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시설가구 최신값9,863가구
전년 대비 (비친족 6인이상 가구 → 집단시설가구) 1,001가구-9.2%
3년 누적 변화 (일반가구 → 집단시설가구) 17.3백만가구-99.9%
기간 최고·최저
일반가구17.3백만가구
집단시설가구9,863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0년 한국의 주택과 가구 현황 (가구)
2010년 한국의 주택과 가구 현황2010년 한국의 주택과 가구 현황 값 비교 차트. 일반가구부터 집단시설가구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863가구, 최고 17,339,422가구, 평균 4393516.8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9.9%).04334855.5866971113004566.517339422일반가구: 17,339,422가구일반가구외국인가구: 213,918가구외국인가구비친족 6인이상 가구: 10,864가구비친족 6…집단시설가구: 9,863가구집단시설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가구원 구성 (명) (명)
가구원 구성 (명)가구원 구성 (명) 값 비교 차트. 일반가구원부터 비친족 6인이상 가구원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7,504명, 최고 46,650,668명, 평균 11983237.8명. 전체 흐름은 감소(-99.8%).011662667233253343498800146650668일반가구원: 46,650,668명일반가구원집단시설가구원: 820,642명집단시설가…외국인가구원: 364,137명외국인가구원비친족 6인이상 가구원: 97,504명비친족 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 유형 분포 (호) (호)
거처 유형 분포 (호)거처 유형 분포 (호) 값 비교 차트. 주택부터 비주택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3,097호, 최고 13,883,571호, 평균 7,093,334호. 전체 흐름은 감소(-97.8%).03470892.86941785.510412678.313883571주택: 13,883,571호주택비주택: 303,097호비주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와 가구원 규모 비교 (만)
가구와 가구원 규모 비교가구와 가구원 규모 비교 값 비교 차트. 전체 가구부터 전체 가구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57.4만, 최고 4793.3만, 평균 3275.4만. 전체 흐름은 증가(172.7%).01198.32396.73595.04793.3전체 가구: 1757.4만전체 가구전체 가구원: 4793.3만전체 가구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가구 유형별 통계 (2010년) (단위: 가구)
가구 유형가구 수비율
일반가구1,733만 9,42298.7%
외국인가구21만 3,9181.2%
비친족 6인이상 가구1만 8640.1%
집단시설가구9,8630.1%
1,757만 4,067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원 구성 (2010년) (단위: 가구)
구분
일반가구원4,665만 668
집단시설가구원82만 642
외국인가구원36만 4,137
비친족 6인이상 가구원9만 7,504
4,793만 2,95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 통계 (2010년) (단위: 가구)
분류
주택1,388만 3,571
비주택30만 3,097
1,418만 6,6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가구는 한 지붕 아래 사는 사람들의 묶음입니다. 2010년 한국의 가구 구성을 들여다보면 한국 사회의 모습이 보입니다.

한국의 가구는 몇 개나 될까요?

2010년 인구센서스에 따르면 한국 전체 가구는 약 1,757만 개였습니다. 이 안에는 약 4,793만 명의 가구원이 살고 있었으니까, 평균적으로 한 집에 약 2.73명씩 살고 있었다는 뜻이에요. 10년 전과 비교하면 조금 줄어든 수치입니다.

어떤 종류의 가구가 있을까요?

가구는 크게 세 종류로 나뉩니다. 가장 많은 것은 ‘일반가구’입니다. 부모, 자녀, 조부모 같은 가족이 함께 사는 경우예요. 2010년 기준으로 일반가구는 약 1,734만 개였고, 이는 전체 가구의 98.7%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집단가구’라고 부르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혈연이 아닌 사람들이 함께 사는 경우예요. 군인 막사, 기숙사, 노인시설 같은 곳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비친족 6인 이상이 함께 사는 가구는 약 1만 9천 개, 집단시설가구는 약 1만 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가구’가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이 이루는 가구로, 약 21만 4천 개였어요. 이는 전체 가구의 1.2% 정도입니다.

거처는 뭐가 다르죠?

거처는 사람이 사는 물리적인 공간입니다. 가구와 비슷해 보이지만 다릅니다. 예를 들어 한 건물 안의 여러 방이 각각 다른 가구로 분류될 수 있어요. 2010년 기준으로 거처는 약 1,419만 개였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 주택은 약 1,388만 개였고, 주택이 아닌 다른 형태의 거처(상가, 창고 등)는 약 30만 개였습니다.

가구원은 어떻게 분포했을까요?

약 4,793만 명의 가구원 중에서 일반가구에 속한 사람이 약 4,665만 명(97.3%)입니다. 집단시설에 사는 사람은 약 82만 명, 외국인가구에 속한 사람은 약 36만 명이었어요. 일반가구의 가구원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0년 인구센서스를 기준으로 하며, 통계청의 주택총조사(DT_1JU1002) 자료입니다. 2010년 이후 약 15년이 지났으므로, 현재 한국의 가구 구조는 상당히 달라져 있습니다. 특히 1인 가구가 크게 늘었고, 평균 가구원 수는 감소했습니다. 행정구역별, 거처 종류별 상세 데이터는 공개 API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구와 가구원의 차이가 뭐예요?
쉽게 말하면 가구는 한집에 사는 사람들의 묶음이고, 가구원은 그 안에 속한 개인입니다. 예를 들어 4명이 함께 사는 집은 '1가구'이면서 '4명의 가구원'입니다.
2010년 기준인데 지금도 같나요?
아니요, 이 데이터는 2010년 인구센서스 기준입니다. 그 이후로 한국의 가구 구조가 많이 변했어요. 1인 가구가 늘었고 평균 가구원 수도 줄었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집에 몇 명씩 살아요?
2010년 기준으로 전체 가구원 약 4,793만 명을 전체 가구 약 1,757만으로 나누면 약 2.73명입니다. 즉, 평균적으로 한 집에 약 2-3명이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집단가구가 뭔가요?
일반가구와 달리 혈연이 아닌 사람들이 함께 사는 경우를 집단가구라고 합니다. 기숙사, 군인 막사, 노인시설 같은 집단시설도 포함되고, 친구들끼리 사는 공동주택도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