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9인 최신값88.3%
전년 대비 (30인 미만 → 30~99인) 25.5%+40.6%
1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30~99인) 25.5%+40.6%
기간 최고·최저
30~99인88.3%
30인 미만62.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제조업 외국인 임시근로자의 평균 근로일수 현황 2025 (%)
제조업 외국인 임시근로자의 평균 근로일수 현황 2025제조업 외국인 임시근로자의 평균 근로일수 현황 2025 값 비교 차트. 30인 미만부터 30~99인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8%, 최고 88.3%, 평균 75.5%. 전체 흐름은 증가(40.6%).022.144.166.288.330인 미만: 62.8%30인 미만30~99인: 88.3%30~9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술 수준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 (%)
기술 수준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기술 수준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 업종부터 저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5%, 최고 100%, 평균 75.6%. 전체 흐름은 감소(-56.5%).0255075100첨단기술 업종: 100%첨단기술 …중기술 업종: 90.3%중기술 업종고기술 업종: 68.4%고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43.5%저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 (%)
지역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지역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 값 비교 차트. 광주/전라부터 인천/경기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3%, 최고 100%, 평균 77.7%. 전체 흐름은 감소(-50.7%).0255075100광주/전라: 100%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100%대전/충청…부산/울산/경남: 61.6%부산/울산…인천/경기: 49.3%인천/경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출액 규모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 (%)
매출액 규모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매출액 규모별 근로일수 충족 비율 값 비교 차트. 100억 원 이상부터 50억 원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 최고 92.3%, 평균 65.1%. 전체 흐름은 감소(-72.9%).023.146.169.292.3100억 원 이상: 92.3%100억 …50~100억 원 미만: 78.1%50~10…50억 원 미만: 25%50억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 규모별 평균 근로일수 충족 (단위: %)
규모충족률
30~99인88.3%
30인 미만62.8%
100인 이상미공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 수준별 근로일수 충족 (단위: %)
기술 수준충족률
첨단기술 업종100.0%
중기술 업종90.3%
고기술 업종68.4%
저기술 업종4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 여부별 근로일수 충족 (단위: %)
고용 여부충족률
예(사회보험 고용)93.6%
아니오2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는 제조업 분야 외국인 임시·일용근로자의 근무 안정성을 조사했습니다. 평균 근로일수를 충족했는지 여부를 분석한 결과, 기업 규모, 기술 수준, 지역, 고용 형태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기술 수준에 따른 극명한 차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술 수준별 편차입니다. 첨단기술 업종의 외국인 근로자는 100%가 평균 근로일수를 채웠고, 중기술 업종도 90.3%로 매우 높습니다. 반면 저기술 업종은 43.5%에 불과합니다.

쉽게 말하면, 반도체나 자동차 같은 고기술 산업에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꾸준히 일할 기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섬유나 단순조립 같은 저기술 업종에서는 일감이 불규칙해서 절반의 근로자가 평균 근로일수를 채우지 못합니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일감이 안정적

기업 규모별로는 30~99인 회사에서 88.3%, 30인 미만에서 62.8%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생산 계획이 체계적이고 일감이 더 안정적이라는 뜻입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은 통계청이 표본 부족으로 미공표했습니다.

매출액도 중요한 영향 요소

회사 매출액이 클수록 근로일수 충족률이 높습니다. 100억 원 이상 회사는 92.3%, 50~100억 원 미만은 78.1%인데, 50억 원 미만 소규모 회사는 25.0%에 불과합니다. 작은 회사일수록 경영 여건이 불안정해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도 불규칙해집니다.

지역 격차가 심함

지역별로는 광주·전라 지역과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100%로 높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은 61.6%, 인천·경기는 49.3%입니다. 수도권은 외국인 근로자 유입과 이탈이 빈번해서 근무 안정성이 낮습니다. 대구·경북은 표본이 부족해 미공표됐습니다.

사회보험 가입 여부가 핵심

사회보험(고용보험 등)에 가입된 외국인 근로자는 93.6%가 평균 근로일수를 충족했습니다. 반면 미가입 근로자는 22.5%에 불과합니다. 이는 사회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기업이 더 안정적인 일감을 제공한다는 뜻입니다.

임금 비중에 따른 차이

회사가 외국인에게 지급하는 임금이 총 임금의 얼마를 차지하는지도 영향을 미칩니다. 25~50% 구간에서 80.2%로 가장 높고, 25% 미만 구간에서 64.5%입니다. 외국인을 보충 인력 정도로만 쓰는 회사가 오히려 더 꾸준한 일을 제공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결론

제조업 외국인 임시근로자의 근무 안정성은 기술 수준(첨단 > 저기술), 기업 규모(클수록 안정적), 매출액(클수록 안정적), 사회보험 가입(가입 > 미가입)에 따라 크게 좌우됩니다. 특히 저기술 업종, 소규모 기업, 수도권 지역, 사회보험 미가입 근로자가 일감 불규칙으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비전문고용제조업 부문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주의할 점:

  • 다중 단위: 원 데이터에는 % 단위 외에 “일(근로일 수)” 단위 값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비율로 통일했으므로, 실제 평균 근로일수(예: 월 몇 일)를 알고 싶으시면 통계청 KOSIS에서 원자료를 확인하세요.
  • 표본 부재: 100인 이상 기업, 대구·경북 지역, 일부 항목은 응답 부족으로 미공표되었습니다. 약 8%의 데이터가 누락되어 있습니다.
  • 극단값 주의: 100% 또는 0% 값은 표본이 매우 적을 가능성이 있어 신뢰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 단일 연도: 2025년 자료만 있어서 시간 경과에 따른 추이를 알 수 없습니다.

자세한 통계는 통계청 KOSIS에서 “외국인고용실태조사”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수치가 무엇을 의미하나요?
이는 제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 임시·일용근로자가 조사 기간 동안 평균 근로일수를 채운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더 많은 근로자가 규칙적으로 일했다는 뜻입니다.
왜 기술 수준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클까요?
첨단·중기술 업종(반도체, 자동차 등)은 생산 계획이 정해져 있어 일감이 정기적입니다. 반면 저기술 업종(섬유, 단순조립 등)은 수주 변동에 따라 일감이 불규칙해집니다.
지역마다 왜 이렇게 다릅니까?
각 지역의 주력 산업과 외국인 근로자 수급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광주·충청 등은 지역 주력산업이 안정적이고, 수도권은 외국인 근로자 유입·이탈이 빈번합니다.
사회보험 고용이 있을 때 충족률이 높은 이유는?
사회보험에 가입된 근로자는 정규적 근무가 가능한 환경에 있고, 미가입 근로자는 비정규적 일감만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