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 최신값764.9톤/년
전년 대비 (코크스·석유정제품 제조업 → 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 46.9톤/년-5.8%
9년 누적 변화 (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제조업 → 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 4,127.08톤/년-84.4%
기간 최고·최저
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제조업4,892.01톤/년
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764.9톤/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량, 2018년 업종별 통계 (톤/년)
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량, 2018년 업종별 통계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량, 2018년 업종별 통계 값 비교 차트. 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제조업부터 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64.9톤/년, 최고 4892.0톤/년, 평균 2307.2톤/년. 전체 흐름은 감소(-84.4%).01223.02446.03669.04892.0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제조업: 4892.0톤/년전자부품·…금속가공제품 제조업: 3819.6톤/년금속가공제…1차금속 제조업: 3761.0톤/년1차금속 …화학물질·화학제품 제조업: 2966.5톤/년화학물질·…자동차·트레일러 제조업: 2929.3톤/년자동차·트…운수업: 1192.1톤/년운수업건설업: 1053.5톤/년건설업고무제품·플라스틱제품 제조업: 881.2톤/년고무제품·…코크스·석유정제품 제조업: 811.8톤/년코크스·석…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 764.9톤/년섬유제품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업종 지정폐기물 발생량 (톤/년)
상위 5개 업종 지정폐기물 발생량상위 5개 업종 지정폐기물 발생량 값 비교 차트. 전자부품·컴퓨터부터 자동차·트레일러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29.3톤/년, 최고 4892.0톤/년, 평균 3673.7톤/년. 전체 흐름은 감소(-40.1%).01223.02446.03669.04892.0전자부품·컴퓨터: 4892.0톤/년전자부품·…금속가공제품: 3819.6톤/년금속가공제품1차금속: 3761.0톤/년1차금속화학물질·화학제품: 2966.5톤/년화학물질·…자동차·트레일러: 2929.3톤/년자동차·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군별 발생 구성 (%)
산업군별 발생 구성산업군별 발생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기타 소규모 업종이 49.9%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소규모 업종 49.9%, 화학·금속·석유 제조 24.8%, 전자·기계·자동차 제조 16.1%.화학·금속·석유 제조: 24.8% (24.8%)전자·기계·자동차 제조: 16.1% (16.1%)운수·건설·서비스: 5.8% (5.8%)경공업 제조: 3.4% (3.4%)기타 소규모 업종: 49.9% (49.9%)화학·금속·석유 제조24.8% 전자·기계·자동차 제조16.1% 운수·건설·서비스5.8% 경공업 제조3.4% 기타 소규모 업종49.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군별 지정폐기물 발생량 (톤/년)
산업군별 지정폐기물 발생량산업군별 지정폐기물 발생량 값 비교 차트. 화학·금속·석유부터 기타 소규모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81톤/년, 최고 26,177톤/년, 평균 10475.8톤/년. 전체 흐름은 증가(101.6%).06544.313088.519632.826177화학·금속·석유: 12,985톤/년화학·금속…전자·기계·자동차: 8,402톤/년전자·기계…운수·건설·서비스: 3,034톤/년운수·건설…경공업: 1,781톤/년경공업기타 소규모: 26,177톤/년기타 소규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8년 업종별 지정폐기물 발생량 상위 20개 (단위: 톤/년)
순위업종발생량(톤/년)
1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제조업4,892
2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가구 제외)3,820
31차금속 제조업3,761
4화학물질·화학제품 제조업(의약품 제외)2,967
5자동차·트레일러 제조업2,929
6운수업1,192
7건설업1,054
8고무제품·플라스틱제품 제조업881
9코크스·석유정제품 제조업812
10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765
11의료용물질·의약품 제조업424
12기타 기계·장비 제조업406
13펄프·종이·종이제품 제조업355
14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367
15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3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군별 발생 현황 (단위: 톤/년)
산업군주요 업종발생량(톤/년)비율
화학·금속·석유 제조금속·화학·고무 제조12,98524.8%
전자·기계·자동차 제조전자·자동차·기계 제조8,40216.1%
운수·건설·서비스운수·건설·도매·교육3,0345.8%
경공업 제조섬유·식료품·목재 제조1,7813.4%
기타 소규모 업종33개 산업의 나머지26,17749.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정폐기물은 사업장에서 나오는 폐기물 중에서 유해한 성분을 포함해 특별한 관리와 처리가 필요한 것들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2018년 한 해 동안 사업장에서 총 52,370톤의 지정폐기물을 배출했으며, 이를 업종별로 분석해보면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서 가장 많이 발생할까요?

