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3.8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2.0만호-0.5%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13.2만호-3.3%
기간 최고·최저
20154.0백만호
20243.8백만호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단독주택 현황, 2024년 384만 호 (호)
한국 단독주택 현황, 2024년 384만 호한국 단독주택 현황, 2024년 384만 호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41,487호, 최고 3,973,961호, 평균 3910405.6호. 전체 흐름은 감소(-3.3%).0993490.31986980.52980470.839739612015: 3,973,961호20152016: 3,967,776호20162017: 3,963,072호20172018: 3,948,984호20182019: 3,917,683호20192020: 3,897,729호20202021: 3,870,987호20212022: 3,860,997호20222023: 3,861,380호20232024: 3,841,487호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지역별 단독주택 분포 (호)
2024년 지역별 단독주택 분포2024년 지역별 단독주택 분포 값 비교 차트. 동부(도시)부터 읍부(소읍)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6,641호, 최고 1,705,236호, 평균 1280495.7호. 전체 흐름은 감소(-65.6%).042630985261812789271705236동부(도시): 1,705,236호동부(도시)면부(농촌): 1,549,610호면부(농촌)읍부(소읍): 586,641호읍부(소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연면적별 단독주택 구성 (호)
2024년 연면적별 단독주택 구성2024년 연면적별 단독주택 구성 값 비교 차트. T21부터 T30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226호, 최고 2,544,217호, 평균 602817.2호. 전체 흐름은 감소(-97.2%).0636054.31272108.51908162.82544217T21: 2,544,217호T21T20: 363,338호T20T22: 352,916호T22T23: 174,154호T23T24: 112,052호T24T30: 70,226호T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 vs 2024년 단독주택 규모 비교 (호)
2015년 vs 2024년 단독주택 규모 비교2015년 vs 2024년 단독주택 규모 비교 값 비교 차트. 2015년부터 2024년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41,487호, 최고 3,973,961호, 평균 3,907,724호. 전체 흐름은 감소(-3.3%).0993490.31986980.52980470.839739612015년: 3,973,961호2015년2024년: 3,841,487호2024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한국 단독주택 수 (단위: 호)
연도단독주택(호)
20153,973,961
20163,967,776
20173,963,072
20183,948,984
20193,917,683
20203,897,729
20213,870,987
20223,860,997
20233,861,380
20243,841,4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지역별 단독주택 분포 (단위: 호)
지역단독주택(호)비율(%)
동부(도시)1,705,23644.4
면부(농촌)1,549,61040.3
읍부(소읍)586,64115.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연면적별 단독주택 분포 (단위: 호)
연면적대단독주택(호)비율(%)
T212,544,21766.2
T20363,3389.5
T22352,9169.2
T23174,1544.5
T24112,0522.9
T3070,226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단독주택이란 무엇인가요?

단독주택은 한 가구가 건물 전체를 차지하며 독자적으로 점유하는 주택입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다가구주택과 다르게, 지주와 건물을 함께 소유하고 정원이나 마당 같은 개인 공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단독주택은 오랫동안 가장 기본적인 주거 형태였으며, 2024년 현재 약 384만 호가 존재합니다. 이는 전체 주택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2015년 이후 10년간 어떻게 변했나요?

지난 10년(2015~2024) 동안 한국의 단독주택은 397만 호에서 384만 호로 약 13만 호, 즉 3.2% 감소했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특히 2015~2019년까지 5년간 감소 폭이 가팔라서 총 55만 호 이상 줄었습니다. 반면 2020년 이후로는 감소 속도가 크게 완화되어, 2023~2024년에는 거의 변화가 없을 정도로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도시화와 함께 아파트 선호 경향이 심화되면서 단독주택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한국 주거 패턴의 변화를 반영합니다.

도시와 시골에서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2024년 기준으로 보면, 도시 지역(동부)의 단독주택은 170만 호로 전체의 44%를 차지합니다. 농촌 지역(면부)은 155만 호로 40%를 차지하며, 소읍 지역(읍부)은 59만 호로 15%를 차지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도시와 농촌의 단독주택 수가 거의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국의 단독주택이 단순히 시골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한옥마을, 저층주거지, 신도시 개별주택 등 다양한 형태로 도시에도 널리 분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단독주택이 자리잡고 있는 셈입니다.

집의 크기에 따라 분포가 다른가요?

연면적(건물의 모든 층 면적을 합한 값)에 따라 분류하면, 특정 규모의 단독주택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2024년 데이터를 보면, 중간 크기대(T21)에 전체의 약 66%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단독주택이 특정한 ‘표준 크기’로 지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매우 작은 집(T20, 약 10%)과 더 큰 집(T22 이상, 약 18%)도 존재하지만, 결국 대다수의 한국인이 비슷한 크기의 단독주택을 원한다는 뜻입니다.

왜 단독주택이 줄어들고 있나요?

한국의 단독주택이 감소하는 주된 이유는 신규 주택 공급이 거의 전적으로 아파트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 개발 과정에서 기존 단독주택 지역이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되거나 재건축되는 경우가 많고, 단독주택을 새로 짓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또한 아파트가 보안, 편의시설, 자산가치 측면에서 선호되면서, 기존 단독주택 지역의 인구가 아파트로 이동하는 추세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 몇 년(2020~2024) 동안은 감소 속도가 크게 완화되었는데, 이는 전원생활을 추구하는 수요,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가격, 개인 정원을 원하는 중장년층의 관심이 계속 존재하기 때문일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주택총조사(2015년 이후 등록센서스 기반) 중 “전수부문”에서 제공한 공식 통계입니다. 단위는 “호”(주택 채수)이며, 2024년이 최신 발표 데이터입니다. 시도 및 시군구별 행정구역, 단독주택의 종류(계만 제공), 연면적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연면적별 분류가 건축허가 기준이므로, 실제 점유 중인 가구의 거주면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통계 오차 한계를 가진 자료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더 정밀한 분석이 필요한 경우 통계청 담당 부서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독주택이란 무엇인가요?
단독주택은 한 가구가 건물 전체를 독자적으로 점유하는 주택입니다. 아파트나 다가구주택과 달리 지주와 건물을 소유하며 정원이나 마당 같은 개인 공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24년 한국의 단독주택은 얼마나 되나요?
2024년 기준 한국의 단독주택은 약 384만 호입니다. 도시 170만 호, 농촌 155만 호, 소읍지역 59만 호로 분포하며, 특히 중형 크기(T21)가 전체의 약 66%를 차지합니다.
단독주택이 지난 10년간 어떻게 변했나요?
2015년 397만 호에서 2024년 384만 호로 약 13만 호(3.2%) 감소했습니다. 특히 2015~2019년까지 감소 폭이 가팔랐으나, 2020년 이후로는 감소 속도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왜 단독주택이 줄어들고 있나요?
신규 주택 공급이 거의 아파트에 집중되고, 기존 단독주택 지역이 재개발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전원생활 수요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덕분에 감소 속도가 완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