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최신값12.1
전년 대비 (유통 → 금융) 2.70배-18.2%
6년 누적 변화 (바이오·헬스 → 금융) 86.4배-87.7%
기간 최고·최저
바이오·헬스98.5배
금융12.1배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코스닥 산업별 투자지표 추이 — 업종별 PER·PBR·배당 비교 2010-2024 (배)
코스닥 산업별 투자지표 추이 — 업종별 PER·PBR·배당 비교 2010-2024코스닥 산업별 투자지표 추이 — 업종별 PER·PBR·배당 비교 2010-2024 값 비교 차트. 바이오·헬스부터 금융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1배, 최고 98.5배, 평균 36.1배. 전체 흐름은 감소(-87.7%).024.649.373.998.5바이오·헬스: 98.5배바이오·헬스IT·기술: 42.3배IT·기술서비스: 28.6배서비스코스닥 전체: 38.2배코스닥 전체제조(일반): 18.2배제조(일반)유통: 14.8배유통금융: 12.1배금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코스닥 업종별 PBR (주가순자산비율, 2024) (배)
코스닥 업종별 PBR (주가순자산비율, 2024)코스닥 업종별 PBR (주가순자산비율, 2024) 값 비교 차트. 바이오·헬스부터 금융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배, 최고 4.8배, 평균 2.3배. 전체 흐름은 감소(-83.3%).01.22.43.64.8바이오·헬스: 4.8배바이오·헬스IT·기술: 3.2배IT·기술서비스: 2.4배서비스코스닥 전체: 2.8배코스닥 전체제조: 1.2배제조유통: 0.9배유통금융: 0.8배금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코스닥 업종별 배당수익률 (2024, %) (%)
코스닥 업종별 배당수익률 (2024, %)코스닥 업종별 배당수익률 (2024, %) 값 비교 차트. 금융부터 바이오·헬스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2.8%, 평균 1.1%. 전체 흐름은 감소(-96.4%).00.71.42.12.8금융: 2.8%금융유통: 1.6%유통서비스: 1.2%서비스제조: 0.9%제조코스닥 전체: 0.8%코스닥 전체IT·기술: 0.4%IT·기술바이오·헬스: 0.1%바이오·헬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코스닥 산업별 투자지표 추이 — 업종별 PER·PBR·배당 비교 2010-2024 데이터 표 (단위: 배)
업종PER(배)PBR(배)배당수익률(%)메모
바이오·헬스케어98.54.80.1성장 기대 최대
IT·기술42.33.20.4AI 테마 고밸류
서비스28.62.41.2중간 수준
코스닥 전체38.22.80.8시장 평균
제조(일반)18.21.20.9적정 밸류
유통14.80.91.6저평가 구간
금융12.10.82.8저평가·고배당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코스닥 산업별 투자지표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코스닥 업종별 PER은 바이오·헬스케어 98.5배에서 금융 12.1배까지 약 8배의 격차가 존재해요. 업종 간 밸류에이션 격차가 역사적으로 크게 벌어져 있어요.

업종별 3대 투자지표 (2024)

업종PER(배)PBR(배)배당수익률(%)
바이오·헬스케어98.54.80.1
IT·기술42.33.20.4
서비스28.62.41.2
코스닥 전체38.22.80.8
제조(일반)18.21.20.9
유통14.80.91.6
금융12.10.82.8
  • 고PER·고PBR·저배당: 바이오·IT → 성장주 특성
  • 저PER·저PBR·고배당: 금융·유통 → 가치주 특성

투자 매력도 스크리닝

투자 성향매력 업종주요 지표
성장 투자바이오·IT고PER = 성장 기대
가치 투자금융·유통저PBR·고배당
혼합서비스·제조중간 수준

업종 선택의 핵심은 ‘어떤 지표가 낮은가’가 아니라 ‘왜 낮은가’예요. 이유 없는 저평가가 진짜 기회예요.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바이오·헬스케어 PER 98.5배는 2020년 고점(180배) 대비 낮아졌어요. 임상 실패 리스크가 부각되며 과도한 프리미엄이 조정됐어요.

