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인구총조사 가구 현황 통계–957만 가구의 지역별·크기별 분포와 핵가족 구성
1985년 인구총조사 가구 부문 자료로 본 한국의 가구 현황. 전국 957만 1천 가구에 거주한 3,912만 1천 명, 남자 1,927만 9천 명, 여자 1,984만 2천 명의 인구 분포를 수록했습니다. 핵가족 수별 분포, 시도(17개)·가구 크기별(12개) 분류로 당시 한국 가구 구조를 상세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3개 이상 최신값1.6만가구
전년 대비 (2개 핵가족 → 3개 이상)
60.0만가구-97.5%
3년 누적 변화 (1개 핵가족 → 3개 이상)
7.8백만가구-99.8%
기간 최고·최저
1개 핵가족7.8백만가구
3개 이상1.6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수치 | 단위 |
|---|---|---|
| 총 가구 | 9,571,361 | 가구 |
| 총 인구 | 39,121,522 | 명 |
| 남자 | 19,279,192 | 명 |
| 여자 | 19,842,330 | 명 |
| 총 핵가족 | 9,110,689 | 가구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핵가족 수 | 가구 | 비율 |
|---|---|---|
| 1개 핵가족 | 7,831,356 | 81.8% |
| 0개 (비핵가족) | 1,108,376 | 11.6% |
| 2개 핵가족 | 615,940 | 6.4% |
| 3개 이상 | 15,689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핵가족이란 무엇인가요?
- 부부와 그들의 미혼 자녀로만 이루어진 가족을 뜻합니다. 조부모나 기혼 자녀 등을 포함하는 대가족(확대가족)과는 다릅니다.
- 1985년 한국의 가구 수와 인구는 얼마였나요?
- 당시 한국의 총 가구 수는 957만 1천 개였고, 인구는 3,912만 1천 명이었습니다. 이 중 남자는 1,927만 9천 명, 여자는 1,984만 2천 명입니다.
- 가장 많은 가구의 핵가족 수는 몇 개였나요?
- 1개 핵가족이 가장 일반적이었으며, 약 783만 1천 가구(전체의 81.8%)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는 부부 중심의 가족 구조가 주류였음을 의미합니다.
- 대가족(0개 핵가족)은 얼마나 있었나요?
- 조부모나 친인척과만 함께 사는 가구(0개 핵가족)는 약 110만 8천 가구로, 전체의 11.6% 정도였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의 대가족 제도가 상당히 약화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1985년 인구총조사 가구 부문은 한국의 가구와 인구 현황을 전국 단위로 기록한 통계입니다. 당시 한국의 총 가구 수는 957만 1천 개였고, 3,912만 1천 명의 인구가 이 가구들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총 인구 3,912만 1천 명 중 남자는 1,927만 9천 명, 여자는 1,984만 2천 명으로, 여자가 약 65만 명 더 많았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의 성비가 약 97.2(남자 100명당 여자 102.9명)였음을 의미합니다. 큰 차이는 없지만, 여성의 평균 수명이 남성보다 길었던 당시 한국의 인구 구조를 반영합니다.
핵가족이란 무엇인가요?
“핵가족”은 부부와 그들의 미혼 자녀로만 이루어진 가족을 뜻합니다. 1985년 조사에서는 각 가구가 몇 개의 핵가족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분류했습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 사는 가구는 0개의 핵가족으로, 부부만 살거나 부부와 자녀가 사는 가구는 각각 1개 이상의 핵가족으로 분류됩니다.
1985년 핵가족 분포는 어땠나요?
표를 보면 가구당 핵가족 수는 다음과 같이 분포했습니다. 0개 핵가족(110만 8천 가구)은 주로 조부모, 친인척 등으로만 이루어진 가구였습니다. 1개 핵가족(783만 1천 가구)이 가장 많았는데, 이는 부부 중심의 가족 구조가 주류였음을 보여줍니다. 2개 핵가족(61만 6천 가구)은 예를 들어 기혼 부부가 미혼 자녀와 함께 사는 등의 경우였고, 3개 이상(1만 5천 가구)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당시 가족 구조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당시 가구 구성을 보면 부부 중심의 핵가족(1개 핵가족)이 가장 일반적이었습니다. 이는 1950-70년대 한국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대가족 제도가 점차 붕괴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조부모나 친인척과 함께 사는 가구(0개 핵가족)는 110만 가구로 전체의 약 11.6%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가구(2개 이상 핵가족)는 약 61만 가구로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 통계는 1985년 한국의 가구 구조와 가족 형태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783만 가구(약 81.8%)가 1개 핵가족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은 이런 변화가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의미합니다.
1985년은 한국 사회에서 어떤 시기였나요?
1985년은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시점이었습니다. 1980년대 초반 한국은 경제 성장과 도시화가 가속화되고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이런 사회 변화는 전통적인 대가족 구조에서 핵가족 중심으로의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인구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전수조사로, 한국의 인구와 가구 현황을 가장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통계 자료입니다. 1985년 조사는 전국의 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여기서 제시된 수치는 한국 가구의 실제 현황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1985년 인구총조사 가구 부문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가구를 시도(17개), 가구 크기(12개) 등 여러 기준으로 분류한 1,657개의 상세 데이터 행이 있으나, 본 페이지에서는 전국 단위 통계만 제시했습니다. 시도별·가구 크기별 상세 분석은 KOSIS(국가통계포털)의 원본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1985년은 약 40년 전 자료로, 현재 한국의 가구 구조와는 상당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