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오니 최신값1,557.46톤/년
전년 대비 (분진 → 폐수처리오니) 237.1톤/년-13.2%
9년 누적 변화 (폐유 → 폐수처리오니) 1.6만톤/년-91.0%
기간 최고·최저
폐유1.7만톤/년
폐수처리오니1,557.46톤/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8년 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 현황 - 폐유와 용제류가 약 51% 차지 (톤/년)
2018년 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 현황 - 폐유와 용제류가 약 51% 차지2018년 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 현황 - 폐유와 용제류가 약 51% 차지 값 비교 차트. 폐유부터 폐수처리오니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57.5톤/년, 최고 17328.0톤/년, 평균 5098.1톤/년. 전체 흐름은 감소(-91.0%).04332.08664.012996.017328.0폐유: 17328.0톤/년폐유기타 폐유기용제: 9576.9톤/년기타 폐유…안정화·고형화 처리물: 5809.0톤/년안정화·고…폐페인트·폐락카: 4163.1톤/년폐페인트·…소각재: 3538.4톤/년소각재폐산: 3179.4톤/년폐산폐석면: 2110.8톤/년폐석면공정오니: 1923.2톤/년공정오니분진: 1794.6톤/년분진폐수처리오니: 1557.5톤/년폐수처리오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요 지정폐기물 구성 비율(2018) (%)
주요 지정폐기물 구성 비율(2018)주요 지정폐기물 구성 비율(2018)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폐유이 33.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폐유 33.1%, 기타 폐유기용제 18.3%, 기타 16.8%.폐유: 33.1% (33.1%)기타 폐유기용제: 18.3% (18.3%)안정화·고형화 처리물: 11.1% (11.1%)폐페인트·폐락카: 8.0% (8.0%)소각재: 6.8% (6.8%)폐산: 6.1% (6.1%)기타: 16.8% (16.8%)폐유33.1% 기타 폐유기용제18.3% 안정화·고형화 처리물11.1% 폐페인트·폐락카8.0% 소각재6.8% 폐산6.1% 기타1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15개 폐기물 종류별 발생량 (톤/년)
상위 15개 폐기물 종류별 발생량상위 15개 폐기물 종류별 발생량 값 비교 차트. 폐유부터 할로겐족 유기용제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톤/년, 최고 17,328톤/년, 평균 3427.5톤/년. 전체 흐름은 감소(-99.4%).0433286641299617328폐유: 17,328톤/년폐유기타 폐유기용제: 9,577톤/년기타 폐유…안정화·고형화 처리물: 5,809톤/년안정화·고…폐페인트·폐락카: 4,163톤/년폐페인트·…소각재: 3,538톤/년소각재폐산: 3,179톤/년폐산폐석면: 2,111톤/년폐석면공정오니: 1,923톤/년공정오니분진: 1,795톤/년분진폐수처리오니: 1,557톤/년폐수처리오니폐유독물: 29톤/년폐유독물폐알칼리: 244톤/년폐알칼리폐농약: 15톤/년폐농약폐촉매: 49톤/년폐촉매할로겐족 유기용제: 96톤/년할로겐족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8년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 (단위: 톤/년)
순위폐기물 종류발생량(톤)비율(%)
1폐유17,32833.1%
2기타 폐유기용제9,57718.3%
3안정화·고형화 처리물5,80911.1%
4폐페인트·폐락카4,1637.9%
5소각재3,5386.8%
6폐산3,1796.1%
7폐석면2,1114.0%
8공정오니1,9233.7%
9분진1,7953.4%
10폐수처리오니1,557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8년 전체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 현황(모든 종류) (단위: 톤/년)
폐기물 종류발생량(톤)
폐유17,328
기타 폐유기용제9,577
안정화·고형화 처리물5,809
폐페인트·폐락카4,163
소각재3,538
폐산3,179
폐석면2,111
공정오니1,923
분진1,795
폐수처리오니1,557
폐알칼리244
폐촉매49
폐흡착제·폐흡수제54
할로겐족 유기용제96
폐합성수지279
폐합성고무1
폐주물사·폐사0
폐유독물29
폐농약15
폐내화물·폐도자기조각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사업장 지정폐기물은 무엇인가요?

사업장 지정폐기물은 산업 활동에서 만들어지는 폐기물 중에서 환경을 크게 오염시킬 수 있는 물질을 말합니다. 우리 생활에서 나오는 일반 쓰레기와는 다릅니다. 자동차 정비소의 폐유, 화학공장의 폐산, 건설현장의 폐석면처럼 특별한 위험성이 있는 물질들입니다. 2018년 한국에서 발생한 사업장 지정폐기물은 총 52,370톤으로, 환경 보호를 위해 반드시 안전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폐유와 화학용제가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2018년 사업장 지정폐기물을 종류별로 보면, 폐유(자동차나 기계의 기름)가 17,328톤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전체의 33%입니다. 기타 폐유기용제(화학용제)가 그 다음으로 9,577톤(18%)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만 합쳐도 26,905톤으로 전체의 51%를 차지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톤 중 약 5톤이 폐유와 화학용제라는 뜻입니다.