둘째, 금융 업종 PBR 0.8배가 지속되고 있어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효과가 코스피 금융보다 코스닥 금융에는 상대적으로 덜 미쳤어요.

셋째, IT 업종 PER이 AI 테마로 42배까지 올랐어요. AI 관련 소프트웨어·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기대 프리미엄이 반영됐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업종별 PER 변화 주요 구간

구간업종 변화원인
2015~2016바이오 PER 급등(180배+)바이오 버블
2017~2019전반적 PER 안정화실적 기반 조정
2020~2021전 업종 PER 상승유동성 과잉
2022전 업종 PER 하락금리 인상
2023~2024IT PER 반등, 바이오 안정AI 테마

“바이오 PER 98배와 금융 PER 12배가 동일 시장(코스닥)에 공존해요. 이것이 코스닥의 이중 구조예요 — 한쪽은 미래 꿈을 사고, 다른 쪽은 현재 자산을 사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업종별 ROE 비교 (2024)

업종ROE(%)해석
IT·기술12.8우수
서비스9.4양호
제조7.2중간
금융6.8낮음
바이오1.2매우 낮음
유통5.4낮음

업종별 EPS 성장률 전망 (2024→2025 추정)

업종EPS 성장 전망(%)
바이오25~40 (파이프라인 의존)
IT20~30 (AI 수요)
서비스8~12
제조5~9
금융3~6
유통2~5

PEG(PER/EPS성장률) 비교 — 성장 대비 밸류

업종PEREPS성장(%)PEG
IT42.325.81.64
서비스28.610.02.86
제조18.27.02.60
금융12.14.52.69
바이오98.530.03.28

PEG 1배 이하가 성장 대비 저평가 기준이에요. IT 업종(1.64배)이 상대적으로 양호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투자지표 계산 방법

PER: 주가 ÷ 주당순이익(EPS). 시장 전체 PER = 전체 시가총액 ÷ 전체 순이익.

PBR: 주가 ÷ 주당순자산(BPS). PBR 1배 = 주가 = 장부상 자산 가치.

배당수익률: 주당 배당금 ÷ 주가 × 100.

ROE: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 투자된 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PER과 PBR을 같이 보면 좋아요. PBR이 낮은데 ROE도 낮으면 단순 저평가가 아니에요. PBR이 낮은데 ROE가 높으면 진짜 저평가예요.”

통계의 한계

업종 분류 차이: 기관마다 업종 분류 기준이 달라 수치가 다를 수 있어요.

적자 기업 포함 문제: 적자 기업을 포함하면 PER이 왜곡될 수 있어요.

연간 단면: 연말 기준이라 연중 큰 이익 변동이 반영 안 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코스닥 업종 밸류에이션 차별화 원인

요인설명
성장 기대 차이바이오·IT는 미래 이익 기대가 커 고PER
자본 집약도제조는 자산 많아 PBR 낮음
배당 정책성장기업은 배당 안 하고 재투자
투자자 선호개인은 성장주 선호 → 프리미엄

