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생산직 중 외국인 상용근로자 비율, 회사규모·지역별 2025년
제조업 생산직 중 외국인 상용근로자 비율을 회사 규모와 지역별로 분석. 2025년 기준 100인 이상 기업 53.5%, 30~99인 기업 0%. 부산·울산·경남 지역 3.5%, 대전·충청 3.3%로 지역과 기업 규모에 따라 큰 편차를 보임.
100인 이상 최신값53.5%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53.5%–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53.5%–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53.5%
30인 미만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상용근로자 비율(%) | 근로자 수(명) |
|---|---|---|
| 30인 미만 | 0.0 | 10.0 |
| 30~99인 | 0.0 | 34.5 |
| 100인 이상 | 53.5 | 109.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근로자 수(명) |
|---|---|---|
| 부산·울산·경남 | 3.5 | 24.4 |
| 대전·충청·세종 | 3.3 | 21.9 |
| 광주·전라 | 1.8 | 19.7 |
| 대구·경북 | 1.5 | 22.4 |
| 인천·경기 | 0.5 | 15.1 |
| 서울 | 0.0 | 17.9 |
| 강원·제주 | 0.0 | 14.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비율(%) | 근로자 수(명) |
|---|---|---|
| 첨단기술 업종 | 3.6 | 26.3 |
| 고기술 업종 | 2.1 | 22.2 |
| 저기술 업종 | 2.0 | 18.6 |
| 중기술 업종 | 0.9 | 16.0 |
| 매출 100억 원 이상 | 5.6 | 38.6 |
| 매출 50~100억 원 미만 | 0.1 | 16.7 |
| 매출 50억 원 미만 | 0.1 | 9.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상용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회사와 직접 고용 계약을 맺고 일하는 정규직 근로자를 말합니다. 임시직이나 계약직과 달리 고용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급여 체계가 명확한 특징이 있습니다.
- 왜 큰 기업에 외국인 상용근로자가 많을까요?
-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안정적인 고용 계약, 직업 훈련 체계, 사회보장 제도 등을 갖춰 외국인 근로자의 장기 근무를 지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기업은 상대적으로 인력 변동이 크고 단기 계약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 부산·울산·경남과 대전·충청 지역은 자동차, 기계, 화학 등 대규모 제조업 공장과 기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들의 큰 기업들이 외국인 상용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하기 때문에 비율이 높게 나타납니다.
자세한 해설
제조업 생산직 중 외국인 상용근로자의 비율은 기업 규모, 지역, 기술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2025년 기준으로 보면, 100인 이상 기업에서는 외국인 생산직의 53.5%가 상용근로자인 반면,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에서는 0%에 가깝습니다.
기업 규모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그래프에서 보면 회사가 클수록 상용근로자 비율이 급격히 높아집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은 외국인 생산직의 절반 이상이 정규직입니다. 반면 소규모 기업(30인 미만, 30~99인)은 비율이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이는 큰 기업일수록 고용 계약이 안정적이고, 직업 훈련 제도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별 편차도 선명하다
부산·울산·경남 지역(3.5%), 대전·충청·세종(3.3%)이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들은 자동차·기계·화학 등 대규모 제조업 공장이 집중된 산업 거점입니다. 반면 서울(0%), 강원·제주(0%)는 매우 낮습니다. 서울은 제조업 자체가 적고, 지역 공장들도 상대적으로 소규모이기 때문입니다.
기술 수준·매출규모도 중요한 요소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상용근로자 비율이 높습니다. 첨단기술 업종(3.6%) > 고기술(2.1%) > 저기술(2.0%) > 중기술(0.9%) 순입니다. 매출규모도 영향을 미치는데, 매출 100억 원 이상 기업은 5.6%로 가장 높고, 50억 원 미만 기업은 0.1% 수준입니다.
왜 중요한가?
상용근로자 비율이 높다는 것은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이 안정적이라는 뜻입니다. 규모 있는 기업, 기술력 있는 업종, 경제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서 외국인이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소규모 기업이나 낙후 지역에서는 여전히 단기 계약 위주로 외국인을 고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자료입니다.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가 비율(%)과 절대 수(명) 두 가지 단위로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명 단위 데이터는 절대 근로자 수의 추정치이며, 비율(%)이 핵심 지표입니다. 또한 표본조사이므로 작은 집단의 수치는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지역별·규모별로 세분화할수록 표본 크기가 작아져 신뢰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