폐유가 가장 많은 이유

왜 폐유가 이렇게 많을까요? 자동차를 정비할 때, 공장의 기계를 윤활시킬 때, 부품을 세척할 때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기름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사용한 폐유는 따로 모아서 처리합니다. 좋은 소식은 폐유는 다시 연료유나 화학제품으로 만들 수 있어서, 재활용 가치가 높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수거와 처리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고, 통계에도 정확히 기록됩니다.

그 외의 주요 폐기물들

폐유와 용제 다음으로 많은 것들을 보면, 안정화·고형화 처리물이 5,809톤(11%)입니다. 이것은 액체로 된 위험한 폐기물을 고체로 안전하게 변환한 것입니다. 폐페인트와 페인트 제거액이 4,163톤(8%), 소각재가 3,538톤(7%), 폐산이 3,179톤(6%)이었습니다.

폐석면과 같은 위험한 폐기물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폐석면입니다. 2,111톤(4%)이 발생했는데, 석면은 매우 독성이 강한 물질입니다. 예전에 건축 자재나 단열재로 많이 썼는데, 흡입하면 폐암 같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폐석면은 일반 쓰레기처럼 처리할 수 없고, 반드시 전문 격리 처리시설에서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지정폐기물의 다양한 처리 방법

지정폐기물은 종류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다릅니다. 폐유는 연료유로 재활용되거나 화학제품의 원료가 됩니다. 폐산과 폐알칼리는 중화 처리를 거쳐 pH를 조절한 후 처리됩니다. 폐석면과 폐농약처럼 독성이 높은 것들은 전문 시설에서 격리 처리됩니다. 일부 폐기물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소각되기도 합니다. 안정화·고형화 처리물은 최종 매립 단계에서 토양과 지하수 오염을 방지합니다.

산업 구조와 폐기물 발생의 관계

어느 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는지는 한 나라의 산업 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한국은 화학·석유·자동차·금속 가공 같은 제조업이 발달했기 때문에, 폐유와 화학용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반면 폐촉매(49톤), 폐농약(15톤), PCB 함유 폐기물(5톤) 같은 특수 폐기물은 발생량이 적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매우 독성이 높아 가장 엄격한 처리 기준을 따릅니다.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지정폐기물의 적절한 처리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첫째는 환경 오염 방지입니다. 폐유가 토양이나 강에 흘러가면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둘째는 자원 재활용입니다. 폐유, 금속 함유 폐기물, 촉매 등은 재활용 가치가 있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환경도 지키고 경제적 효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폐기물 관리 규제

우리나라는 「폐기물관리법」과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을 통해 지정폐기물을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사업장은 발생한 폐기물을 반드시 신고하고, 허가받은 처리업체에 맡겨야 합니다. 불법으로 버리면 높은 벌금과 처벌을 받습니다. 이런 규제 덕분에 폐기물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KOSIS)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2018년 기준이며, 단위는 톤/년입니다. 주의할 점은 이 통계는 공식적으로 신고된 사업장 지정폐기물만 포함한다는 것입니다. 신고하지 않거나 불법으로 배출된 폐기물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발생량은 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 지정폐기물만 통계에 포함되므로, 일반 산업폐기물이나 생활폐기물은 별도의 통계를 참고해야 합니다. 더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장 지정폐기물이란 뭔가요?
사업장 지정폐기물은 공장이나 회사에서 만든 폐기물 중에서 환경을 많이 오염시킬 수 있는 물질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정비소에서 나오는 폐유, 화학공장에서 나오는 폐산 같은 것들이에요. 일반 쓰레기와 달리 반드시 특별한 방법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2018년에 발생한 사업장 지정폐기물은 어느 정도인가요?
2018년에 한국에서 발생한 사업장 지정폐기물은 총 52,370톤입니다. 이 중에서 폐유(자동차 기름)가 17,328톤으로 가장 많았고, 화학용제가 9,577톤으로 두 번째였습니다. 이 두 가지만 해도 전체의 51%를 차지했어요.
폐유가 가장 많은 이유는 뭐예요?
폐유가 많은 이유는 자동차 정비, 기계 유지보수, 부품 세척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기름을 씁니다. 또 폐유는 다시 연료나 다른 화학제품으로 만들 수 있어서 따로 모으고 처리하는 시스템이 잘 돼 있습니다.
지정폐기물은 어떻게 처리돼요?
지정폐기물은 종류에 따라 다르게 처리됩니다. 폐유는 연료로 재활용되고, 폐산은 안전하게 중화시켜 처리됩니다. 폐석면처럼 매우 위험한 물질은 특별한 격리 처리시설에서 안전하게 처리되고, 일부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 태웁니다.
이 통계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이 통계는 공식적으로 신고된 사업장 지정폐기물만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발생한 폐기물이 이보다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 지정폐기물만 포함하기 때문에, 일반 산업폐기물이나 생활폐기물은 별개의 통계를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