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년 중 주택 소유자 6만 1천 명의 소유 건수별·성별 현황(2018)
2018년 충청북도 청년 중 주택 소유자는 6만 1천 명으로, 이 중 1호 소유가 54,377명(88.5%)을 차지했으며, 2호·3호 이상 소유자는 각각 5,875명(9.6%), 1,195명(1.9%)이었습니다. 성별로는 남자 37,923명, 여자 23,524명이었습니다.
3호 이상 최신값1,195명
전년 대비 (2호 → 3호 이상)
4,680명-79.7%
2년 누적 변화 (1호 → 3호 이상)
5.3만명-97.8%
기간 최고·최저
1호5.4만명
3호 이상1,19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소유 건수 | 청년 (명) | 비율 |
|---|---|---|
| 계 | 61,447 | 100.0% |
| 1호 | 54,377 | 88.5% |
| 2호 | 5,875 | 9.6% |
| 3호 이상 | 1,195 | 1.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청년 (명) | 비율 |
|---|---|---|
| 남자 | 37,923 | 61.7% |
| 여자 | 23,524 | 38.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청년 (명) | 비율 |
|---|---|---|
| 청주시 | 37,962 | 61.8% |
| 충주시 | 7,902 | 12.9% |
| 제천시 | 4,486 | 7.3% |
| 음성군 | 2,930 | 4.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충청북도 청년이 소유한 주택의 평균 채수는?
- 전체 주택 소유 청년 6만 1천 명이 소유한 주택은 총 7만 1천 349건으로, 청년 1명당 평균 약 1.16호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청년이 자신이 거주할 주택 1호만 소유하고, 일부만 투자 목적으로 2호 이상을 소유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남자 청년이 여자보다 더 많이 주택을 소유한 이유는?
- 통계만으로는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남자의 평균 소득이 여자보다 높고, 결혼 시 남자 명의로 주택을 구매하는 관례가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사 시점에 미혼 여자의 주택 구매 결정 참여도가 낮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충청북도에서 가장 많은 청년이 주택을 소유한 지역은?
- 청주시에서 주택을 소유한 청년이 3만 7천 962명으로 전체의 61.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청주시가 충청북도의 도청 소재지이며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 어느 연령대가 가장 활발하게 주택을 소유했나요?
- 35~39세가 3만 6천 37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30~34세(1만 7천 74명), 25~29세(5,929명)였습니다. 경력이 쌓이고 소득이 늘어나는 30대에 주택 구매가 활발함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충청북도 청년의 주택 소유 현황은 2018년을 기준으로 충청북도에 거주하는 청년이 소유한 주택의 규모를 나타낸 통계입니다. 2018년 당시 주택을 소유한 청년은 약 6만 1천 명이었으며, 이 중 88.5%가 주택 1호만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청년이 1호만 소유하는 이유는?
표를 보면, 충청북도 청년 중 주택 소유자 6만 1천 447명 중에서 1호를 소유한 사람이 5만 4천 377명으로 무려 88.5%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2호를 소유한 청년은 5,875명(9.6%), 3호 이상을 소유한 청년은 1,195명(1.9%)에 불과했습니다.
이렇게 대부분의 청년이 1호만 소유하는 것은 자신이 살 집을 구매하는 것에 집중하는 일반적인 주택 구매 패턴을 보여줍니다. 투자 목적으로 여러 채의 주택을 구매하는 청년은 극소수라는 뜻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더욱 명확한데, 1호 소유 청년이 압도적으로 많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자 청년이 여자보다 더 많이 주택을 소유했나요?
성별로 나누어 보면, 주택을 소유한 청년 중 남자는 3만 7천 923명(61.7%), 여자는 2만 3천 524명(38.3%)이었습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약 1.6배 더 많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결혼할 때 남자 명의로 주택을 구매하는 관례가 있고, 남자의 평균 소득이 여자보다 높은 현실도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2018년이라는 조사 시점에서 미혼 여자는 주택 구매 결정 권한이 적었을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의 어느 지역 청년이 가장 많이 주택을 소유했나요?
지역별로 살펴보면, 청주시 청년이 3만 7천 962명으로 전체의 약 61.8%를 차지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충주시(7,902명, 12.9%), 제천시(4,486명, 7.3%), 음성군(2,930명, 4.8%) 등의 순서였습니다. 청주시가 충청북도의 도청 소재지이고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당연히 청년 주택 소유자도 가장 많은 결과입니다.
어느 연령대 청년이 가장 많이 주택을 소유했나요?
연령대별로 보면, 35~39세 청년이 3만 6천 37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30~34세(1만 7천 74명), 25~29세(5,929명)였습니다.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청년기에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초반에는 주택 구매가 어렵지만, 경력이 쌓이고 소득이 늘어나는 30대에 들어서면서 주택 구매 능력이 높아집니다. 특히 35~39세는 직장에서의 지위도 높고 소득도 안정적인 시기라, 주택 소유가 가장 활발한 연령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의 일반적인 인생 주기와도 잘 맞아떨어집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2018년 충청북도 청년통계」에서 제공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