다.

기술수준에 따른 특징은?

신기하게도 기술수준이 높을수록 비율이 낮지 않습니다. 고기술 업종은 37.5%로 비교적 높지만, 첨단기술 업종은 8.3%로 매우 낮습니다. 저기술 업종도 33.8%로 고기술 업종과 비슷합니다. 이는 첨단기술 분야에서 비전문 근로자의 필요성이 적다는 뜻입니다.

회사 규모는 영향을 주나요?

회사 규모도 차이를 만듭니다. 표를 보면 100인 이상 대규모 회사가 33.5%로 가장 높고, 30~99인 중소 회사가 26.3%로 가장 낮습니다. 규모가 크면 분업화가 발전하면서 비전문 인력의 역할이 더 정해지기 쉬운 환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영 자금 상황이 중요한가요?

매우 중요합니다. 자금조달 여부별로 보면 자금을 조달한 회사는 45.3%, 조달하지 않은 회사는 20.8%입니다. 약 2배 이상의 차이네요. 경영 자금을 확보한 회사일수록 비전문 인력을 특정한 근로 형태로 활용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는 사업 확대나 특정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회사들이 비전문 근로자를 더 적극적으로 투입한다는 의미입니다.

외국인근로자 비율에 따른 특징

외국인근로자의 비율이 높을 때를 살펴보면, 외국인 비율이 50% 이상인 회사는 23.9%, 25~50% 미만인 회사는 23.6%, 25% 미만인 회사는 34.8%입니다. 흥미롭게도 외국인 비율이 낮을수록 내국인 근로자의 특정 패턴이 더 두드러집니다.

고용 형태에 따른 차이

고용 형태로 구분하면 고용한 회사는 24.2%, 고용하지 않은 회사는 30.3%입니다. 하지만 이 차이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반면 매출액 규모에 따르면 100억 원 이상의 회사는 31.2%, 50~100억 원 미만은 24.4%, 50억 원 미만은 28.6%로 대규모 회사가 조금 더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한국 제조업 비전문고용 분야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여러 단위(%)로 표시되어 있으며, “일” 단위의 보조 데이터도 존재합니다. 분석 시 이 점을 고려하여 해석해야 합니다. 또한 “특성별” 분류의 코드 구조가 일부 불일치(2자리·5자리 혼재)하므로, 데이터 활용 시 원본 자료를 함께 참고하기를 권장합니다. 75개 행(row)의 세밀한 데이터 기반이므로, 특정 분류 조합의 관측값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지역의 수치가 가장 높은가요?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42.8%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으로, 이 지역의 제조업 비전문고용 내국인 근로자가 특정 근로 패턴을 보임을 의미합니다.
회사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네, 있습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는 33.5%, 30~99인 중소 사업체는 26.3%,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체는 28.9%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조금 더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기술수준이 높을수록 높은 비율을 보이나요?
역설적이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고기술 업종은 37.5%로 높지만, 첨단기술 업종은 8.3%로 매우 낮습니다. 저기술 업종은 33.8%로 고기술 업종 다음 수준입니다.
자금조달을 받은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의 차이는?
자금조달을 받은 회사는 45.3%, 받지 않은 회사는 20.8%로 약 2배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경영 자금을 확보한 기업의 내국인 근로자가 특정 근로 패턴을 더 많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