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서비스 이용 시 공공 무인민원발급기 키오스크 이용 비중(2023)
2023년 한국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때 공공 무인민원발급기(키오스크)를 사용한 비율은 81%입니다. 연령별로 16~19세(92.5%)에서 가장 높고 50~59세(79.1%)에서 가장 낮습니다. 학력별로는 중졸이하(88.9%), 직업별로는 관리자(89.8%)에서 이용 비중이 높습니다.
60~74세 최신값81.3%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2.20%+2.8%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11.2%-12.1%
기간 최고·최저
16~19세92.5%
50~59세79.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 | 이용비중(%) | 이용자(명) |
|---|---|---|
| 16~19세 | 92.5 | 1,727,964 |
| 20~29세 | 81.7 | 6,455,039 |
| 30~39세 | 80.4 | 6,794,120 |
| 40~49세 | 80.3 | 7,971,423 |
| 50~59세 | 79.1 | 8,424,894 |
| 60~74세 | 81.3 | 9,134,8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학력 | 이용비중(%) | 이용자(명) |
|---|---|---|
| 중졸이하 | 88.9 | 4,019,384 |
| 고졸 | 80.6 | 17,780,256 |
| 대졸이상 | 79.8 | 18,708,6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 | 이용비중(%) | 이용자(명) |
|---|---|---|
| 2천만원 미만 | 88.6 | 3,007,502 |
| 2천만원~3천만원 미만 | 84.5 | 5,012,822 |
| 3천만원~4천만원 미만 | 81.5 | 7,833,874 |
| 4천만원~5천만원 미만 | 77.9 | 8,934,301 |
| 5천만원~6천만원 미만 | 78.1 | 7,759,701 |
| 6천만원~7천만원 미만 | 81.4 | 4,645,905 |
| 7천만원~1억원 미만 | 83.9 | 2,589,435 |
| 1억원~1억5천만원 미만 | 77.4 | 654,105 |
| 1억5천만원 이상 | 91.1 | 70,61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공공 무인민원발급기(키오스크)는 무엇인가요?
- 공공 무인민원발급기는 행정서비스를 받을 때 자동화된 기계를 통해 민원서류를 받거나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금융기관의 ATM처럼 직원의 도움 없이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거나 민원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2023년 한국의 키오스크 이용률은 얼마인가요?
- 2023년 행정서비스를 이용한 사람 중 81%가 키오스크를 사용했습니다. 이는 약 4천만 명에 해당합니다.
- 연령별로 이용률이 가장 높고 낮은 집단은?
- 16~19세 청소년이 92.5%로 가장 높고, 50~59세가 79.1%로 가장 낮습니다. 젊은 층은 디지털에 익숙하고, 50대는 업무와 가정일로 바빠서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 학력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이유는?
- 저학력층(중졸이하 88.9%)이 고학력층(대졸이상 79.8%)보다 높은 이유는 복지 혜택 등 행정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하고, 키오스크는 간단한 민원처리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성별에 따른 차이가 거의 없는 이유는?
- 남성 81.4%, 여성 80.7%로 1% 미만의 차이만 있습니다. 성별보다는 연령, 학력, 소득 같은 다른 요인들이 훨씬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자세한 해설
공공 무인민원발급기(키오스크)는 행정서비스를 받을 때 자동화된 기계로 민원서류를 받거나 업무를 보는 시스템입니다. 2023년 한국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한 사람 중 81%가 키오스크를 사용했습니다. (이용자 약 4천만 명)
연령에 따른 키오스크 이용률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우리 나라 키오스크 이용률은 연령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가장 높은 이용률은 16~19세로 92.5%입니다. 이어서 60~74세가 81.3%, 20~29세가 81.7%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에 50~59세는 79.1%로 가장 낮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대와 고령층(60대)이 키오스크를 많이 사용하고, 50대가 가장 적게 사용합니다. 이는 10대는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고, 60대는 행정서비스 이용이 많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50대는 직장과 가정일로 바빠서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성별로는 차이가 있을까요?
남성과 여성의 키오스크 이용률은 거의 비슷합니다. 남성은 81.4%, 여성은 80.7%로 1% 미만의 차이만 있습니다. 즉, 성별은 키오스크 이용률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연령이 훨씬 더 중요한 요인입니다.
교육 수준에 따른 이용 차이가 있을까요?
학력이 낮을수록 키오스크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중졸이하는 88.9%로 높고, 고졸은 80.6%, 대졸이상은 79.8%입니다. 약 9%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저학력층이 행정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해야 할 상황에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키오스크는 간단한 민원 업무에 좋아서 저학력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대졸이상 고학력층은 복잡한 행정 업무가 많아서 직원과 상담할 확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소득 수준에 따른 사용률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소득별 키오스크 이용률은 흥미로운 패턴을 보입니다. 표를 보면 저소득층(2천만원 미만)은 88.6%로 높습니다. 반면에 중상위층인 4천만원~5천만원 대는 77.9%로 가장 낮습니다. 고소득층(1억5천만원 이상)은 다시 91.1%로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이 높은 이유는 행정서비스(생활 지원, 복지 혜택)를 많이 받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중간 소득층이 낮은 이유는 직업 때문에 대면 상담이 필요한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고소득층이 다시 높은 이유는 부동산, 세금, 법인 관련 업무를 자주 하므로 효율적인 키오스크를 선호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가구 구성에 따른 차이도 있을까요?
가구형태별로 보면 1인 가구는 83.8%, 3세대 가구는 83.2%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에 1세대 가구(부부만 사는 가구)는 77.8%로 낮습니다. 2세대 가구(부모와 자녀)는 81.7%입니다. 1세대 가구가 낮은 이유는 이들이 일반적으로 경제활동이 왕성한 나이대이고, 업무 때문에 행정서비스를 받을 시간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업별로는 누가 가장 많이 사용할까요?
관리자 계층은 89.8%로 키오스크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다음으로 학생(86.2%), 기타/무직(85.9%) 순입니다. 반면에 기능원(77.7%), 사무직(79.2%), 서비스직(79.3%)은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합니다. 이는 관리자 계층이 효율성을 중시하고, 학생은 디지털에 익숙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사무직은 직장에서 시간 내기가 어려워서 낮을 수 있습니다.
결론: 키오스크는 누가 가장 많이 사용할까요?
결론부터 보면, 한국 국민 10명 중 약 8명이 행정서비스 이용 시 키오스크를 사용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집단은 10대(92.5%), 저소득층(88.6%), 저학력층(88.9%), 관리자(89.8%)입니다. 가장 적게 사용하는 집단은 50대(79.1%), 중상위 소득층(77.9%), 기능원(77.7%)입니다.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연령, 학력, 소득, 직업에 따라 행정서비스 이용 패턴과 필요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젊은 층과 저소득층이 키오스크를 선호하는 것은 한국의 전자정부 서비스가 모든 계층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좋은 증거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 자료는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의 2023년 결과를 기반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가 두 가지 단위(백분율 %, 명)로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분석의 일관성을 위해 백분율(%) 중심으로 해석했습니다. 명 단위는 각 그룹의 절대 이용자 수를 나타냅니다.
또한 이 통계는 행정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입니다. 따라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국민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몇 년간 행정서비스를 받지 않은 사람의 키오스크 이용률은 0%입니다. 이는 통계의 해석을 할 때 중요한 제약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자료는 2023년 조사이므로 현재(2026년)의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 기반 민원 서비스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키오스크 이용률이 변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