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내인구이동 건수 추이, 2025년 323,690건
2013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의 총 국내인구이동은 460만 건에서 323만 건으로 감소. 시도 내 이동(210,086건)이 대부분이며, 시도 간 이동(113,604건)은 지속 저하.
2025 최신값32.4만건
전년 대비 (2024 → 2025)
1.2만건-3.4%
12년 누적 변화 (2013 → 2025)
13.8만건-29.8%
기간 최고·최저
201346.1만건
201420.0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총전입(건) | 시도내(건) | 시도간(건) |
|---|---|---|---|
| 2013 | 461,275 | 291,214 | 170,061 |
| 2014 | 200,221 | 124,520 | 75,701 |
| 2015 | 248,035 | 157,307 | 90,728 |
| 2016 | 280,797 | 179,510 | 101,287 |
| 2017 | 313,455 | 202,766 | 110,689 |
| 2018 | 348,221 | 230,082 | 118,139 |
| 2019 | 306,251 | 198,607 | 107,644 |
| 2020 | 378,977 | 251,775 | 127,202 |
| 2021 | 396,958 | 262,168 | 134,790 |
| 2022 | 348,222 | 227,970 | 120,252 |
| 2023 | 335,539 | 218,273 | 117,266 |
| 2024 | 335,227 | 218,280 | 116,947 |
| 2025 | 323,690 | 210,086 | 113,6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국내인구이동통계가 뭔가요?
- 주거지를 옮기는 사람들의 기록이에요. 주민등록을 이전할 때마다 한 건씩 세어요. 한 사람이 3번 옮기면 3건이 된다는 뜻이에요.
- 시도 내 이동과 시도 간 이동은 뭐가 다른가요?
- 시도 내 이동은 같은 지역 안에서의 이동이에요. 경기도 수원에서 경기도 성남으로 가는 것처럼요. 시도 간 이동은 다른 지역으로 가는 거예요.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것처럼요.
- 왜 2014년이 유난히 적을까요?
- 통계 집계 방식이 바뀌었거나, 그해 특별한 일이 있었을 수 있어요. 정확한 이유는 통계청이나 행정안전부 자료를 확인해야 해요.
- 최근 이동이 왜 줄었어요?
- 여러 이유가 있어요. 첫째, 집값이 높아져 이동 비용이 커졌어요. 둘째, 일자리가 도시에 집중되어 있어서, 이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굳이 옮기지 않아요. 셋째,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돌아오면서 이동이 감소했어요.
자세한 해설
국내인구이동통계는 주거지 변경을 기록한 통계입니다. 한국은 2025년 총 323,690건의 이동이 기록되었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이동은 매해 다르게 나타났어요. 2013년에는 461,275건으로 많았지만, 2014년 갑자기 200,221건으로 떨어졌어요. 2014년 수치가 낮은 건 통계 집계 방식 변화 때문이라고 보여요. 그 뒤 다시 늘어 2021년 396,958건으로 최근 고점에 달했어요. 하지만 2022년부터는 계속 줄어들어 2025년 323,690건이 되었어요.
이동은 두 종류가 있어요. 첫째, 시도 내 이동(같은 광역시·도 내에서 시군구간 이동). 둘째, 시도 간 이동(서울에서 경기로 가는 것처럼 다른 도로 가는 이동). 표를 보면, 시도 내 이동이 훨씬 많아요. 2025년 210,086건이 전체 323,690건의 약 65%를 차지해요. 시도 간 이동은 113,604건으로 35% 정도예요. 이 비율은 지난 13년 간 크게 변하지 않아, 사람들의 이동 패턴이 비교적 일정하다는 걸 보여줘요.
시도 내 이동이 대부분인 이유는 뭘까요? 사람들은 같은 지역 내에서 더 자주 옮겨 다니는 게 쉽거든요. 예를 들어 서울 강남에서 강북으로 가는 건 서울 밖으로 나가는 것보다 여러 가지 면에서 편하죠. 학교, 직장, 친구들이 가깝기 때문이에요. 또한 넓은 지역(예: 경기도)은 인구가 많아서 시도 내 이동이 자동으로 많아져요.
최근 몇 년 간 양쪽 이동이 모두 줄고 있어요. 이는 여러 요인이 작용할 수 있어요. 경제 불확실성이 크거나, 집값이 높거나, 일자리 기회가 제한되면 사람들은 움직이지 않으려 해요.
2021년이 최근 고점인 이유도 흥미로워요.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가 늘면서 도시 밖으로 나가는 사람이 증가했거든요. 특히 서울 같은 대도시를 떠나 경기도나 지방으로 가는 사람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 이후 다시 도시로 돌아오거나 이동 자체가 줄어들어, 2025년에는 2021년보다 약 73,000건 줄었어요.
10명 중 몇 명이 이동할까요? 한국 인구가 약 5,100만 명이니, 323,690건은 인구의 약 0.6% 정도예요.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은 곳에 살고, 아주 작은 비율만 이동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의 국내인구이동통계에서 온 데이터예요. 이동은 ‘주민등록 이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 사람의 이동과는 약간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전세 계약은 이동으로 안 봐도 주민등록을 옮기면 통계에 포함돼요. 또한 이 데이터는 시도별로만 공개되어, 시군구 단위의 세부 정보는 여기에 담겨 있지 않아요. 2014년 수치가 유독 낮은 이유는 통계 집계 기준이 바뀌었거나, 일시적 현상일 수 있어요. 향후 분석 시엔 이 점을 염두에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