2018년 통계에 따르면 전자부품과 컴퓨터, 통신장비를 만드는 공장에서 4,892톤으로 가장 많은 지정폐기물이 발생했어요. 그 뒤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3,820톤), 1차금속 제조업(3,761톤)이 따릅니다. 흥미롭게도 이 상위 3개 업종만 해도 전체 발생량의 약 27%를 차지합니다.

상위 5개 업종(전자부품, 금속가공, 1차금속, 화학물질, 자동차 제조)을 모두 합치면 약 19,500톤으로 전체의 37%에 달합니다. 이는 특정 산업이 훨씬 더 많은 지정폐기물을 배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의 주요 산업 구조를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어요.

전체를 산업군으로 나누면 어떻게 될까요?

표를 보면 지정폐기물 발생을 산업군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화학·금속·석유 관련 제조업(12,985톤, 약 25%)이고, 그 다음이 전자·기계·자동차 제조업(8,402톤, 약 16%)입니다. 이 두 분야만 해도 전체의 약 41%를 차지하네요.

흥미로운 점은 기타 소규모 업종들의 합이 전체의 약 50%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개별적으로는 각 업체가 적게 배출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수천 개의 작은 사업장이 있기 때문에 모두 합치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거죠. 쉽게 말하면 큰 공장 몇 개보다는 작은 업체 수천 개를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폐기물들은 어떻게 처리될까요?

지정폐기물은 법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회사가 이를 발생시키면 전문 처리 업체에 맡겨야 하고, 이 과정을 모두 기록으로 남겨야 해요. 일반적인 처리 방법은 소각(태우기), 매립(땅에 묻기), 재활용(새로운 제품으로 만들기) 등입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할지는 폐기물의 종류와 성분에 따라 달라져요.

왜 이렇게 엄격하게 관리할까요?

지정폐기물에는 납, 카드뮴, 크롬 같은 독성 금속과 여러 화학약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것들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땅에 스며들면 지하수가 오염되고, 그 물을 마신 사람들이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어요. 또한 공기나 흙도 오염되어 주변 농산물이나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때문에 환경을 지키고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관리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많은 지정폐기물을 배출하는 이유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제조업 강국입니다. 특히 전자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산업, 화학산업이 잘 발달해 있어요. 이런 산업들은 제조 과정에서 매우 많은 유해 물질을 다루게 됩니다. 때문에 지정폐기물의 발생이 많은 것은 우리나라 경제 구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환경 친화적인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폐기물을 줄이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다만 2018년 이후 데이터가 없어서 최근 추세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일부 매우 소규모인 사업장의 데이터가 완전히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으며, 통계에 ‘기타 소규모 업종’으로 분류된 부분은 개별 업종별 상세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정확한 비교가 어렵습니다. 더 최신의 정보가 필요하면 환경부 폐기물관리과 또는 지역 환경청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정폐기물이 뭔가요?
지정폐기물은 일반 쓰레기와 달리 독성이나 유해 성분을 포함해서 특별한 관리와 처리가 필요한 폐기물입니다. 공장에서 나오는 납·카드뮴 같은 독성 금속, 화학약품 폐액, 오염된 절삭유 등이 여기에 해당해요.
2018년에 가장 많은 지정폐기물을 낸 업종은?
전자부품, 컴퓨터, 통신장비를 만드는 제조업에서 4,892톤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금속가공제품 제조업(3,820톤), 1차금속 제조업(3,761톤) 순서예요.
우리나라 전체 지정폐기물이 얼마나 되나요?
2018년 기준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한 지정폐기물은 총 52,370톤입니다. 이는 코끼리 1만 마리의 무게와 비슷해요.
제조업에서 발생량이 특히 많은 이유가 뭔가요?
공장은 물건을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약품, 금속, 기계유 등 많은 유해 물질을 다룹니다. 특히 한국은 전자·자동차·화학산업이 잘 발달해 있어서 지정폐기물이 많을 수밖에 없어요.
기타 소규모 업종이 전체의 50%라는 건 뭔가요?
통계에 분류된 33개 주요 업종 외에도 수천 개의 작은 사업장들(소규모 수리점, 작은 건설업체 등)이 있습니다. 각각은 적게 배출하지만 모두 합치면 전체의 절반이 넘어가요.
이 폐기물들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법에 따라 기업이 정해진 처리 업체에 맡겨서 소각(태우기), 매립(땅에 묻기), 재활용(새 제품으로 만들기) 등의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남겨져요.
왜 지정폐기물을 따로 관리해야 하나요?
지정폐기물에 포함된 독성 물질이 땅이나 물을 오염시키면, 그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거든요. 환경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엄격하게 관리하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