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숙련기능인력(E-7-4) 제도 미활용률(2025)
2025년 외국인 근로자 고용 제조업체의 E-7-4 비자 제도 미활용 비율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이 4.5%로 가장 높았으며 지역·기업규모·기술수준에 따라 큰 격차를 보였다.
광주/전라 최신값0%
전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 광주/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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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누적 변화 (대구/경북 → 광주/전라)
4.50%-100.0%
기간 최고·최저
대구/경북4.50%
서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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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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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미활용률(%) |
|---|---|
| 대구/경북 | 4.5 |
| 강원/제주 | 3.3 |
| 대전/충청/세종 | 1.6 |
| 인천/경기 | 0.9 |
| 서울 | 0.0 |
| 부산/울산/경남 | 0.0 |
| 광주/전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특성 | 미활용률(%) |
|---|---|
| 기업규모: 30인 미만 | 1.3 |
| 기술수준: 저기술 | 2.2 |
| 외국인 비율: 50% 이상 | 1.9 |
| 매출규모: 50억 원 미만 | 1.5 |
| 해외투자: 아니오 | 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E-7-4 제도가 무엇인가요?
- E-7-4는 숙련기능인력(기술자)을 고용하기 위한 외국인 근로자 비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수준 이상의 기술을 가진 외국인을 고용할 때 사용합니다.
- 어느 지역이 E-7-4를 가장 적게 사용하나요?
- 대구/경북 지역이 4.5%로 가장 높은 미활용률을 기록했으며, 강원/제주(3.3%), 대전/충청/세종(1.6%) 순입니다. 서울,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라 지역은 0%입니다.
- 기업이 작을수록 E-7-4를 더 안 쓰나요?
- 그렇습니다.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이 1.3%로 가장 높은 미활용률을 보였고, 100인 이상 대기업은 0%입니다. 경제 규모가 작은 기업도 같은 경향을 보입니다.
- 기술수준이 낮을수록 미활용률이 높다고 하는 이유는?
- 저기술 업종(2.2%)은 일반 고용허가제(E-9)로도 인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어서 E-7-4 제도의 필요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E-7-4는 숙련기능인력(기술자)을 고용하기 위한 외국인 근로자 비자입니다. 2025년 기준 제조업 분야 외국인 고용 기업들의 E-7-4 제도 활용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지역별 격차가 가장 두드러집니다. 대구/경북 지역이 4.5%로 가장 높은 미활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해당 지역의 외국인 고용 기업 중 약 100개 중 4~5개가 E-7-4를 활용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강원/제주(3.3%)와 대전/충청/세종(1.6%)도 비교적 높았습니다. 반면 서울,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라 지역은 0%로 제도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업규모가 작을수록 미활용률이 높습니다.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1.3%의 미활용률을 보였지만, 100인 이상 대기업은 0%입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숙련 기술인력의 필요성이 낮거나 제도 활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저기술 업종이 가장 높은 미활용률을 보입니다. 저기술 업종은 2.2%, 중기술 0.8%, 고기술 0.5%, 첨단기술 0%입니다. 기술 난이도가 낮은 업종에서는 일반 고용허가제(E-9)만으로 충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높을수록 E-7-4를 더 활용합니다. 외국인이 전체 인력의 50% 이상인 기업은 1.9%의 미활용률을 보였지만, 25% 미만인 기업은 0.7%입니다. 외국인 고용에 이미 익숙한 기업이 제도를 더 잘 활용하는 경향입니다.
매출규모가 작은 기업이 덜 활용합니다. 50억 원 미만 기업은 1.5%의 미활용률을 보였으나, 100억 원 이상 기업은 0.5%입니다. 경제적 규모가 작을수록 고급 기술인력 채용에 신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투자 여부도 영향을 미칩니다. 해외에 투자하는 기업은 0.9%, 투자하지 않는 기업은 1.2%의 미활용률을 보였습니다. 국제 사업 경험이 많은 기업이 외국인 기술인력 채용에 더 능숙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2025년 자료입니다. 미활용 비율은 제시되지만 구체적인 미활용 이유(절차 복잡도, 비용, 기술 필요성 등)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미활용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