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거용 건물내주택 최신값21.1만
전년 대비 (다세대주택 → 비주거용 건물내주택) 2.1백만호-90.8%
4년 누적 변화 (단독주택-계 → 비주거용 건물내주택) 6.7백만호-96.9%
기간 최고·최저
아파트13.0백만호
비주거용 건물내주택21.1만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주택수 약 2,294만 호, 주택 유형별 분포와 지역별 현황 (호)
2024년 한국 주택수 약 2,294만 호, 주택 유형별 분포와 지역별 현황2024년 한국 주택수 약 2,294만 호, 주택 유형별 분포와 지역별 현황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계부터 비주거용 건물내주택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1,468호, 최고 12,973,943호, 평균 4587965.6호. 전체 흐름은 감소(-96.9%).03243485.86486971.59730457.312973943단독주택-계: 6,908,641호단독주택-계아파트: 12,973,943호아파트연립주택: 542,861호연립주택다세대주택: 2,302,915호다세대주택비주거용 건물내주택: 211,468호비주거용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단독주택 세부 분류 (2024년) (호)
단독주택 세부 분류 (2024년)단독주택 세부 분류 (2024년)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일반부터 단독주택-영업겸용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7,805호, 최고 3,839,031호, 평균 2302880.3호. 전체 흐름은 감소(-82.9%).0959757.81919515.52879273.33839031단독주택-일반: 2,621,805호단독주택-…단독주택-다가구(구분거처반영): 3,839,031호단독주택-…단독주택-영업겸용: 447,805호단독주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지역별 주택수 (2024년) (호)
상위 지역별 주택수 (2024년)상위 지역별 주택수 (2024년) 값 비교 차트. 동부부터 인천광역시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55,364호, 최고 18,185,382호, 평균 4,228,487호. 전체 흐름은 감소(-93.1%).04546345.5909269113639036.518185382동부: 18,185,382호동부경기도: 5,556,563호경기도서울특별시: 3,907,673호서울특별시읍부: 2,424,553호읍부면부: 2,329,893호면부경상남도: 1,546,344호경상남도부산광역시: 1,506,955호부산광역시경상북도: 1,343,656호경상북도인천광역시: 1,255,364호인천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주택 유형별 주택수 (2024년) (단위: 호)
주택 유형주택수비중
단독주택-계6,908,641호30.1%
아파트12,973,943호56.6%
연립주택542,861호2.4%
다세대주택2,302,915호10.0%
비주거용 건물내주택211,468호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지역별 주택수 (2024년) (단위: 호)
지역주택수
동부18,185,382호
경기도5,556,563호
서울특별시3,907,673호
읍부2,424,553호
면부2,329,893호
경상남도1,546,344호
부산광역시1,506,955호
경상북도1,343,656호
인천광역시1,255,364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의 주택수는 2024년 기준 약 2,294만 호다. 이는 대한민국 전체 가구가 살고 있는 집의 총 개수를 나타낸다.

주택 유형별로는 어떻게 나뉘나요?

아파트가 가장 많아. 전체 주택 중 56.6%(약 1,297만 호)가 아파트다. 그 다음은 단독주택으로 30.1%(약 691만 호)를 차지해. 이 둘이 전체의 87% 정도다. 다세대주택은 10.0%(약 230만 호), 연립주택은 2.4%(약 54만 호)이고, 비주거용 건물 안의 주택은 0.9%(약 21만 호)다.

단독주택을 더 자세히 보면, 일반 단독주택이 38%(약 262만 호), 다가구 주택(한 건물에 여러 가구가 사는 주택)이 56%(약 384만 호)다. 영업을 겸하는 단독주택도 있는데, 이는 6%(약 45만 호)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도시 지역(동부)에 1,819만 호가 모여 있어. 시골 지역(읍부)에는 242만 호, 면부에는 233만 호다. 즉, 도시에 주택이 몰려 있다는 뜻이야.

시도별로 보면 경기도가 556만 호로 가장 많고, 서울은 391만 호다. 이 둘이 전체의 37% 정도다. 경상남도(155만 호), 부산(151만 호), 경상북도(134만 호), 인천(126만 호) 순이야.

다가구 구분거처는 무엇인가요?

이 통계는 ‘다가구 구분거처를 반영한 부가자료’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 다가구 주택은 한 건물 안에 여러 가구(집)가 있는 주택이야. 기본 통계에서는 건물 1개를 주택 1개로 세지만, 이 부가자료는 건물 안의 구분된 공간들을 각각 세는 방식이야. 그래서 기본 통계와는 수치가 조금 다를 수 있어.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4년 주택총조사(대한민국 전체 주택을 센 공식 조사)에서 나온 데이터야. 행정구역별(시군구)로 나뉜 정보도 함께 제공되고 있어. 다가구 구분거처를 반영한 부가자료이기 때문에, 기본 통계 버전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어.

자주 묻는 질문

주택-계와 다른 항목의 합이 맞지 않나요?
이 데이터는 다가구 구분거처를 반영한 부가자료이므로, 기본 통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다가구 주택을 건물 기준이 아니라 구분된 공간별로 세기 때문에 수치가 조정됩니다.
아파트가 가장 많은 이유는?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아파트는 효율적인 도시 개발, 주차장·공동시설 제공, 보안과 관리의 편의성 때문에 선호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특히 도시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 아파트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단독주택이 계속 줄고 있나요?
이 데이터는 2024년 한 시점이므로 추세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단독주택의 증감 추이를 알려면 여러 해의 시계열 데이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