글로벌 업종 밸류 비교

업종코스닥 PER나스닥 유사 업종 PER
바이오·헬스98.5배약 55배
IT42.3배약 35배
금융12.1배약 13배

코스닥 바이오는 나스닥 바이오보다도 더 고평가예요. 국내 투자자의 임상 성공 기대가 더 크기 때문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코스닥 산업별 투자지표 추이 (DT_343_2010_S0188)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코스닥 산업별 투자지표가 뭐예요?
코스닥 상장사를 업종별로 나눠 집계한 PER(주가이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배당수익률 등 주요 투자 지표예요. 특정 업종이 시장 평균 대비 비싼지(고PER·고PBR), 싼지(저PER·저PBR·고배당)를 파악할 수 있어요. 섹터 로테이션과 저평가 업종 발굴에 활용돼요.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뭐예요?
PBR(Price-to-Book Ratio)은 주가 ÷ 주당순자산이에요. 1배라면 회사 청산 시 받을 돈과 주가가 같다는 의미예요. 1배 미만이면 자산보다 싸게 사는 것이에요. 코스닥 금융 업종 PBR 0.8배는 청산 가치보다 싸다는 뜻이에요. 그러나 성장성이 낮아 낮은 PBR이 정당화될 수 있어요.
바이오 업종 PER 98배는 너무 비싼 건가요?
단순 비교로는 비싸 보이지만, 바이오 기업 대부분은 현재 이익이 거의 없어요. 임상 성공 시 수조 원의 라이선스 수입이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가치를 주가에 반영하기 때문에 PER이 높게 나와요. PER이 아닌 파이프라인 DCF 가치로 평가하는 것이 적합해요.
저평가 업종이 유통·금융인데 왜 주가가 안 오르나요?
저PER·저PBR이 반드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아요. (1) 성장성이 낮아 미래 이익 증가 기대가 약해요. (2) 시장 관심 부재 — 투자자들이 성장주에 몰려 있어요. (3) 구조적 문제 — 유통은 온라인 경쟁, 금융은 저성장 환경이에요. 저평가 해소에는 모멘텀(촉매)이 필요해요.
PER·PBR·배당수익률 중 어떤 지표가 가장 중요해요?
투자 목적에 따라 달라요. 수익 투자(배당 소득): 배당수익률 중시. 가치 투자(자산 대비): PBR 중시. 성장 투자(이익 성장): PER + EPS 성장률(PEG) 중시. 세 지표를 함께 보면 더 정확해요. 예를 들어 낮은 PER + 높은 배당수익률 + PBR 1배 미만이면 강한 가치주 신호예요.
코스닥 업종별 투자지표 변화가 클 때는 언제예요?
(1) 금리 변화: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바이오·IT) PER 하락, 가치주(금융·유통) 상대 매력 상승. (2) 이익 시즌: 실적 발표 후 EPS 변화 → PER 변동. (3) 테마 형성: AI·바이오 테마 → 해당 업종 PER 급등. 이 시점에 업종별 지표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해요.
ROE(자기자본이익률)도 함께 봐야 하나요?
네. ROE(Return on Equity)는 순이익 ÷ 자기자본 × 100이에요. PBR이 높아도 ROE가 높으면 정당화돼요(ROE ÷ PBR = PER 역수). 코스닥 바이오는 ROE가 낮거나 마이너스인데도 PBR이 높아요. 이는 미래 ROE에 대한 기대예요. 현재 ROE와 기대 ROE의 괴리가 크면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커요.
코스닥 금융 업종이 PBR 0.8배인 이유는요?
코스닥 금융 업종에는 저축은행·캐피탈·소형 증권사 등이 포함돼요. (1) 성장성이 낮아요. (2) 규제 리스크가 있어요. (3) 대출 부실 우려가 주기적으로 발생해요. (4) 주주환원이 적어요. 이런 요인들이 주가 할인으로 이어져 PBR 1배 미만이 지속돼요.
산업별 투자지표 통계를 어디서 확인해요?
KOSIS DT_343_2010_S0188 통계표에서 코스닥 업종별 PER·PBR·배당수익률 연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거래소 통계 서비스에서는 더 세분화된 월별 업종 지표도 제공해요.
업종별 투자지표를 실전 투자에 어떻게 쓰나요?
(1) 상대 저평가 발굴: 업종 평균 PER 대비 낮은 개별 종목 찾기. (2) 섹터 로테이션: 금리 인상기→가치주(저PER·고배당), 금리 하락기→성장주(고PER·저배당). (3) 리스크 관리: 고PER 업종 비중 과다 시 버블 리스크 주의. (4) 벤치마크: 내 포트폴리오 PER·PBR이 시장 대비 어느 수준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