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한국 가구의 거처 유형 분포
1985년 인구총조사 기준 한국의 가구 거처 현황. 전국 약 957만 가구 중 단독주택이 82%, 아파트 9%, 연립주택 5% 차지. 도시와 농촌의 주택 유형 차이가 뚜렷한 시대.
기타 최신값2.1만가구
전년 대비 (기숙사및특수사회시설 → 기타)
2.0만가구+2352.8%
6년 누적 변화 (단독주택 → 기타)
7.8백만가구-99.7%
기간 최고·최저
단독주택7.8백만가구
기숙사및특수사회시설871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거처 종류 | 가구 수 | 비율 |
|---|---|---|
| 계 | 9,571,361 | 100.0% |
| 주택 | 9,535,541 | 99.6% |
| └ 단독주택 | 7,837,682 | 81.8% |
| └ 아파트 | 862,770 | 9.0% |
| └ 연립주택 | 442,322 | 4.6% |
| └ 비주거용 건물 내 | 392,767 | 4.1% |
| 주택이외 | 35,820 | 0.4% |
| └ 여관등숙박업소 | 13,585 | 0.1% |
| └ 기숙사·특수시설 | 871 | 0.01% |
| └ 기타 | 21,364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분류 | 가구 수 |
|---|---|
| 전국 | 9,571,361 |
| 시부(도시) | 6,330,798 |
| 읍부(읍내) | 2,134,493 |
| 면부(농촌) | 1,831,84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85년에는 대부분의 가구가 어디에 살고 있었나요?
- 1985년 한국의 약 957만 가구 중 66% 정도(약 633만 가구)가 시부(도시 지역)에 살고 있었어요. 아직 농촌으로 많은 사람이 살고 있던 시대였어요.
- 당시 주택은 어떤 형태가 주었나요?
- 단독주택이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전체 가구의 82%인 약 784만 가구가 단독주택에 살고 있었어요. 아파트는 겨우 9% 수준으로, 아직 소수였어요.
- 1985년에 아파트는 많지 않았나요?
- 맞아요. 아파트는 전체의 9% 정도만 되는 약 86만 가구였어요. 한국이 급속도로 아파트를 많이 짓기 시작한 건 1990년대 이후였어요.
- 도시와 농촌의 주택 형태가 달랐나요?
- 네. 도시(시부)는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상대적으로 많았고, 농촌(면부)은 여전히 단독주택이 대부분이었어요. 아직 '난로 피우는 집'들이 많던 시대였어요.
자세한 해설
1985년 인구총조사로 조사한 한국의 가구 거처 현황을 보면, 당시 한국이 어떤 주거 환경에서 살고 있었는지 생생하게 나타나요.
단독주택이 대부분이던 시대
1985년 한국의 전체 가구는 약 957만 가구였어요. 이 중 대부분인 9535만 가구(99.6%)가 주택에 살고 있었고, 여관이나 기숙사 같은 임시 거처에 사는 가구는 0.4%에 불과했어요. 그럼 이 주택들은 어떤 형태였을까요?
놀랍게도 전체 가구의 82%인 약 784만 가구가 단독주택에 살고 있었어요. 요즘처럼 아파트가 흔한 시대가 아니었죠. 대신 아파트는 약 86만 가구(9%), 연립주택은 약 44만 가구(4.6%)에 불과했어요.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예: 가게 위의 방)도 약 39만 가구(4.1%)로 의외로 많았어요.
도시와 농촌의 뚜렷한 차이
당시 한국은 도시로의 인구 이동이 한창이던 시기였어요. 전체 가구 중 약 66%(633만 가구)가 시부(도시)에 살고 있었고, 읍부(읍내)에 약 22%(213만 가구), 면부(농촌)에 약 19%(183만 가구)가 살고 있었어요.
도시와 농촌의 주택 형태도 달랐어요. 도시 지역에서는 아파트와 연립주택 같은 현대식 공동주택이 상대적으로 더 많았고, 농촌 지역에서는 여전히 단독주택이 거의 전부였어요. 아직 ‘마당 있는 집’이 일반적이던 시대였던 거죠.
1985년은 아파트 이전의 시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중심의 한국을 생각하면 정말 다른 시대처럼 느껴질 거예요. 1985년은 ‘아파트’라는 주거 형태가 아직 낯설던 때였어요. 현재 한국에서 아파트는 주택의 45% 이상을 차지하지만, 1985년엔 9%에 불과했거든요.
이 차이는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아파트 붐’의 증거예요. 서울 올림픽(1988년)을 앞두고 급속도로 아파트 건설이 늘어났고, 이것이 한국의 주거 문화를 완전히 바꿔놓았어요. 1985년의 가구들은 아직 그 변화를 모르고 있었을 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85년 인구총조사에서 수집한 공식 통계예요. 다만 다음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