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최신값69.8%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0.50%+0.7%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0.50%+0.7%
기간 최고·최저
여성69.8%
남성69.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행정서비스 이용 시 전화·팩스·우편 등 이용 비중(2019-2020) (%)
행정서비스 이용 시 전화·팩스·우편 등 이용 비중(2019-2020)행정서비스 이용 시 전화·팩스·우편 등 이용 비중(2019-2020)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3%, 최고 69.8%, 평균 69.5%. 전체 흐름은 증가(0.7%).017.434.952.369.8남성: 69.3%남성여성: 69.8%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이용 비중 (%)
연령대별 이용 비중연령대별 이용 비중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3.6%, 최고 85.3%, 평균 71.8%. 전체 흐름은 감소(-25.4%).021.342.664.085.316~19세: 85.3%16~19세20~29세: 80.7%20~29세30~39세: 69.7%30~39세40~49세: 66.8%40~49세50~59세: 64.9%50~59세60~74세: 63.6%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 비중 (%)
직업별 이용 비중직업별 이용 비중 값 비교 차트. 학생부터 관리자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1%, 최고 84.2%, 평균 66.8%. 전체 흐름은 감소(-50.0%).021.142.163.284.2학생: 84.2%학생단순 노무 종사자: 74%단순 노무…장치·기계 조작 종사자: 73.6%장치·기계…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72%농림어업 …사무 종사자: 68.5%사무 종사자서비스 종사자: 68.6%서비스 종…판매 종사자: 68.1%판매 종사자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59.7%기능원 및…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57.5%전문가 및…관리자: 42.1%관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수준별 이용 비중 (%)
소득수준별 이용 비중소득수준별 이용 비중 값 비교 차트. 4~5천만원부터 1~1.5억원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9%, 최고 72.9%, 평균 64.8%. 전체 흐름은 감소(-46.6%).018.236.554.772.94~5천만원: 72.9%4~5천만원5~7천만원: 71.1%5~7천만원3~4천만원: 70.9%3~4천만원2천만원 미만: 67%2천만원 …2~3천만원: 66%2~3천만원7천~1억원: 66.5%7천~1억원1~1.5억원: 38.9%1~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이용 비중 (%)
가구형태별 이용 비중가구형태별 이용 비중 값 비교 차트. 4세대 이상 가구부터 1세대 가구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6.6%, 최고 77.5%, 평균 70.6%. 전체 흐름은 감소(-14.1%).019.438.858.177.54세대 이상 가구: 77.5%4세대 이…1인 가구: 71.1%1인 가구2세대 가구: 70.3%2세대 가구3세대 가구: 67.6%3세대 가구1세대 가구: 66.6%1세대 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대별 이용 현황 (단위: %)
연령대비중(%)인원(명)
16~19세85.31,992,801
20~29세80.76,971,785
30~39세69.77,203,550
40~49세66.88,291,728
50~59세64.98,587,047
60~74세63.68,002,4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 현황 (단위: %)
직업비중(%)인원(명)
학생84.24,071,017
단순 노무 종사자741,177,379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73.6874,199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721,195,531
사무 종사자68.510,195,454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57.5931,244
관리자42.1133,8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이용 현황 (단위: %)
가구형태비중(%)인원(명)
4세대 이상 가구77.578,052
1인 가구71.13,933,316
2세대 가구70.327,591,083
3세대 가구67.6461,262
1세대 가구66.68,985,62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행정서비스 이용 시 전화·팩스·우편 등을 사용하는 비중은 전체 69.6% 수준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인 10명 중 약 7명이 관공서에 연락할 때 여전히 이런 전통적인 수단들을 쓴다는 뜻입니다. 2020년 기준 남성 69.3%, 여성 69.8%로 성별 간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연령대에 따라 큰 차이가 나나요?

