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부 최신값53.1만
전년 대비 (면부 → 읍부) 80.5만채-60.2%
2년 누적 변화 (동부 → 읍부) 1.2백만채-68.6%
기간 최고·최저
동부1.7백만채
읍부53.1만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한국 단독주택 현황, 지역별·지역유형별 분포 (채)
2020년 한국 단독주택 현황, 지역별·지역유형별 분포2020년 한국 단독주택 현황, 지역별·지역유형별 분포 값 비교 차트. 동부부터 읍부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1,189채, 최고 1,690,855채, 평균 1186107.7채. 전체 흐름은 감소(-68.6%).0422713.8845427.51268141.31690855동부: 1,690,855채동부면부: 1,336,279채면부읍부: 531,189채읍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도별 단독주택 수 (상위 10개) (채)
도별 단독주택 수 (상위 10개)도별 단독주택 수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8,895채, 최고 489,028채, 평균 306101.9채. 전체 흐름은 감소(-69.6%).0122257244514366771489028경기도: 489,028채경기도경상북도: 402,075채경상북도경상남도: 364,506채경상남도전라남도: 343,225채전라남도서울특별시: 303,567채서울특별시충청남도: 282,142채충청남도강원도: 265,258채강원도전라북도: 237,623채전라북도충청북도: 224,700채충청북도제주특별자치도: 148,895채제주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유형별 단독주택 분포 (채)
지역유형별 단독주택 분포지역유형별 단독주택 분포 값 비교 차트. 동부(도시)부터 읍부(중소도시)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1,189채, 최고 1,690,855채, 평균 1186107.7채. 전체 흐름은 감소(-68.6%).0422713.8845427.51268141.31690855동부(도시): 1,690,855채동부(도시)면부(농촌): 1,336,279채면부(농촌)읍부(중소도시): 531,189채읍부(중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유형별 단독주택 현황 (2020년) (단위: 채)
지역유형주택 수전체 비중
동부(도시)169만 855채47.5%
면부(농촌·산촌)133만 6천279채37.6%
읍부(중소도시)53만 1천189채14.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단독주택 수 상위 10개 (2020년) (단위: 채)
순위지역주택 수
1위경기도48만 9천028채
2위경상북도40만 2천075채
3위경상남도36만 4천506채
4위전라남도34만 3천225채
5위서울특별시30만 3천567채
6위충청남도28만 2천142채
7위강원도26만 5천258채
8위전라북도23만 7천623채
9위충청북도22만 4천700채
10위제주특별자치도14만 8천895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단독주택의 정의와 현황

단독주택은 한 집이 한 명(또는 한 가족)에게만 속하는 주택으로, 아파트나 다세대주택과 달리 개인 소유의 땅과 집이 함께 있는 주택을 말합니다. 2020년 한국의 단독주택은 총 355만 8천 채입니다.

지역유형별 분포: 도시와 농촌이 중심

한국의 단독주택 분포는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뉩니다. 도시 지역(동부)에 169만 채로 약 48%가 있고, 농촌·산촌 지역(면부)에 134만 채로 약 38%가 있으며, 읍부(중소도시)에는 53만 채로 약 15%만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주택이 ‘도시의 아파트’와 ‘농촌의 단독주택’으로 양극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도별 분포: 경기도가 압도적

시도별로 보면 경기도가 48만 9천 채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경기도의 넓은 면적과 높은 인구 때문입니다. 그 뒤를 경상북도(40만 채), 경상남도(36만 채), 전라남도(34만 채)가 따릅니다. 흥미롭게도 서울은 30만 채로 5위인데, 이는 서울의 땅이 비싸서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위주로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왜 농촌에 단독주택이 많을까?

농촌 지역에 단독주택이 많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첫째, 땅이 넓어서 개인이 충분한 대지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전통적으로 한옥과 단독 농가가 많습니다. 셋째, 아파트 개발의 경제성이 낮아서 아파트가 적게 지어집니다. 반면 도시에서는 땅이 비싸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아파트 위주로 발전했습니다.

단독주택의 가치와 미래

2020년 현재 단독주택은 여전히 한국 주택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노년층과 농촌 거주자들에게는 단독주택이 주요 거처입니다. 하지만 도시화와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단독주택의 수는 천천히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2020년 주택총조사 전수부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조사 시점은 2020년 11월 1일이며, 행정구역별(시군구), 지역유형별(동부·읍부·면부) 단독주택 수를 집계한 것입니다. 이 데이터는 연면적(주택의 전체 면적)과 편익시설 여부로도 분류할 수 있지만, 본 페이지에서는 합계만 제시하였습니다. 2020년 이후 데이터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 단독주택이 몇 채나 있나요?
2020년 주택총조사 기준으로 한국의 단독주택은 총 355만 8천 채입니다. 이는 한국 전체 주택의 약 30~35% 정도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단독주택 비율은 어떻게 다른가요?
도시 지역(동부)의 단독주택이 169만 채로 전체의 약 48%를 차지하고, 농촌 지역(면부)의 단독주택이 134만 채로 약 38%를 차지합니다. 단독주택은 여전히 농촌에서 많이 지어지는 주택 유형입니다.
단독주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가 48만 9천 채로 가장 많고, 경상북도(40만 채), 경상남도(36만 채) 순서입니다. 수도권(서울·경기)과 호남·영남 지역에 단독주택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읍부(중소도시)의 단독주택 비중은 적은가요?
네, 읍부는 53만 채로 전체의 14.9%만을 차지합니다. 한국의 주택은 점차 대도시 아파트와 농촌 단독주택으로 양극화되는 특징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