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이상 최신값30.8만
전년 대비 (70-79세 → 80세 이상) 24.0만명-43.7%
10년 누적 변화 (0-4세 → 80세 이상) 30.3만명+5150.3%
기간 최고·최저
60-69세56.2만명
0-4세5,87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8년 한국 연령별 등록장애인 현황 (명)
2018년 한국 연령별 등록장애인 현황2018년 한국 연령별 등록장애인 현황 값 비교 차트. 0-4세부터 80세 이상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75명, 최고 562,183명, 평균 211243.3명. 전체 흐름은 증가(5150.3%).0140545.8281091.5421637.35621830-4세: 5,875명0-4세5-9세: 23,966명5-9세10-14세: 24,253명10-14세15-19세: 36,606명15-19세20-29세: 86,681명20-29세30-39세: 136,928명30-39세40-49세: 191,647명40-49세50-59세: 399,059명50-59세60-69세: 562,183명60-69세70-79세: 548,020명70-79세80세 이상: 308,458명8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장애인 연령 분포 - 세부 분석 (명)
장애인 연령 분포 - 세부 분석장애인 연령 분포 - 세부 분석 값 비교 차트. 0-9세부터 80세 이상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841명, 최고 562,183명, 평균 258186.2명. 전체 흐름은 증가(933.7%).0140545.8281091.5421637.35621830-9세: 29,841명0-9세10-19세: 60,859명10-19세20-29세: 86,681명20-29세30-39세: 136,928명30-39세40-49세: 191,647명40-49세50-59세: 399,059명50-59세60-69세: 562,183명60-69세70-79세: 548,020명70-79세80세 이상: 308,458명8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40대 이후 장애인 급증 (명)
40대 이후 장애인 급증40대 이후 장애인 급증 값 비교 차트. 40-44세부터 80세 이상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9,268명, 최고 308,458명, 평균 246023.3명. 전체 흐름은 증가(182.3%).077114.5154229231343.530845840-44세: 109,268명40-44세45-49세: 163,839명45-49세50-54세: 203,269명50-54세55-59세: 285,381명55-59세60-64세: 300,568명60-64세65-69세: 270,996명65-69세70-74세: 275,922명70-74세75-79세: 296,509명75-79세80세 이상: 308,458명8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대별 등록장애인수 (2018년) (단위: 명)
연령대등록장애인수(명)
0-9세29,841
10-19세60,859
20-29세86,681
30-39세136,928
40-49세191,647
50-59세399,059
60-69세562,183
70-79세548,020
80세 이상308,45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최다 장애인 연령대 TOP 5 (2018년) (단위: 명)
순위연령등록장애인수(명)
1위60-61세120,326
2위56-57세114,081
3위58-59세124,919
4위62-63세122,312
5위64-65세108,0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등록장애인수는 국가에 정식으로 등록한 장애인의 총 인원을 의미합니다. 2018년 기준 한국의 등록장애인수는 약 1,577만 명이며, 이는 고령화 사회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우리나라 장애인의 나이를 살펴보면 매우 뚜렷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유아(0-4세)는 41명부터 시작하여 4세에 2,482명까지 증가합니다. 하지만 어린이(0-9세) 전체를 합쳐도 약 29,841명에 불과합니다. 이는 전체 등록장애인의 약 2%에 해당합니다.

20대가 되면서 상황이 조금 달라집니다. 20-29세의 장애인은 약 86,681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합니다. 이 시기부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장애 발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30대는 약 136,928명으로 더욱 증가하고, 40대는 약 191,647명까지 늘어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50대 이후입니다. 50-59세 장애인은 약 399,059명으로 급격히 뛰어올랍니다. 60대에 이르면 약 562,183명으로 피크를 기록합니다. 70대도 약 548,020명으로 여전히 매우 많습니다. 이처럼 50대 이후 장애인이 급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신체 기능의 저하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의 각 기관이 약해집니다. 근육량이 줄어들고, 뼈가 약해지고, 신경 기능도 저하됩니다. 둘째, 만성질환의 증가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같은 질병이 많아집니다. 이러한 질병들은 종종 장애로 이어집니다. 셋째, 사고 위험의 증가입니다. 균형감각이 떨어지면서 낙상(넘어짐) 사고가 증가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80세 이상 인구입니다. 80세 이상 장애인은 약 308,458명입니다. 이는 전체 장애인의 약 20%에 해당합니다. 한국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장애인의 비중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표를 보면 장애인 수가 가장 많은 구간은 56-63세입니다. 이는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가 고령층으로 진입하는 과정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이 세대가 더 늙어가면서 70대, 80대로 진입하면 노인 장애인의 비중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왜 이런 통계가 중요할까요? 정부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 정책을 수립합니다. 노인층 장애인이 대다수라는 점을 알면, 노인 재활, 요양 서비스, 이동 편의 같은 정책에 자원을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젊은 장애인도 약 586,000명이 있다는 점은 경제활동 지원, 교육 지원 같은 정책도 병행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가 집계한 「등록장애인 현황」 자료입니다.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공식 통계이며, 2018년 12월 말 기준입니다.

중요한 한계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 통계는 「등록 장애인」만 포함됩니다. 장애 판정을 받지 않았거나, 판정을 받았지만 등록하지 않은 사람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장애인 수는 이보다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둘째, 장애등급이 6급에서 1급으로 변경된 시점 등 정책 변화가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셋째, 지역별, 장애유형별 세부 통계는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18년 한국에 등록된 장애인이 몇 명인가요?
2018년 기준 한국에 등록된 장애인은 약 1,577만 명입니다. 이는 전체 인구의 약 30%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어느 연령대에 장애인이 가장 많나요?
60대와 70대가 전체 장애인의 약 45%를 차지합니다. 특히 56-63세 구간에서 가장 많으며, 이는 노령화 진행과 함께 질병과 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나이대의 장애인은 어떻게 되나요?
어린이(0-9세)는 약 29,841명으로 전체의 약 2%에 불과합니다. 반면 20대부터는 차수 86,681명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여, 30대 이후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왜 50대 이후 장애인이 급증하나요?
50대 이후 신체 기능이 약해지면서 질병 위험이 증가하고,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장애 발생이 급증합니다. 특히 골다공증, 뇌졸중, 심장병 등 노인성 질환이 많아집니다.
데이터는 언제 수집된 건가요?
이 통계는 2018년 기준의 등록장애인 현황입니다. 장애 등급 판정을 받은 후 공식적으로 등록한 장애인만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