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도/지방도 최신값69%
전년 대비 (전국 평균 → 광역시·도/지방도) 5.98%-8.0%
2년 누적 변화 (일반국도 → 광역시·도/지방도) 27%-28.2%
기간 최고·최저
일반국도96%
광역시·도/지방도6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3년 한국 도로의 포장률: 전국 75%, 국도는 96%, 지방도는 69% (%)
2013년 한국 도로의 포장률: 전국 75%, 국도는 96%, 지방도는 69%2013년 한국 도로의 포장률: 전국 75%, 국도는 96%, 지방도는 69% 값 비교 차트. 일반국도부터 광역시·도/지방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0%, 최고 96.0%, 평균 80.0%. 전체 흐름은 감소(-28.2%).024.048.072.096.0일반국도: 96.0%일반국도전국 평균: 75.0%전국 평균광역시·도/지방도: 69.0%광역시·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도로종류별 길이 비율 (km)
도로종류별 길이 비율도로종류별 길이 비율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지방도/구군도이 78.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지방도/구군도 78.1%, 일반국도 19.7%, 고속도로 2.0%.지방도/구군도: 15,995,445km (78.1%)일반국도: 4,041,282km (19.7%)고속도로: 417,847km (2.0%)자전거도로: 16,855km (0.1%)지방도/구군도78.1% 일반국도19.7% 고속도로2.0% 자전거도로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도로 포장 현황 (km)
전국 도로 포장 현황전국 도로 포장 현황 값 비교 차트. 포장됨부터 미개통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33,655km, 최고 15,331,991km, 평균 6818255.7km. 전체 흐름은 감소(-81.8%).03832997.87665995.511498993.315331991포장됨: 15,331,991km포장됨미포장: 2,333,655km미포장미개통: 2,789,121km미개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로종류별 포장 길이 비교 (km)
도로종류별 포장 길이 비교도로종류별 포장 길이 비교 값 비교 차트. 국도 포장부터 지방도 미포장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151km, 최고 11,034,013km, 평균 4339809.5km. 전체 흐름은 감소(-41.1%).02758503.35517006.58275509.811034013국도 포장: 3,880,131km국도 포장지방도 포장: 11,034,013km지방도 포장국도 미포장: 161,151km국도 미포장지방도 미포장: 2,283,943km지방도 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도로종류별 포장 현황 (2013년) (단위: %)
도로종류전체길이(km)포장(km)포장률(%)미포장(km)
합계20,454,57415,331,99174.962,333,655
일반국도4,041,2823,880,13196.01161,151
광역시·도/지방도15,995,44511,034,01368.982,283,94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특수도로 (단위: %)
도로종류연장(km)설명
고속도로417,847전국 소계
자전거도로16,854.6전국 총길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도로 포장률은 한 나라의 기초 인프라가 얼마나 잘 갖춰졌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13년 한국의 도로 포장 현황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도로 인프라 수준과 지역별·도로종류별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도로 포장률은 어느 정도였나요?

2013년 한국의 전체 도로 포장률은 74.96%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의 도로 10km 중에서 약 7.5km는 포장되어 있고, 2.5km는 아직 포장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실제 길이로는 전국 2,045만 4,574km의 도로 중에서 1,533만 1,991km가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도로 종류에 따라 포장률이 다를까요?

흥미롭게도, 도로의 종류에 따라 포장률이 크게 달랐습니다. 표를 보면 일반국도의 포장률은 96.01%로 매우 높았습니다. 하지만 광역시·도가 관리하는 지방도와 구·군·도는 68.98%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이는 약 27%의 큰 격차입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겼을까요? 일반국도는 정부에서 직접 관리하는 전국 간선 도로라서 유지보수에 충분한 예산을 투자합니다. 반면 지방도는 각 시·군·구가 재정 상황에 맞춰 관리하기 때문에, 경제 형편이 어려운 지역은 포장 사업을 미루게 됩니다.

포장되지 않은 도로와 개통되지 않은 도로는?

2013년의 도로 현황을 더 자세히 보면, 전체 2,045만 km의 도로는 세 가지 상태로 나뉘었습니다. 포장된 도로는 1,533만 km, 미포장(아직 포장되지 않았지만 개통된) 도로는 233만 km, 그리고 아직 개통되지 않은 도로는 279만 km였습니다.

미개통 도로가 많은 이유는 산악 지형이 많은 한국의 지리적 특성 때문입니다. 산 위나 외진 곳에는 도로를 놓기가 어렵기도 하고, 경제성이 맞지 않아 아직 개통하지 않은 곳들이 있습니다.

왜 도로 포장이 중요할까요?

포장된 도로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안전합니다. 포장된 도로는 빗길에서 미끄러질 위험이 적고, 차량이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 유지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미포장 도로를 다니면 타이어가 빨리 닳고, 현가장치에 충격이 크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먼지와 흙먼지 비산도 줄어들어 환경 오염도 감소합니다.

자전거도로는 어느 정도 갖춰졌을까요?

2013년 당시 한국의 자전거도로 총길이는 16,854.6km였습니다. 이는 일반국도 하나(4,041km)보다는 길지만, 전체 도로의 0.08%에 불과합니다. 당시에는 자전거 이용이 활활하지 않아 자전거도로 건설이 아직 초기 단계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요약: 2013년 한국의 도로는?

결론적으로 2013년 한국의 도로는 국가 간선도로(국도)는 잘 포장되어 있었지만, 지역의 도로는 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포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현재는 포장률이 더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지표는 한국통계청의 도시통계 데이터베이스(DT_11001N_2013_A034A)에서 제공하는 2013년 자료입니다. 이 통계는 공식적으로 관리되는 도로만 포함하며, 사유지 내의 도로나 극히 작은 골목길은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는 도로의 포장 여부만 나타내며, 포장 상태의 좋고 나쁨(예: 포장면 손상 정도)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2013년 이후의 포장률 변화를 알기 위해서는 더 최신 연도의 공식 통계를 참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로 포장률이란 무엇인가요?
도로 포장률은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의 길이를 전체 도로 길이로 나눈 비율입니다. 포장률이 높을수록 도로가 튼튼하고, 빗날 때 미끄럼 위험이 적으며, 차량 유지비도 절약됩니다.
국도와 지방도의 포장률이 다른 이유는?
일반국도는 정부에서 직접 관리하는 중요한 도로라 예산이 충분합니다. 하지만 지방도는 각 시·군·구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재정 형편에 따라 포장 사업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국도는 96%로 높지만, 지방도는 69%에 머물렀던 것입니다.
미포장도로와 미개통도로의 차이가 뭔가요?
미포장도로는 자동차가 다닐 수 있도록 이미 개통되었지만, 아직 포장되지 않은 도로입니다. 미개통도로는 아직 개통되지 않아 자동차가 다닐 수 없는 도로입니다. 우리나라는 2013년 당시 약 280만 km의 미개통 도로가 있었습니다.
2013년 이후 포장률이 개선되었나요?
이 통계는 2013년의 도로 상태만 보여줍니다. 이후의 포장률 변화를 알기 위해서는 더 최신 연도의 데이터를 확인해야 합니다.
왜 자전거도로 길이가 이렇게 짧나요?
2013년 당시 자전거도로는 아직 본격적으로 확충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자전거도로 건설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