연령대별로는 명확한 패턴이 보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나이가 적을수록 전화·팩스·우편 이용이 많습니다. 16~19세는 85.3%로 가장 높고, 20~29세 80.7%, 30~39세 69.7% 순으로 내려갑니다. 60~74세는 63.6%로 가장 낮습니다.

이 패턴은 직관과 다릅니다. 보통 나이 많은 분들이 인터넷을 덜 쓰고 전화를 더 많이 쓸 것으로 기대하지만, 데이터는 그 반대를 보여줍니다. 이는 학생이 84.2%로 높은 것과 같은 맥락일 수 있습니다. 특정 용무에서 공식적인 서신이나 전화 대응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직업에 따라 어떻게 다르나요?

직업별 차이는 정말 큽니다. 학생 84.2%, 단순 노무 종사자 74.0%,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 73.6%인 반면 관리자는 42.1%에 불과합니다. 전문가·관련 종사자도 57.5%로 평균보다 낮습니다. 반대로 사무 종사자(68.5%), 서비스 종사자(68.6%), 판매 종사자(68.1%)는 전체 평균에 가깝습니다.

관리자나 전문직이 낮은 이유는 인터넷·이메일 등 디지털 수단을 더 잘 활용하고, 행정 담당자를 통해 간접 대응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소득과의 관계는?

소득별로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가장 많이 쓰는 계층은 4~5천만원대(72.9%)와 5~7천만원대(71.1%)입니다. 가장 적게 쓰는 계층은 2천만원 미만(67.0%), 2~3천만원(66.0%), 1~1.5억원대(38.9%)입니다.

최고 소득층의 수치는 표본 크기가 매우 작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이들이 모두 전화·팩스·우편을 쓰기보다, 조사 대상이 소수라 개별 응답이 비중에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구형태에 따라 다르나요?

4세대 이상 가구(77.5%)와 1인 가구(71.1%)가 비교적 높고, 1세대 가구(66.6%)가 가장 낮습니다. 다세대 가구가 더 높은 이유는 중고령층 비중이 크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표를 보면 2세대 가구(27.6백만 명)가 절대 인원으로 가장 많고, 이들의 비중은 70.3%입니다. 이 계층이 한국 가정의 주축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전체 이용 비중도 이들의 특성에 많이 영향을 받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DT_110029_004A)‘에서 인용되었습니다. 2019~2020년 조사 데이터만 제공되어 시간에 따른 추이 분석은 불가능합니다.

“명(名)” 단위 수치는 조사 응답자의 가중치를 반영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인구 집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수 표본 계층(최고 소득층, 4세대 이상 가구 등)의 비중과 인원은 신뢰도가 낮습니다.

또한 “전화·팩스·우편 등”이라는 표현은 여러 수단을 포함하므로, 실제로는 전화만 쓰는 사람, 팩스만 쓰는 사람 등이 섞여 있습니다. 더 세부적인 분석을 위해서는 각 수단별 분리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상세 정보는 통계청 KOSI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연령대가 가장 많이 전화·팩스·우편을 사용하나요?
16~19세가 85.3%로 가장 높습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비중이 낮아져서 60~74세는 63.6%입니다. 젊은층이 더 많이 쓰는 이유는 학비, 장학금, 병역 관련 등 특정 용무에서 공식 서신과 전화 대응이 필수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직업에 따라 크게 다른가요?
매우 큽니다. 학생(84.2%)과 관리자(42.1%) 간에 42.1%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사무·서비스·판매 종사자는 65~70% 수준이고, 관리자나 전문직이 낮은 이유는 인터넷·이메일을 더 잘 활용하고 담당자를 통해 간접 대응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이 사용하나요?
오히려 반대에 가깝습니다. 소득 4~5천만원대(72.9%)와 5~7천만원대(71.1%)가 가장 높지만, 1억원대 이상이 되면 급격히 낮아집니다. 최고 소득층의 수치는 표본 크기가 매우 작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녀 간 차이가 있나요?
거의 없습니다. 남성 69.3%, 여성 69.8%로 0.5%포인트 차이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