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55.6포인트
전년 대비 (2023 → 2024) 13.5포인트+9.5%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55.6포인트+55.6%
기간 최고·최저
2021162.4포인트
201195.2포인트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포인트)
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5.2포인트, 최고 162.4포인트, 평균 121.0포인트. 전체 흐름은 증가(55.6%).040.681.2121.8162.42010: 100포인트20102011: 95.2포인트20112012: 98.7포인트20122013: 103.4포인트20132014: 107.8포인트20142015: 112.3포인트20152016: 108.9포인트20162017: 128.6포인트20172018: 114.2포인트20182019: 119.5포인트20192020: 138.7포인트20202021: 162.4포인트20212022: 128.3포인트20222023: 142.1포인트20232024: 155.6포인트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주요 업종별 주가지수 (2010=100) (포인트)
2024년 주요 업종별 주가지수 (2010=100)2024년 주요 업종별 주가지수 (2010=100) 값 비교 차트. 제조업부터 화학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8.4포인트, 최고 215.4포인트, 평균 141.8포인트. 전체 흐름은 감소(-19.5%).053.9107.7161.6215.4제조업: 178.3포인트제조업IT·전기전자: 215.4포인트IT·전기…금융·보험: 132.7포인트금융·보험운수·창고: 118.9포인트운수·창고건설업: 98.4포인트건설업유통·도소매: 105.2포인트유통·도소매화학: 143.6포인트화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5년 수익률 (2019→2024) (포인트)
업종별 5년 수익률 (2019→2024)업종별 5년 수익률 (2019→2024) 값 비교 차트. IT·전기전자부터 운수·창고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포인트, 최고 68.2포인트, 평균 25.2포인트. 전체 흐름은 감소(-87.4%).-4.213.93250.168.2IT·전기전자: 68.2포인트IT·전기…제조업: 44.1포인트제조업화학: 29.8포인트화학금융·보험: 18.3포인트금융·보험유통·도소매: 11.4포인트유통·도소매건설업: -4.2포인트건설업운수·창고: 8.6포인트운수·창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포인트)
year제조업IT전기전자금융보험건설업화학
2018112.4148.3108.7102.3118.9
2019123.7127.6112.4105.8110.7
2020138.4162.8118.3108.2124.5
2021162.7198.4128.6112.4138.2
2022128.3154.7118.998.7121.4
2023142.8183.6124.396.4136.8
2024178.3215.4132.798.414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IT·전기전자 업종이 2010년 대비 215.4포인트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제조업 전반이 178.3포인트로 뒤를 이었으며, 건설업98.4포인트로 기준(100) 아래에서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업종 간 격차가 뚜렷하게 벌어지고 있는 것이 현재 코스피 시장의 핵심 특징이다.

  • 215.4p: 2024년 IT·전기전자 업종지수 (2010=100 기준)
  • 178.3p: 2024년 제조업 업종지수
  • 143.6p: 화학 업종지수
  • 132.7p: 금융·보험 업종지수
  • 98.4p: 건설업 업종지수 (기준 이하)
  • +68.2%: IT·전기전자 5년 수익률 (2019→2024)
  • -4.2%: 건설업 5년 수익률 (유일한 마이너스)

“AI·반도체 슈퍼사이클이 IT 업종을 견인하는 반면, 건설업은 PF 리스크와 금리 부담으로 장기 침체에 빠져 있다.”

업종별 양극화는 2020년대 들어 더욱 심화됐다. 팬데믹 이후 디지털 전환 가속과 AI 투자 붐이 기술 업종에 집중됐고, 금리 인상 충격은 금융·건설 업종에 집중됐다.

업종2020년2022년2024년변화
IT·전기전자162.8154.7215.4+39.2%
제조업138.4128.3178.3+38.9%
화학124.5121.4143.6+18.2%
금융·보험118.3118.9132.7+11.7%
건설업108.298.798.4-3.5%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는 2010년 기준(100)으로 2024년까지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나 업종별 차이가 크다.

  • 2010~2017: 전반적 상승기. 수출주 중심의 코스피 랠리로 제조업·전기전자가 주도.
  • 2018: 미중 무역전쟁과 반도체 업황 둔화로 IT 업종 -12% 급락.
  • 2020~2021: 팬데믹 반등. IT +98.4포인트 급등, 비대면·반도체 수혜 극대화.
  • 2022: 금리 인상 충격. 코스피 전체 -20%, 건설업 -11% 급락.
  • 2023~2024: AI·반도체 붐 재개. IT 업종 +39% 반등, 건설업은 여전히 부진.

“2022년 금리 인상 사이클은 업종별 주가에 극명한 명암을 드리웠다. 금리 민감 업종인 건설·금융이 타격을 받은 반면, 실적 모멘텀이 강한 IT·반도체는 단기 조정 후 더 강하게 반등했다.”

연도제조업IT·전기전자금융·보험건설업화학
2018112.4148.3108.7102.3118.9
2019123.7127.6112.4105.8110.7
2020138.4162.8118.3108.2124.5
2021162.7198.4128.6112.4138.2
2022128.3154.7118.998.7121.4
2023142.8183.6124.396.4136.8
2024178.3215.4132.798.4143.6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의 업종별·연도별 상세 수치를 정리한다.

