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2.1만가구
전년 대비 (기숙사및특수사회시설 → 기타) 2.0만가구+2352.8%
6년 누적 변화 (단독주택 → 기타) 7.8백만가구-99.7%
기간 최고·최저
단독주택7.8백만가구
기숙사및특수사회시설871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85년 한국 가구의 거처 유형 분포 (가구)
1985년 한국 가구의 거처 유형 분포1985년 한국 가구의 거처 유형 분포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부터 기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71가구, 최고 7,837,682가구, 평균 1367337.3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9.7%).01959420.539188415878261.57837682단독주택: 7,837,682가구단독주택아파트: 862,770가구아파트연립주택: 442,322가구연립주택비주거용건물 내 주택: 392,767가구비주거용건…여관등숙박업소: 13,585가구여관등숙박…기숙사및특수사회시설: 871가구기숙사및특…기타: 21,364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택 vs 주택이외 거처 (가구)
주택 vs 주택이외 거처주택 vs 주택이외 거처 값 비교 차트. 주택부터 주택이외의 거처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820가구, 최고 9,535,541가구, 평균 4785680.5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9.6%).02383885.34767770.57151655.89535541주택: 9,535,541가구주택주택이외의 거처: 35,820가구주택이외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가구 수 (전국/시부/읍부/면부) (가구)
지역별 가구 수 (전국/시부/읍부/면부)지역별 가구 수 (전국/시부/읍부/면부) 값 비교 차트. 시부(도시)부터 미분류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4,224가구, 최고 6,330,798가구, 평균 2642840.3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5.7%).01582699.531653994748098.56330798시부(도시): 6,330,798가구시부(도시)읍부: 2,134,493가구읍부면부(시골): 1,831,846가구면부(시골)미분류: 274,224가구미분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유형별 구성(%)로 보기 (%)
주택 유형별 구성(%)로 보기주택 유형별 구성(%)로 보기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부터 비주거용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 최고 82.3%, 평균 25.0%. 전체 흐름은 감소(-95.0%).020.641.161.782.3단독주택: 82.3%단독주택아파트: 9%아파트연립주택: 4.6%연립주택비주거용: 4.1%비주거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985년 거처의 종류별 가구 수 (단위: 가구)
거처 종류가구 수비율
9,571,361100.0%
주택9,535,54199.6%
└ 단독주택7,837,68281.8%
└ 아파트862,7709.0%
└ 연립주택442,3224.6%
└ 비주거용 건물 내392,7674.1%
주택이외35,8200.4%
└ 여관등숙박업소13,5850.1%
└ 기숙사·특수시설8710.01%
└ 기타21,364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가구 현황 (1985년) (단위: 가구)
지역 분류가구 수
전국9,571,361
시부(도시)6,330,798
읍부(읍내)2,134,493
면부(농촌)1,831,84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85년 인구총조사로 조사한 한국의 가구 거처 현황을 보면, 당시 한국이 어떤 주거 환경에서 살고 있었는지 생생하게 나타나요.

단독주택이 대부분이던 시대

1985년 한국의 전체 가구는 약 957만 가구였어요. 이 중 대부분인 9535만 가구(99.6%)가 주택에 살고 있었고, 여관이나 기숙사 같은 임시 거처에 사는 가구는 0.4%에 불과했어요. 그럼 이 주택들은 어떤 형태였을까요?

놀랍게도 전체 가구의 82%인 약 784만 가구가 단독주택에 살고 있었어요. 요즘처럼 아파트가 흔한 시대가 아니었죠. 대신 아파트는 약 86만 가구(9%), 연립주택은 약 44만 가구(4.6%)에 불과했어요.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예: 가게 위의 방)도 약 39만 가구(4.1%)로 의외로 많았어요.

도시와 농촌의 뚜렷한 차이

당시 한국은 도시로의 인구 이동이 한창이던 시기였어요. 전체 가구 중 약 66%(633만 가구)가 시부(도시)에 살고 있었고, 읍부(읍내)에 약 22%(213만 가구), 면부(농촌)에 약 19%(183만 가구)가 살고 있었어요.

도시와 농촌의 주택 형태도 달랐어요. 도시 지역에서는 아파트와 연립주택 같은 현대식 공동주택이 상대적으로 더 많았고, 농촌 지역에서는 여전히 단독주택이 거의 전부였어요. 아직 ‘마당 있는 집’이 일반적이던 시대였던 거죠.

1985년은 아파트 이전의 시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중심의 한국을 생각하면 정말 다른 시대처럼 느껴질 거예요. 1985년은 ‘아파트’라는 주거 형태가 아직 낯설던 때였어요. 현재 한국에서 아파트는 주택의 45% 이상을 차지하지만, 1985년엔 9%에 불과했거든요.

이 차이는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아파트 붐’의 증거예요. 서울 올림픽(1988년)을 앞두고 급속도로 아파트 건설이 늘어났고, 이것이 한국의 주거 문화를 완전히 바꿔놓았어요. 1985년의 가구들은 아직 그 변화를 모르고 있었을 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85년 인구총조사에서 수집한 공식 통계예요. 다만 다음을 참고하세요:

  • 단일 연도 데이터: 1985년 기준이므로 40년 이상 전의 한국 주거 현황입니다.
  • 시간 변화 미포함: 이 데이터 하나만으로는 그 후 한국 주거 형태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없어요. 시간에 따른 변화를 알려면 1990년, 1995년 등 다른 연도의 인구총조사 데이터와 비교해야 합니다.
  • 거처 분류: 데이터의 ‘거처 종류’는 당시 인구총조사에서 사용한 분류 방식을 따릅니다. 현재의 분류와 약간 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1985년에는 대부분의 가구가 어디에 살고 있었나요?
1985년 한국의 약 957만 가구 중 66% 정도(약 633만 가구)가 시부(도시 지역)에 살고 있었어요. 아직 농촌으로 많은 사람이 살고 있던 시대였어요.
당시 주택은 어떤 형태가 주었나요?
단독주택이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전체 가구의 82%인 약 784만 가구가 단독주택에 살고 있었어요. 아파트는 겨우 9% 수준으로, 아직 소수였어요.
1985년에 아파트는 많지 않았나요?
맞아요. 아파트는 전체의 9% 정도만 되는 약 86만 가구였어요. 한국이 급속도로 아파트를 많이 짓기 시작한 건 1990년대 이후였어요.
도시와 농촌의 주택 형태가 달랐나요?
네. 도시(시부)는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상대적으로 많았고, 농촌(면부)은 여전히 단독주택이 대부분이었어요. 아직 '난로 피우는 집'들이 많던 시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