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외국인근로자의 하청 단계 분포 및 특징 (2025)
2025년 제조업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하청을 맡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의 비율을 분석한 결과, 수출기업(2.1%)과 고기술 업종(1.4%)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저기술 업종 최신값0.20%
전년 대비 (중기술 업종 → 저기술 업종)
0.20%–
3년 누적 변화 (첨단기술 업종 → 저기술 업종)
0.20%–
기간 최고·최저
고기술 업종1.40%
첨단기술 업종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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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기술 수준 | 비율(%) |
|---|---|
| 첨단기술 업종 | 0.0 |
| 고기술 업종 | 1.4 |
| 중기술 업종 | 0.0 |
| 저기술 업종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업 규모 | 비율(%) |
|---|---|
| 1-4인 | 0.4 |
| 5-9인 | 1.0 |
| 10-19인 | 0.2 |
| 20-49인 | 0.6 |
| 50-99인 | 0.0 |
| 100인 이상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비율(%) |
|---|---|
| 수출함 | 2.1 |
| 수출하지 않음 | 0.0 |
| 인천/경기 | 1.2 |
| 대전/충청/세종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제조업에서 하청을 맡는 외국인근로자가 많나요?
- 매우 적습니다. 전체 제조업 외국인근로자 중 하청을 맡는 비율은 1% 미만입니다. 이는 외국인근로자가 주로 원청 기업에서 직접 고용되거나 하청의 최하위 단계에 배치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 어느 기업에서 외국인근로자가 하청을 더 많이 맡나요?
- 수출하는 기업(2.1%)과 고기술 업종(1.4%)에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수출 기업에서 외국인근로자가 하청 업무를 맡을 가능성이 약 2배 높습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있나요?
- 인천·경기 지역(1.2%)에서 다른 지역보다 외국인근로자가 하청을 맡는 비율이 높습니다. 이는 수도권의 산업 밀집도와 국제 교역 중심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 기업 규모에 따라 달라지나요?
- 중소기업에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5-9인 규모(1.0%)와 20-49인 규모(0.6%)에서 외국인근로자가 하청을 맡을 가능성이 더 높으며, 1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자세한 해설
제조업 외국인근로자의 하청 단계 분포는 기업의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 제조업에서 하청을 맡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의 비율은 매우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출 기업에서 높은 하청 참여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수출 여부입니다. 수출하는 기업의 외국인근로자 중 2.1%가 하청을 맡고 있는 반면, 수출하지 않는 기업에서는 0%입니다. 이는 국제 경쟁력이 필요한 수출 기업이 외국인근로자를 하청 네트워크에 더 활용한다는 의미입니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외국인근로자의 하청 참여 증가
업종의 기술 수준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고기술 업종에서 1.4%로 가장 높고, 저기술 업종에서는 0.2%에 불과합니다. 첨단기술 업종과 중기술 업종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기술 난이도가 높은 업종일수록 외국인근로자를 하청 협력사에 배치하는 사례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중소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
기업 규모별로 보면, 5-9인 소규모 기업(1.0%)에서 가장 높고, 기업이 커질수록 낮아집니다. 20-49인 규모의 소기업(0.6%), 10-19인 규모(0.2%) 순입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외국인근로자가 하청을 맡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소기업이 한정된 인력으로 운영되면서 외국인근로자를 하청 네트워크에 활용할 필요성이 높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수도권 집중 현상
지역적으로는 인천·경기 지역(1.2%)에서 다른 지역보다 높습니다. 서울,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제주는 모두 0% 또는 0.1% 수준입니다. 수도권의 제조업 밀집과 국제 물류 거점이라는 지리적 특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외국인 구성비율과의 관계
기업 내 외국인근로자 구성비율이 높을수록 하청 참여율도 높아집니다. 외국인 구성비율이 50% 이상인 기업(1.1%)에서 25% 미만인 기업(0.5%)보다 약 2배 높습니다. 외국인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기업이 하청 협력사와의 인적 네트워크를 더 활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25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일반제조업 부문을 대상으로 합니다. 조사는 하청 여부와 단계를 구분하고 있으나, 2025년 1개 연도 자료만 존재하여 시계열 변화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응답 기업의 특성(지역, 규모, 기술 수준 등)에 따라 표본 구성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집단별 수치는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청 개념도 기업마다 인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수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