업종2010 기준2024년14년 누적 수익률
IT·전기전자100.0215.4+115.4%
제조업100.0178.3+78.3%
화학100.0143.6+43.6%
금융·보험100.0132.7+32.7%
운수·창고100.0118.9+18.9%
유통·도소매100.0105.2+5.2%
건설업100.098.4-1.6%
  • +115.4%: IT·전기전자 업종의 2010→2024 누적 수익률 (전 업종 1위)
  • -1.6%: 건설업의 14년 누적 수익률 (유일한 마이너스 업종)
  • +78.3%: 제조업 누적 수익률 (2위)
  • +43.6%: 화학 업종 누적 수익률
  • +32.7%: 금융·보험 누적 수익률
  • +18.9%: 운수·창고 업종 수익률
  • +5.2%: 유통·도소매 업종 수익률 (저조)
연도코스피 전체제조업IT건설금융
2022128.3128.3154.798.7118.9
2023142.1142.8183.696.4124.3
2024155.6178.3215.498.4132.7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업종 지수 산식
업종 지수 = (당해 업종 시가총액 ÷ 기준 업종 시가총액) × 기준지수(100)

시가총액은 각 업종 내 상장 종목의 발행주식수 × 종가의 합산이다. 신규 상장·상장폐지 시 연속성 유지를 위해 체인연결 방식으로 지수를 조정한다.

주요 용어 해설

용어정의
시가총액 가중대형주가 지수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방식
기준시점지수를 100으로 설정한 기준 날짜
업종 분류한국표준산업분류(KSIC)에 따라 상장사를 구분
체인연결구성 변경 시 지수 연속성을 유지하는 기법
PBR주가순자산비율, 업종 저평가 여부를 나타내는 지표
  • 시가총액 가중 방식: 시총 큰 기업일수록 지수에 미치는 영향 크다 — 삼성전자 단독으로 전기전자지수의 60%+ 차지
  • KSIC 업종 분류: 동일 종목도 주사업 변경 시 업종 재분류 가능
  • 체인연결 지수: 신규·폐지 종목 편출입 때마다 기준값 재조정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IT·전기전자 업종 강세 원인

  • AI 반도체 수요: ChatGPT 출시 이후 GPU·HBM 수요 폭발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급증
  • 수출 호조: 반도체가 한국 수출의 20% 차지, 달러 강세 수혜도 동반
  • 글로벌 투자 트렌드: Nvidia, TSMC 상승세와 동조화

건설업 부진 원인

  • PF 리스크: 2022~2023년 부동산 PF 부실이 건설사 유동성 위기로 이어짐
  • 금리 인상: 주택 수요 위축으로 신규 수주 감소
  • 원가 상승: 철근·시멘트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 악화
국가건설업 주가 추이IT업종 추이
한국-1.6% (2010→2024)+115.4%
미국+82.3%+420.7%
일본+64.2%+178.3%
중국-32.4%+48.6%

정책 영향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024년 금융당국이 저PBR 업종(건설·금융) 주가 부양 정책 추진, 단기 주가 반등 유도
  • 반도체 특별법: 반도체 R&D 세액공제 확대로 IT 업종 투자 의욕 제고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한국거래소(KRX) — 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 (DT_343_2010_S0190), 단위: 포인트(2010=100)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 산업별 주가지수는 어떻게 산출하나요?
한국거래소(KRX)가 코스피 상장 종목을 업종별로 분류하고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각 업종지수를 산출합니다. 기준시점은 1980년 1월 4일(100포인트)이며, 현재는 편의상 비교 기준을 2010년으로 환산해 제시하기도 합니다.
2024년 IT·전기전자 업종이 강세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I·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의 실적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글로벌 AI 투자 붐이 IT·전기전자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렸습니다.
건설업 지수가 2010년 수준 이하로 떨어진 배경은?
금리 인상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마진 축소,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겹쳐 건설업 주가가 장기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금융·보험 업종지수는 왜 상대적으로 낮은가요?
은행·보험사는 저금리 시대 수익성 압박을 받아왔으며, 고금리 전환 후에도 부실채권 우려가 밸류에이션을 억제했습니다. 글로벌 대비 한국 금융주는 전통적으로 낮은 PBR 평가를 받습니다.
코스피 산업별 지수는 몇 개 업종으로 나뉘나요?
한국표준산업분류를 기반으로 제조업, 음식료품, 섬유의복, 종이목재, 화학, 의약품, 비금속광물, 철강금속, 기계, 전기전자, 운수장비, IT, 금융보험, 건설업, 운수창고, 유통업 등 20개 이상의 세분화된 업종으로 구성됩니다.
화학 업종은 어떤 요인에 민감한가요?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에 직결되며, 중국 경기에도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석유화학 업체들의 스프레드(원료-제품 가격 차이)가 화학 업종 주가의 핵심 선행지표입니다.
코스피 업종 지수와 ETF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코스피 업종 지수를 추종하는 섹터 ETF가 상장돼 있어 개인 투자자도 특정 업종에 분산 투자할 수 있습니다. KODEX 철강, KODEX 반도체, TIGER 금융 등이 대표적입니다.
업종별 지수 변동성은 어떻게 다른가요?
IT·반도체와 같은 성장 업종은 변동성이 크고 경기 사이클에 민감합니다. 반면 유통·음식료 등 내수 방어 업종은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작아 경기 침체 시 방어주 역할을 합니다.
코스피 산업별 지수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과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업종별 일별·월별·연별 지수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어떤 업종에 집중 투자하나요?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포함된 전기전자 업종과 현대차·기아가 포함된 운수장비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 대형주가 코스피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