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인력공급업체의 내국인 근로자 규모 및 특성별 현황 2025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 제조업 인력공급업체의 내국인 근로자 현황을 기업규모·지역·기술수준별로 분석했습니다. 매출규모 100억 원 이상 기업에서 0.6명, 저기술 업종에서 0.4명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100억 원 이상 최신값0.60명
전년 대비 (50~100억 원 미만 → 100억 원 이상)
0.50명+500.0%
2년 누적 변화 (50억 원 미만 → 100억 원 이상)
0.50명+500.0%
기간 최고·최저
100억 원 이상0.60명
50억 원 미만0.1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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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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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매출규모 | 내국인근로자(명) | 비중(%) |
|---|---|---|
| 50억 원 미만 | 0.1 | 0 |
| 50~100억 원 미만 | 0.1 | 0 |
| 100억 원 이상 | 0.6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업규모 | 내국인근로자(명) |
|---|---|
| 30인 미만 | 0.1 |
| 30~99인 | 0.6 |
| 100인 이상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수준 | 내국인근로자(명) |
|---|---|
| 첨단기술 | 0 |
| 고기술 | 0.1 |
| 중기술 | 0.2 |
| 저기술 | 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인력공급업체는 뭔가요?
- 일용직이나 파견직 근로자가 필요한 회사들을 위해 인력을 모집하고 배치하는 전문 조직입니다. 기업과 근로자를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2025년에 어느 지역에서 가장 많은 내국인 근로자가 있었나요?
-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0.5명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라가 각각 0.2명으로 비슷한 수준입니다.
- 기술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기술 수준이 낮을수록 인력공급업체의 내국인 근로자가 더 많습니다. 저기술 업종이 0.4명으로 가장 높고, 중기술(0.2명), 고기술(0.1명), 첨단기술(0.0명) 순입니다.
- 기업 규모가 클수록 내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쓰나요?
-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30~99인 규모 기업에서 0.6명으로 가장 많고, 100인 이상 대기업은 0.2명, 30인 미만 소기업은 0.1명입니다.
자세한 해설
인력공급업체는 제조업이나 건설업처럼 임시 인력이 필요한 기업들을 위해 일용직·파견직 근로자를 모집하고 배치하는 조직입니다. 2025년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제조업 분야의 인력공급업체 내국인 근로자 현황을 조사했습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를까요?
기업 규모가 30~99인 범위에 있는 중견 규모 회사들이 인력공급업체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크기의 기업들은 0.6명의 내국인 근로자를 고용했으니까요. 100명 이상의 큰 회사도 인력공급업체를 쓰지만 내국인 근로자는 0.2명에 그쳤습니다. 30명 미만의 작은 회사는 0.1명입니다.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회사보다 중간 크기 회사가 인력공급업체를 활용하는 패턴을 보여줍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전국을 지역별로 나누어 보니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0.5명으로 가장 많은 내국인 근로자를 두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인천·경기 지역, 부산·울산·경남 지역, 광주·전라 지역이 각각 0.2명으로 비슷합니다. 대구·경북은 0.1명이고, 서울과 강원·제주는 0.0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중부 지역의 수도권과 호남, 남부 지역에서 인력공급업체 근로자가 더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기술 수준에 따른 차이
제조업을 기술 수준별로 분류해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저기술 업종에서 0.4명으로 가장 높은 내국인 근로자를 두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기술이 덜 필요한 일반적인 조립·가공 업종이 인력공급업체를 많이 쓴다는 뜻입니다. 중기술 업종(0.2명), 고기술 업종(0.1명)은 더 적고, 첨단기술 업종은 0.0명입니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업종일수록 정규직 직원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 형태는?
인력공급업체의 근로자들이 실제로 고용되어 있는지를 살펴봤습니다. 고용 상태인 근로자가 0.5명, 아직 미고용 상태인 근로자가 0.1명입니다. 대부분의 내국인이 이미 일자리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기업 매출에 따른 분포
기업의 매출 규모별로는 매우 뚜렷한 차이가 보입니다. 매출이 100억 원 이상인 대기업들이 0.6명의 내국인 근로자를 고용했으니까요. 50억~100억 원 미만의 중견 기업과 50억 원 미만의 소기업은 각각 0.1명에 불과합니다. 경제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유연한 인력 운영을 위해 인력공급업체를 더 활용하는 것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
외국인 근로자가 전체의 얼마나 차지하는지에 따라 분류했을 때를 살펴봤습니다. 25~50% 미만인 구간에서 0.1명(비중 0.1%), 그리고 25% 미만과 50% 이상 구간에서 각각 0.3명과 0.2명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일정 수준 이상인 기업들도 내국인 근로자를 함께 고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인력 파견 여부
회사가 다른 곳으로 인력을 파견하는지 여부를 물었을 때, 파견하는 경우 0.3명의 내국인 근로자를 두고 있었습니다. 파견하지 않는 경우는 0.2명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 분야)’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중요한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내국인 근로자 수를 백분율(%)과 명(사람 수) 두 가지 단위로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백분율은 해당하는 분류 안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고, 명은 절대 규모를 나타냅니다. 데이터를 읽을 때 두 단위를 명확히 구분하셔야 합니다.
또한 ‘특성별’ 분류에는 대분류(2자리 코드)와 세분류(5자리 코드)가 섞여 있습니다. 같은 수준의 항목끼리만 비교하여 해석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통계는 2025년 단 한 해의 자료입니다.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알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연도 자료가 모이면 어떤 추세가 있었는지 비교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