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이상 최신값50%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23.3%+87.3%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24.1%+93.1%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50%
30인 미만25.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제조업 생산직 비정규직(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현황, 2025년 조사 (%)
제조업 생산직 비정규직(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현황, 2025년 조사제조업 생산직 비정규직(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현황, 2025년 조사 값 비교 차트. 30인 미만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9%, 최고 50%, 평균 34.2%. 전체 흐름은 증가(93.1%).012.52537.55030인 미만: 25.9%30인 미만30~99인: 26.7%30~99인100인 이상: 50%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
지역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지역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00%, 평균 35.9%. 전체 흐름은 증가(0%).0255075100서울: 0%서울인천/경기: 18.9%인천/경기부산/울산/경남: 17.7%부산/울산…대구/경북: 48.5%대구/경북광주/전라: 37.5%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28.5%대전/충청…강원/제주: 100%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 난이도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
기술 난이도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기술 난이도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 업종부터 저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48%, 평균 15.5%. 전체 흐름은 증가(0%).012243648첨단기술 업종: 0%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0%고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14%중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48%저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출액 규모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
매출액 규모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매출액 규모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값 비교 차트. 50억 원 미만부터 100억 원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3%, 최고 43.3%, 평균 26.1%. 전체 흐름은 감소(-67.0%).010.821.632.543.350억 원 미만: 43.3%50억 원…50~100억 원 미만: 20.7%50~10…100억 원 이상: 14.3%100억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 규모 및 기술 난이도별 비중 (단위: %)
구분비중(%)
30인 미만25.9
30~99인26.7
100인 이상50.0
첨단기술0.0
고기술0.0
중기술14.0
저기술4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단위: %)
지역비중(%)
서울0.0
인천/경기18.9
부산/울산/경남17.7
대구/경북48.5
광주/전라37.5
대전/충청/세종28.5
강원/제주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임금 수준 및 교육훈련 여부별 비중 (단위: %)
특성비중(%)
100만 원 이상~200만 원 미만21.8
200만 원 이상~300만 원 미만13.0
300만 원 이상~400만 원 미만52.5
교육훈련 경험6.1
교육훈련 미경험49.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제조업 생산직 근로자 중 임시·일용 근로자(비정규직)의 비중은 기업 규모, 지역, 기술 수준 등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한국의 제조업 생산직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은 기업 규모에 따라 30인 미만 25.9%에서 100인 이상 50%로 두 배 가까이 벌어졌습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비정규직이 달라질까요?

제조업 생산직의 비정규직 비중은 기업 규모와 정확히 비례합니다. 가장 작은 30인 미만 기업에서는 약 26% 수준이지만, 100인 이상의 대규모 기업에서는 50%에 달합니다. 10명 중 5명이 임시·일용 근로자라는 뜻입니다. 이는 대규모 기업이 생산량 변동에 따라 인력을 탄력적으로 조절하기 때문입니다.

지역마다 다양한 특성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매우 극단적인 편차를 보입니다. 서울은 0%이지만 강원·제주는 100%에 달합니다. 다른 지역을 보면 대구·경북 48.5%, 광주·전라 37.5% 순으로 높고, 인천·경기와 부산·울산·경남은 각각 18.9%, 17.7% 수준입니다. 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와 기업 규모 분포에 영향을 받습니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정규직 비중이 올라갑니다

기술 난이도에 따른 차이는 더욱 명확합니다. 첨단기술 업종과 고기술 업종은 모두 0%로, 임시·일용 근로자를 거의 고용하지 않습니다. 이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업무는 숙련된 정규직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저기술 업종은 48%의 비정규직 비중을 보였으며, 중기술 업종도 14%입니다.

기업 규모와 매출액의 관계는?

매출액 규모별로 보면 작은 기업일수록 비정규직 비중이 높습니다. 50억 원 미만 기업은 43.3%인 반면, 100억 원 이상 기업은 14.3%에 불과합니다. 경제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안정적인 정규직 채용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합니다.

교육훈련은 일자리 안정성을 높입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결과는 교육훈련 여부입니다. 교육훈련을 받지 않은 근로자 중 49.8%가 임시·일용 근로자이지만, 교육훈련을 경험한 근로자는 불과 6.1%만 비정규직입니다. 기술 습득이 고용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데이터는 % 단위로 표시되며, 각 집단별 비중을 나타냅니다. 주의할 점은 지역별 극단값(서울 0%, 강원·제주 100%)이 표본 크기 제한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책 결정이나 중요한 비교 분석 시에는 표본 규모와 함께 해석하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이 자료는 단일 시점(2025년)에 대한 정보이므로 시간적 추이를 보기 위해서는 연도별 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정규직 비중이 기업 규모에 따라 이렇게 다른 이유가 뭘까요?
대규모 기업일수록 생산량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인력을 조절하기 위해 임시·일용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합니다. 작은 기업은 핵심 인력 중심으로 운영하는 경향이 있어서 비정규직 비중이 낮습니다.
강원과 제주에서 비중이 100%인 것이 맞나요?
네, 2025년 조사 데이터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조사 대상 표본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실제 해석할 때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서울(0%)과 강원/제주(100%)는 극단값이므로 표본 크기를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 수준이 높으면 비정규직이 적다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첨단기술·고기술 업종은 0%, 중기술은 14%, 저기술은 48%입니다. 기술 난이도가 높을수록 숙련된 정규직 인력이 필요하고, 낮을수록 임시·일용 근로자를 많이 고용합니다.
교육훈련을 받으면 정규직 비중이 높아질까요?
네, 큰 연관성이 있습니다. 교육훈련을 받지 않은 근로자는 49.8%가 임시·일용 근로자이지만, 교육훈련을 경험한 근로자는 6.1%만 비정규직입니다. 기술 습득이 고용 안정성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