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관리 최신값16.1만가구
전년 대비 (전문기술 → 행정관리) 16.9만가구-51.1%
6년 누적 변화 (생산·운수·단순노무 → 행정관리) 2.5백만가구-93.9%
기간 최고·최저
생산·운수·단순노무2.6백만가구
행정관리16.1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85년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가구의 직업별 구성 (가구)
1985년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가구의 직업별 구성1985년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가구의 직업별 구성 값 비교 차트. 생산·운수·단순노무부터 행정관리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169가구, 최고 2,635,620가구, 평균 1113089.1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3.9%).0658905131781019767152635620생산·운수·단순노무: 2,635,620가구생산·운수…농업·축산·임업·수산: 2,042,992가구농업·축산…판매: 1,075,997가구판매사무: 960,881가구사무서비스: 585,057가구서비스전문기술: 329,908가구전문기술행정관리: 161,169가구행정관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직업 가구수 비교 (가구)
상위 5개 직업 가구수 비교상위 5개 직업 가구수 비교 값 비교 차트. 생산·운수·단순노무부터 서비스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5,057가구, 최고 2,635,620가구, 평균 1460109.4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77.8%).0658905131781019767152635620생산·운수·단순노무: 2,635,620가구생산·운수…농업·축산·임업·수산: 2,042,992가구농업·축산…판매: 1,075,997가구판매사무: 960,881가구사무서비스: 585,057가구서비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가구 구성비 (%)
직업별 가구 구성비직업별 가구 구성비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생산·운수·단순노무이 33.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생산·운수·단순노무 33.8%, 농업·축산·임업·수산 26.2%, 기타 (서비스·전문·행정) 13.9%.생산·운수·단순노무: 33.8% (33.8%)농업·축산·임업·수산: 26.2% (26.2%)판매: 13.8% (13.8%)사무: 12.3% (12.3%)기타 (서비스·전문·행정): 13.9% (13.9%)생산·운수·단순노무33.8% 농업·축산·임업·수산26.2% 판매13.8% 사무12.3% 기타 (서비스·전문·행정)1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직업별 가구수 (1985년) (단위: 가구)
직업가구수
7,791,624
생산·운수·단순노무2,635,620
농업·축산·임업·수산2,042,992
판매1,075,997
사무960,881
서비스585,057
전문기술329,908
행정관리161,16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직업군 구성 (단위: 가구)
직업군비율특징
생산·운수·단순노무33.8%도시 공업화로 급증한 노동자계층
농업·축산·임업·수산26.2%산업화 초기 여전히 중요한 경제부문
판매13.8%소매·시장 상인 및 도시상업층
사무12.3%사무직 종사자
기타14.0%서비스·전문·행정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85년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가구의 직업 구조

1985년 인구총조사 기준, 한국의 총 가구는 약 779만 1,624가구였습니다. 이는 현재보다 많은 인원이 한 가구에 함께 사는 ‘대가족’ 시대였음을 보여줍니다.

직업별 가구 구성은 어땠나요?

생산·운수·단순노무직(공장 노동자, 건설 노동자 등) 가구가 263만 5,620가구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체의 약 34%입니다. 농업·축산·임업·수산업 종사자 가구는 204만 2,992가구(약 26%)로 두 번째였습니다.

당시 한국은 1960~1970년대부터 시작된 산업화의 본격적 성과를 보이던 시기였습니다.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한 인구가 공장·건설 현장의 생산직 노동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여전히 많은 인구이 농어촌에서 전통 산업에 종사하고 있었으며, 이는 산업화 초기 단계였음을 보여줍니다.

판매 종사자 가구는 107만 6,000가구(약 14%), 사무 종사자 가구는 96만 900가구(약 12%)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전문기술직(의사, 엔지니어 등)과 행정·관리직은 각각 약 4%, 2%에 불과했습니다.

2세대가구가 대부분이었어요

2세대가구(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의 핵가족 시대와는 완전히 다른 가족 구조였습니다.

당시에는 혼례를 올린 후에도 신혼부부가 부모와 함께 살았습니다. 경제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여러 세대가 한 가옥에 사는 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할아버지·할머니가 함께 사는 3세대가구도 꽤 흔했습니다.

도시로의 급격한 인구 이동

1985년 한국은 급속한 도시화 과정 중이었습니다. 시부(도시) 지역에 약 495만 가구(약 64%)가 있었고, 읍·면 지역은 약 285만 가구(약 36%)였습니다.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와 신흥 공업 도시(울산, 구미 등)로 인구가 집중되었습니다. 도시와 농촌 간 격차가 벌어지던 시기였으며, 이는 현재까지 지역 불균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업화 초기 단계의 한국

1985년은 산업화의 성과가 본격화되던 시점이었습니다. 동시에 전통적 가족 구조와 농업 사회가 여전히 강했던 때이기도 합니다.

당시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낳을 자녀 수)이 약 1.6명으로 높았고, 기대수명도 늘어나면서 한 가구에 많은 인원이 살고 있었습니다. 농어업 인구도 약 26%로 여전히 중요한 경제 부문이었습니다.

1985년 이후 한국은 급격히 변했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점으로 도시 인프라 투자가 증가했고, 농어업 인구는 계속 감소했습니다. 핵가족화도 빨라져 현재 한국의 가구 구성은 1985년과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85년 인구총조사를 기초로 합니다. 5년마다 실시되는 대규모 국가 조사로,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습니다.

다만 약 11%의 항목에서 세부 수치가 공표되지 않아 매우 세밀한 편집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직업 분류 기준이 시대에 따라 변하므로, 현대 직업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역사적 맥락 속에서 해석하기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85년이 왜 중요한가요?
1960~1970년대 산업화의 본격적 성과가 나타나던 시기입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인구총조사로 당시 정확한 가구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생산직 가구가 가장 많은 이유는?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한 인구가 공장·건설 현장의 노동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경제 성장의 중심이 제조업이었습니다.
농업 종사 가구가 아직도 26%인 이유는?
1985년은 산업화 초기 단계였습니다. 많은 인구이 여전히 농어촌에서 전통 산업에 종사하고 있었고, 농어업도 중요한 경제 부문이었습니다.
2세대가구는 무엇인가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입니다. 1985년에는 전체의 약 70%가 2세대가구여서 현재의 핵가족 문화와는 매우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