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상용 근로자 부족 현황, 기업 규모별 분석(2025)
2025년 제조업 비전문직 상용 근로자 부족률은 평균 1.4%이며,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가 크다. 100인 이상 대기업은 6.8%, 30~99인 중견기업은 3.1%, 30인 미만 중소기업은 0.4%로 나타났습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6.80%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3.70%+119.4%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6.40%+1600.0%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6.80%
30인 미만0.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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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기업 규모 | 부족률(%) | 부족 인원(명) |
|---|---|---|
| 30인 미만 | 0.4 | 0.3 |
| 30~99인 | 3.1 | 0.8 |
| 100인 이상 | 6.8 | 1.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 수준 | 부족률(%) | 부족 인원(명) |
|---|---|---|
| 고기술 업종 | 2.9 | 0.9 |
| 저기술 업종 | 1.4 | 0.4 |
| 첨단기술 업종 | 1.2 | 0.2 |
| 중기술 업종 | 0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부족률(%) | 부족 인원(명) |
|---|---|---|
| 대구/경북 | 2.1 | 0.4 |
| 부산/울산/경남 | 1.9 | 0.6 |
| 대전/충청/세종 | 1.4 | 0.5 |
| 인천/경기 | 0.9 | 0.4 |
| 광주/전라 | 0.8 | 0.5 |
| 서울 | 0 | 0.5 |
| 강원/제주 | 0 | 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제조업에서 상용 근로자 부족이란 무엇인가요?
- 제조업의 비전문직 정규직 근로자가 부족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원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왜 큰 기업일수록 부족률이 높을까요?
- 큰 기업은 필요한 인력 수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력을 충원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또한 고기술이 필요한 직종이 많아 적합한 인력을 찾기 어렵습니다.
- 고기술 업종이 부족률이 높은 이유는?
- 고도의 기술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업종의 경우, 그 조건을 만족하는 인력 풀이 작아서 구인이 어렵습니다.
- 지역에 따라 부족 현황이 다른 이유는?
- 제조업의 집중도, 지역 인력 공급량, 임금 수준 등이 지역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제조업이 적어 부족이 없는 반면, 제조업이 집중된 지역은 부족이 높습니다.
자세한 해설
제조업 비전문직 상용 근로자 부족 현황은 어떨까요? 2025년 기준으로, 제조업 비전문직 상용 근로자의 평균 부족인원은 1.4%입니다. 여기서는 기업 규모, 기술 수준, 지역, 고용 여부별로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어떤가요? 30인 미만 중소기업은 부족률이 0.4%로 낮은 반면, 30~99인 중견기업은 3.1%, 100인 이상 대기업은 6.8%로 높아집니다. 쉽게 말하면, 규모가 클수록 인력을 더 구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은 30인 미만 기업보다 부족률이 17배 가깝습니다.
기술 수준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고기술 업종이 2.9%로 가장 높은 부족률을 보입니다. 그 다음 저기술 1.4%, 첨단기술 1.2%, 중기술 0.0% 순입니다. 고기술 업종이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데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지역별 현황은 어떨까요? 대구/경북이 2.1%로 가장 높고, 부산/울산/경남이 1.9%, 대전/충청/세종이 1.4%, 인천/경기가 0.9%, 광주/전라가 0.8% 순입니다. 흥미롭게도 서울과 강원/제주는 0.0%로 인력 부족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서울 지역 제조업에는 충분한 인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외국인 고용 여부에 따라서도 차이가 납니다.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은 1.9%의 부족률을,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기업은 0.9%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을 이미 고용하고 있는 기업일수록 추가 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기업 매출규모별로는 어떨까요? 매출 100억 원 이상 기업이 3.4%로 가장 높은 부족률을 보이며, 50억 미만이 0.5%, 50~100억 미만이 0.2% 순입니다. 큰 규모의 기업일수록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면서, 동시에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제조업 비전문직 상용 근로자의 부족은 큰 규모의 기업, 고기술 업종, 높은 매출규모의 기업에서 더 심각합니다. 이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 수가 많으면서도, 시장에서 충분한 공급을 찾기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소규모 기업, 저기술 업종, 낮은 매출의 기업은 상대적으로 인력 확보가 수월한 편입니다. 이는 한국 제조업의 고기술화와 규모화 추세 속에서 인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기반입니다. 본 지표는 비전문고용제조업에서의 상용 근로자 부족 현황만 반영하며, 임시 근로자나 일용 근로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부족인원 단위가 백분율(%)과 명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분석의 편의상 백분율을 중심으로 제시했습니다. 일부 지역(예: 서울, 강원/제주)의 경우 데이터가 0.0%로 나타나 실제 부족이 없거나 조사 대상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