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주택총조사로 본 한국의 주택 소유 관계와 거주 규모별 분포
1975년 한국은 전국 473만 4천 가구 중 자기집 90.0%, 전세 4.9%, 월세 2.3%, 무상 임차 2.8%로 자기 집 소유율이 높았다. 거주 인수별로 7인 이상이 30.6%, 시골 지역이 50.6%로 당시 농촌 사회의 특징을 보여준다.
세없이 빌려든집 최신값13.3만가구
전년 대비 (월세 → 세없이 빌려든집)
2.2만가구+20.1%
3년 누적 변화 (자기집 → 세없이 빌려든집)
4.1백만가구-96.9%
기간 최고·최저
자기집4.3백만가구
월세11.1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소유관계 | 가구수 | 비율 |
|---|---|---|
| 계 | 4,734,169 | 100.0% |
| 자기집 | 4,259,981 | 90.0% |
| 전세 | 230,795 | 4.9% |
| 월세 | 110,591 | 2.3% |
| 세없이 빌려든집 | 132,802 | 2.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거주인수 | 가구수 | 비율 |
|---|---|---|
| 계 | 4,734,169 | 100.0% |
| 7인이상 | 1,450,372 | 30.6% |
| 6인 | 897,943 | 19.0% |
| 5인 | 880,737 | 18.6% |
| 4인 | 655,627 | 13.8% |
| 3인 | 435,933 | 9.2% |
| 1-2인 | 413,557 | 8.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가구수 |
|---|---|
| 서울특별시 | 744,247 |
| 경상북도 | 695,633 |
| 전라남도 | 600,650 |
| 경기도 | 548,649 |
| 경상남도 | 504,311 |
| 충청남도 | 439,598 |
| 전라북도 | 364,230 |
| 강원도 | 283,952 |
| 부산직할시 | 254,482 |
| 충청북도 | 228,32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75년 한국에서 자기집에 사는 가구의 비율이 얼마였나요?
- 1975년 한국 가구의 90.0%가 자기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전세가 4.9%, 월세가 2.3%, 세없이 빌려든집이 2.8%였습니다. 당시에는 자기 집을 소유하는 것이 매우 흔했어요.
- 1975년에 가장 많은 가구 규모는 어디였나요?
- 7인 이상 가구가 1,450,372가구로 전체의 30.6%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6인 가구(19.0%)와 5인 가구(18.6%)가 뒤를 이었으므로, 5명 이상 가족이 전체의 68.2%를 차지했어요.
- 1975년 시골과 도시의 인구 분포는 어땠나요?
- 1975년 한국은 면부(시골)에 50.6%가 살았고, 시부(도시)에 38.2%가 살았으며, 읍부에 11.2%가 살았습니다. 당시는 아직 시골 인구가 도시 인구보다 많던 시대였습니다.
자세한 해설
1975년 주택총조사는 한국의 모든 주택을 조사한 통계입니다. 그 해 한국은 전국 473만 4천 가구가 있었어요.
자기 집에 사는 가구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당시 한국 가구의 소유관계를 보면 깜짝 놀랄 일이 있어요. 무려 90.0%가 자기 집에 살고 있었거든요. 나머지는 전세가 4.9%, 월세가 2.3%, 세없이 빌려든집(무상 임차)이 2.8%였습니다.
이렇게 자기 집 비율이 높은 이유는 뭘까요? 당시 한국은 아직 도시화 초기 단계였고, 많은 가구가 농촌에서 살았기 때문이에요. 농촌은 자신의 땅에 집을 지어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요.
전세는 지금처럼 흔하지 않았습니다. 대도시에서도 자기 집을 소유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월세로 집을 빌리는 가구는 극소수였어요.
한 집에 사는 사람이 지금과 다르다?
1975년 한국 가구의 규모를 보면 현재와는 많이 달라요. 7인 이상 가구가 무려 30.6%였습니다. 10명 중 약 3명이 7인 이상이 사는 큰 가구였다는 뜻이에요.
6인 가구가 19.0%, 5인 가구가 18.6%였으니까 5명 이상이 한 집에 사는 가구가 전체의 68.2%나 됐어요. 현재 한국의 가족 규모가 많이 작아진 것을 생각하면 정말 달라졌네요.
1-2인 가구는 8.7%에 불과했습니다. 할머니 혼자 사는 집이나 신혼부부 집 같은 작은 가구는 드물었던 거죠.
지역별로는 어땠나요?
1975년에는 서울이 이미 가장 큰 도시였어요. 744,247가구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다음이 경상북도 695,633가구, 전라남도 600,650가구였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여전히 시골 지역이 매우 많았다는 거예요. 면부(시골)에 50.6%가 살았고, 시부(도시)에 38.2%, 읍부에 11.2%가 살았습니다. 현재 한국이 얼마나 도시화됐는지를 보여 주는 대비죠.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75년 주택총조사의 전수부문 데이터입니다.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합니다. 단 1975년 데이터만 존재하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행정 체계가 현재와 다르므로 지역 구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