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한국 단독주택 472만 채의 연면적별·지역별 현황
1990년 한국의 단독주택은 총 472만 채였다. 19-29평대(144만 채, 30.5%)가 최다였고, 1가구 주택(297만 채, 62.9%)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6만 채로 가장 많았고, 도시 51%, 농촌 37%, 읍내 12%로 분포했다.
69평이상 최신값13.7만채
전년 대비 (49-69평 → 69평이상)
11.5만채-45.6%
8년 누적 변화 (7평미만 → 69평이상)
7.9만채+136.3%
기간 최고·최저
19-29평1.4백만채
7평미만5.8만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면적 | 주택수 | 비율 |
|---|---|---|
| 총계 | 4,726,933 | 100.0% |
| 7평미만 | 57,886 | 1.2% |
| 7-9평 | 152,835 | 3.2% |
| 9-14평 | 704,323 | 14.9% |
| 14-19평 | 1,165,454 | 24.7% |
| 19-29평 | 1,439,638 | 30.5% |
| 29-39평 | 521,293 | 11.0% |
| 39-49평 | 297,340 | 6.3% |
| 49-69평 | 251,408 | 5.3% |
| 69평이상 | 136,756 | 2.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주택수 |
|---|---|
| 전국 | 4,726,933 |
| 서울특별시 | 659,552 |
| 경기도 | 549,467 |
| 경상북도 | 509,428 |
| 경상남도 | 500,615 |
| 전라남도 | 468,784 |
| 충청남도 | 362,362 |
| 전라북도 | 338,839 |
| 부산직할시 | 303,068 |
| 강원도 | 253,3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거주가구수 | 주택수 | 비율 |
|---|---|---|
| 계 | 4,726,933 | 100.0% |
| 1가구 | 2,971,277 | 62.9% |
| 2가구 | 809,045 | 17.1% |
| 3가구 | 453,999 | 9.6% |
| 4가구 | 235,960 | 5.0% |
| 5가구 | 121,586 | 2.6% |
| 6가구 | 61,142 | 1.3% |
| 7가구 | 31,451 | 0.7% |
| 8가구 | 16,819 | 0.4% |
| 9가구이상 | 25,654 | 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90년 한국 단독주택 중 가장 흔한 크기는?
- 19-29평대가 144만 채(30.5%)로 가장 많았다. 이어 14-19평(116만 채, 24.7%), 9-14평(70만 채, 14.9%) 순이었다. 이 세 그룹만 해도 전체의 70%를 넘었다.
- 1가구 주택이 대부분이었나?
- 네, 1가구만 살고 있는 단독주택이 297만 채(62.9%)로 압도적이었다. 2가구 이상이 함께 사는 주택은 전체의 37.1%에 불과했다.
- 단독주택이 도시와 시골에 어떻게 분포했나?
- 도시(시부)에 241만 채(51.0%), 농촌(면부)에 175만 채(36.9%), 읍내(읍부)에 57만 채(12.1%)가 분포했다. 당시 한국은 도시화 과정 중이었지만 농촌의 단독주택도 상당했다.
- 단독주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 서울이 66만 채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경기도(55만 채), 경상북도(51만 채), 경상남도(50만 채)가 뒤를 이었다.
자세한 해설
1990년 한국의 단독주택은 총 472만 채였다. 이는 인구주택총조사로 전국의 모든 단독주택을 조사한 결과다.
연면적에 따른 분포
단독주택의 크기를 연면적(지붕 아래 실제 넓이)으로 분류하면, 19-29평대가 144만 채(30.5%)로 가장 많았다. 이 크기는 4인 가족이 살기에 적당한 규모였다. 다음으로 14-19평(116만 채, 24.7%)과 9-14평(70만 채, 14.9%)이 뒤를 이었다. 이 세 그룹만 해도 전체의 70%를 넘었다.
작은 집(9평 미만)은 전체의 4.4%에 불과했고, 큰 집(49평 이상)도 8.2%에 그쳤다. 당시 한국의 대부분 단독주택이 10~30평 범위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이다.
거주가구 현황
거주가구 수로 보면, 1가구만 사는 집이 297만 채(62.9%)로 압도적이었다. 쉽게 말하면, 10채 중 약 6채는 한 가족만 살고 있었다는 뜻이다. 2가구 주택은 81만 채(17.1%), 3가구 주택은 45만 채(9.6%)였다.
5가구 이상이 함께 사는 주택은 전체의 4.5%에 불과했다. 대부분의 단독주택이 처음부터 한 가족 거주를 염두에 두고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분포
지역별로는 서울이 66만 채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도(55만 채), 경상북도(51만 채), 경상남도(50만 채)가 50만 채대였다. 반면 제주도는 7만 7천 채에 불과했다.
도시와 시골로 나누면, 도시(시부)에 241만 채(51.0%), 농촌(면부)에 175만 채(36.9%), 읍내(읍부)에 57만 채(12.1%)가 있었다. 당시 급속한 도시화 과정 속에서도 농촌의 단독주택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9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로, 전국의 모든 단독주택과 거주 가구를 직접 조사한 것이다. 따라서 당시 한국 단독주택의 가장 정확한 실태를 보여준다.
다만 이 데이터는 1990년 한 시점만 포함하므로 시간 변화 추이를 알 수 없다. 또한 ‘거주가구수’는 당시 조사 기준이므로, 2026년 현재의 상황과는 크게 달라졌을 것이다. 최근 단독주택 변화는 더 최신 주택총조사 자료를 참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