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88.1만
전년 대비 (2023 → 2024) 4.0만채+4.7%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52.2만채+145.6%
기간 최고·최저
202488.1만채
201535.9만채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주택통계: 거처 종류별 주택 현황 및 추세(2015-2024) (채)
주택통계: 거처 종류별 주택 현황 및 추세(2015-2024)주택통계: 거처 종류별 주택 현황 및 추세(2015-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8,553채, 최고 880,594채, 평균 590788.4채. 전체 흐름은 증가(145.6%).0220148.5440297660445.58805942015: 358,553채20152016: 379,153채20162017: 441,601채20172018: 480,234채20182019: 553,794채20192020: 435,478채20202021: 738,706채20212022: 798,908채20222023: 840,863채20232024: 880,594채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주요 항목별 비교 (채)
2024년 주요 항목별 비교2024년 주요 항목별 비교 값 비교 차트. 항목 T100부터 항목 T230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498채, 최고 1,267,848채, 평균 852817.2채. 전체 흐름은 감소(-96.3%).03169626339249508861267848항목 T100: 877,128채항목 T1…항목 T200: 880,594채항목 T2…항목 T210: 848,017채항목 T2…항목 T300: 1,267,848채항목 T3…항목 T310: 1,210,818채항목 T3…항목 T230: 32,498채항목 T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지역별 주요 값 순위 (채)
2024년 지역별 주요 값 순위2024년 지역별 주요 값 순위 값 비교 차트. 전국 (1순위)부터 경기도 (8순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73,651채, 최고 19,516,640채, 평균 12,523,358채. 전체 흐름은 감소(-76.1%).0487916097583201463748019516640전국 (1순위): 19,516,640채전국 (1…전국 (2순위): 18,273,588채전국 (2…동부 (3순위): 15,553,604채동부 (3…동부 (4순위): 14,511,150채동부 (4…전국 (5순위): 12,089,138채전국 (5…동부 (6순위): 10,525,145채동부 (6…경기도 (7순위): 5,043,948채경기도 (…경기도 (8순위): 4,673,651채경기도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2024년 주택통계 주요 항목 (단위: 채)
항목수치
항목 T20088만0594채
항목 T21084만8017채
항목 T10087만7128채
항목 T300126만7848채
항목 T310121만0818채
항목 T2303만2498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추이 (항목 T200 기준) (단위: 채)
연도주택
2015년35만8553채
2017년44만1601채
2019년55만3794채
2021년73만8706채
2023년84만0863채
2024년88만0594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택통계란 무엇인가요?

주택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주택총조사입니다. 전국의 모든 거처(집) 현황을 파악하는 국가 필수 조사로, 거처의 종류(단독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오피스텔 등), 가구 수, 가구원 수 등을 기록합니다. 이 데이터는 주택 정책 수립, 도시 계획, 부동산 정책의 기초 자료로 사용됩니다.

2024년 주택통계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기준으로, 국내 주택은 약 88만 채입니다. 이는 2015년 약 36만 채 대비 약 2.46배(146% 증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단독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등 거처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지역별(동부, 읍부, 면부)로도 차이가 있습니다. 도시 지역(동부)의 주택 수가 시골 지역보다 훨씬 많습니다.

시간에 따른 변화 추세는?

그래프로 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주택 수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0년에는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가 2021년부터 다시 빠르게 증가합니다.

주목할 점은 2015년에서 2016년 사이의 큰 변화입니다. 2015년은 통계청이 모든 주택을 조사하는 ‘전수조사’였지만, 2016년부터는 일부 주택만 조사하는 ‘표본조사’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두 해의 수치를 직접 비교하면 크게 차이 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 변화가 아니라 조사 방식의 변경 때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표를 보면, 한국의 거처는 행정구역(동부, 읍부, 면부)과 거처의 종류에 따라 분류됩니다. 도시 지역(동부)에 주택이 많이 집중되어 있으며, 시골 지역(읍부, 면부)에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경기도, 서울특별시 등 수도권 지역의 주택 수도 많습니다.

거처의 종류도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도시 지역에는 아파트, 연립주택,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이 많고, 시골 지역에는 단독주택이 많은 특성을 보입니다. 이는 지역의 인구 밀도와 토지 이용 패턴을 반영합니다.

왜 주택통계가 중요한가요?

주택은 국민 생활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주택통계를 통해 다음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주택 부족 또는 과잉 여부, (2) 지역별 주택 수급 불균형, (3) 주택 유형(단독, 공동)의 변화 추세, (4) 빈 집(미거주 주택) 현황, (5) 가구 구성의 변화. 이 정보는 정부의 주택 정책, 도시 계획, 부동산 투자 결정 등에 활용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공식 주택총조사 데이터이며, 다음과 같은 특성과 한계가 있습니다:

  1. 조사 방식 변경 (2015 vs 2016): 2015년은 전수조사(모든 주택 조사)였으나, 2016년부터는 표본조사(일부만 조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일부 거처 종류는 이로 인해 급격한 수치 변화를 보입니다. 특정 항목들(T221, T222, T321, T322, T330 등)은 2015년 대비 2016년에 50-90% 감소한 것처럼 나타나지만, 이는 조사 방식 변경 때문입니다. 따라서 2015년을 포함한 장기 비교 시 반드시 이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2. 거처 종류 분류의 불일치: 데이터에는 2자리 코드(상위 분류: 계, 주택, 비주택)와 3자리 코드(세부 분류: 단독주택, 아파트 등)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상위 항목과 세부 항목이 동시에 포함되므로 분석 시 이중 집계를 피해야 합니다.

  3. 미공표 데이터: 전체 데이터의 약 9.6%(2,178개 항목)가 통계 보호 등의 사유로 미공표되어 있습니다. 특정 지역과 거처 종류의 조합에서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4. 조사 주기: 주택총조사는 5년 주기로 실시되므로, 가장 최신 데이터도 조사 시점 이후의 변화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2024년 데이터는 2020년 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5. 시계열 비교 주의: 장기 추이를 분석할 때는 조사 방식 변경, 지리적 경계 변경, 분류 기준 변경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총조사는 몇 년마다 실시되나요?
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됩니다. 2015년, 2020년, 2025년 등 5년 단위로 전국 주택 현황을 조사합니다.
2015년과 2016년 데이터가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2015년은 모든 주택을 조사하는 '전수조사'였으나, 2016년부터는 일부 주택만 조사하는 '표본조사'로 변경되었습니다. 때문에 두 해의 데이터를 직접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거주 주택이란 무엇인가요?
미거주 주택은 빈 집(아무도 살지 않는 주택)을 말합니다. 주택총조사에서는 상황에 따라 미거주 주택을 포함하거나 제외하기도 합니다.
동부, 읍부, 면부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시군구(행정구역)를 세 가지로 분류한 것입니다. 동부는 도시 지역(동), 읍부는 읍 지역, 면부는 면 지역을 의미합니다. 도시와 농촌의 주택 특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