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이상 최신값1,071.9명
전년 대비 (7천만원-1억원 미만 → 1억원 이상)
▼358명-25.0%
6년 누적 변화 (1-3천만원 미만 → 1억원 이상)
▼3,729.6명-77.7%
기간 최고·최저
▲
1-3천만원 미만4,801.5명
▼
1억원 이상1,071.9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1년 중장년층의 근로소득과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인구분포 분석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비율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비율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근로·사업소득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단위: 명)| 소득 수준 | 인구(명) | 비율 |
|---|
| 소득없음 | 4,628 | 22.9% |
| 1천만원 미만 | 4,043 | 20.0% |
| 1-3천만원 미만 | 4,802 | 23.8% |
| 3-5천만원 미만 | 2,686 | 13.3% |
| 5-7천만원 미만 | 1,521 | 7.5% |
| 7천만원-1억원 미만 | 1,430 | 7.1% |
| 1억원 이상 | 1,072 | 5.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단위: 명)| 대출잔액 | 인구(명) | 비율 |
|---|
| 부채없음 | 8,619 | 42.7% |
| 1천만원 미만 | 1,631 | 8.1% |
| 1-3천만원 미만 | 2,262 | 11.2% |
| 3-5천만원 미만 | 1,382 | 6.8% |
| 5-7천만원 미만 | 990 | 4.9% |
| 7천만원-1억원 미만 | 1,033 | 5.1% |
| 1-2억원 미만 | 2,090 | 10.4% |
| 2-3억원 미만 | 939 | 4.7% |
| 3억원 이상 | 1,237 | 6.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근로소득이 없는 중장년층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뭔가요?
- 자영업을 하거나 사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 또는 가사일을 하는 사람들이 포함됩니다. 은퇴했지만 여전히 활동 중인 사람들도 있어요. '근로소득'은 월급으로만 정의되고, 사업소득은 다르게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 대출이 없는 사람이 42.7%나 된다고 해서 부자가 많다는 뜻인가요?
-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대출이 없다고 재정이 좋은 건 아니에요. 빚을 피하는 성향이 강한 사람도 있고, 현재 필요가 없어서 빌리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과거에 빌렸던 돈을 모두 갚은 사람도 포함됩니다.
- 왜 소득과 대출을 따로따로 봐야 하나요?
- 소득과 대출은 서로 다른 경제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높은 소득자도 돈을 빌릴 수 있고, 저소득자도 대출을 받지 않을 수 있어요. 두 가지를 함께 살펴봐야 중장년층의 경제 상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근로소득과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분포는 일자리에서 버는 돈의 크기와 은행·금융회사에서 빌린 돈의 크기에 따라, 2021년 한국의 중장년층을 어떻게 분류했는지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2021년 조사 대상 중장년층은 총 20182명이었습니다.
소득은 어떻게 분포했나요?
중장년층의 근로소득 분포를 보면, 가장 많은 집단은 연소득 1-3천만원대입니다. 이 구간에 약 4801명(23.8%)이 속했습니다. 그 다음은 소득이 전혀 없는 사람들로, 약 4628명(22.9%)입니다.
놀랍게도, 20대 중반~50대 중반의 중장년층 중 5명 중 1명은 근로소득이 0원입니다. 이들은 자영업을 하거나 구직 활동 중이거나, 또는 가사 노동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소득이 높아질수록 해당하는 사람 수는 줄어듭니다. 연소득 1억원 이상인 사람은 약 1072명(5.3%)에 불과합니다. 결국 10명 중 8명 이상이 연소득 5천만원 이하라는 뜻입니다.
금융권 대출은 어떻게 분포했나요?
중장년층의 금융권 대출잔액 분포는 소득보다 더 극단적입니다. 약 8619명(42.7%)이 은행이나 금융회사에서 아예 빌린 돈이 없습니다. 10명 중 4명 이상이 금융 빚이 없다는 뜻입니다.
대출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어떻게 분포했을까요? 1-2억원대 대출금이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아서, 약 2090명(10.4%)입니다. 주택 구매나 사업 자금 때문에 적당한 규모의 대출을 받은 사람들이 이 구간에 가장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대출액이 많아질수록 해당하는 사람 수는 일반적으로 줄어듭니다. 다만 3억원 이상 대출을 받은 사람도 1237명(6.1%)으로 상당합니다. 금액이 크면 클수록, 소수의 사람들만 해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득과 대출의 관계는?
이 통계의 재미있는 점은 근로소득과 금융대출의 관계입니다.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반드시 대출을 많이 받은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근로소득이 없는 사람 4628명 중 일부는 금융대출로 생활비를 충당하거나, 과거 대출금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득이 높은 사람 중에도 빌린 돈 없이 자신의 자산만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한국 중장년층의 경제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득과 부채의 관계를 알면, 사회정책을 만들 때 어떤 집단을 우선으로 지원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생애단계별행정통계」 중 ‘중장년층행정통계(2016~2021)‘에서 나온 2021년 데이터입니다. 행정자료(세금, 금융거래 기록 등)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므로, 공식적인 소득과 금융거래 기록에만 나타나는 정보입니다.
현금 거래나 공식 통계에 잡히지 않는 소득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2021년 한 해의 스냅샷이므로, 최근 몇 년 동안의 변화 추세를 알아보려면 다른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 데이터는 중장년층(대략 35~59세)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