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최신값69.8만
전년 대비 (경기도 → 전라북도) 9.2만명-11.7%
5년 누적 변화 (전라남도 → 전라북도) 37.4만명-34.9%
기간 최고·최저
전라남도1.1백만명
전라북도69.8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85년 한국 농가인구 640만명의 성별·지역별·취업별 분포 (명)
1985년 한국 농가인구 640만명의 성별·지역별·취업별 분포1985년 한국 농가인구 640만명의 성별·지역별·취업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전라북도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7,642명, 최고 1,071,843명, 평균 888,710명. 전체 흐름은 감소(-34.9%).0267960.8535921.5803882.31071843전라남도: 1,071,843명전라남도경상북도: 1,067,172명경상북도충청남도: 865,072명충청남도경상남도: 840,600명경상남도경기도: 789,931명경기도전라북도: 697,642명전라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취업 형태별 농가인구 구성 (명)
취업 형태별 농가인구 구성취업 형태별 농가인구 구성 값 비교 차트. 농업종사부터 주종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08,682명, 최고 5,485,573명, 평균 3431675.7명. 전체 흐름은 감소(-41.7%).01371393.32742786.54114179.85485573농업종사: 5,485,573명농업종사겸업종사: 1,608,682명겸업종사주종사: 3,200,772명주종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농가인구 비율 (명)
성별 농가인구 비율성별 농가인구 비율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60,120명, 최고 3,247,000명, 평균 3,203,560명. 전체 흐름은 증가(2.7%).0811750162350024352503247000남자: 3,160,120명남자여자: 3,247,000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지역의 성별 분포 (명)
주요 지역의 성별 분포주요 지역의 성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 남자부터 경상북도 여자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18,561명, 최고 553,293명, 평균 534759.8명. 전체 흐름은 증가(4.4%).0138323.3276646.5414969.8553293전라남도 남자: 518,561명전라남도 …전라남도 여자: 553,293명전라남도 …경상북도 남자: 526,040명경상북도 …경상북도 여자: 541,145명경상북도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농가인구(1985년) (단위: 명)
지역농가인구남자여자
전국6,407,0763,160,1203,247,000
전라남도1,071,843518,561553,293
경상북도1,067,172526,040541,145
충청남도865,072428,065437,013
경상남도840,600406,040434,562
경기도789,931397,554392,379
전라북도697,642340,074357,56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취업 상태별 농가인구(1985년) (단위: 명)
취업별농가인구
6,407,076
농업종사인구5,485,573
주종사3,200,772
겸업종사1,608,682
가사1,095,283
학생125,100
기타417,64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가인구는 농사를 짓는 가구에 사는 모든 가족 구성원을 말합니다. 1985년 한국의 농가인구는 모두 640만 7천명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 전체 인구의 약 16%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성별로 본 농가인구

남자가 316만 120명(49.3%)이고 여자가 324만 7천명(50.7%)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약간 더 많았습니다. 1980년대는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던 시기였습니다. 젊은 남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나가면서 농촌에는 여자, 노인, 어린이가 더 많이 남게 된 것입니다.

지역별 분포의 특징

지역별로 보면 호남과 영남에 농가인구가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전라남도가 가장 많은 107만 1천명, 경상북도가 106만 7천명으로 두 지역이 전체의 약 33%를 차지했습니다. 충청남도(86만 5천명), 경상남도(84만명) 순입니다. 반면 서울(1만 9천명), 부산(3만 4천명) 같은 도시에는 농가인구가 매우 적었습니다. 평야가 넓은 지역에서 농사를 더 많이 짓기 때문입니다.

농업 종사 현황

농가인구 중에서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549만 편으로 전체의 85.6%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 직업으로 농사만 하는 ‘주종사자’는 320만명, 농사도 하면서 다른 일도 하는 ‘겸업종사자’는 161만명이었습니다. 나머지는 가사(주로 여자)나 학생처럼 농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1985년 농림부가 실시한 간이농업조사 결과입니다. 당시에는 통계 방식과 분류 기준이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최근 데이터와 직접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1985년은 40년 이전의 데이터로, 한국 농업과 농촌 사회가 크게 변한 이후의 통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가인구란 무엇인가요?
농사를 짓는 가구에 속한 모든 가족을 말합니다. 할머니, 엄마, 아빠, 자녀 등 그 집에 사는 모든 사람이 농가인구에 포함됩니다.
왜 여자가 남자보다 많나요?
1980년대에는 젊은 남자들이 도시로 나가 일하는 사람이 많아서입니다. 그래서 시골 농촌에는 여자와 노인이 더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주종사와 겸업의 차이가 뭔가요?
주종사는 농사만 하는 사람이고, 겸업은 농사도 하지만 다른 일도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농사도 하면서 옆에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식입니다.
왜 지역마다 차이가 크나요?
호남(전라)과 영남(경상) 지역은 평야가 넓어서 농사하기 좋습니다. 반면 서울, 부산 같은 큰 도시는 건물이 많아서 농사 지을 땅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