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이상 최신값1,071.9
전년 대비 (7천만원-1억원 미만 → 1억원 이상) 358명-25.0%
6년 누적 변화 (1-3천만원 미만 → 1억원 이상) 3,729.6명-77.7%
기간 최고·최저
1-3천만원 미만4,801.5명
1억원 이상1,071.9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1년 중장년층의 근로소득과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인구분포 분석 (명)
2021년 중장년층의 근로소득과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인구분포 분석2021년 중장년층의 근로소득과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인구분포 분석 값 비교 차트. 1-3천만원 미만부터 1억원 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71.9명, 최고 4801.5명, 평균 2883.2명. 전체 흐름은 감소(-77.7%).01200.42400.83601.14801.51-3천만원 미만: 4801.5명1-3천만…소득없음: 4,628명소득없음1천만원 미만: 4043.1명1천만원 …3-5천만원 미만: 2686.4명3-5천만…5-7천만원 미만: 1521.3명5-7천만…7천만원-1억원 미만: 1429.9명7천만원-…1억원 이상: 1071.9명1억원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명)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값 비교 차트. 부채없음부터 2-3억원 미만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39명, 최고 8619.2명, 평균 2242.5명. 전체 흐름은 감소(-89.1%).02154.84309.66464.48619.2부채없음: 8619.2명부채없음1-2억원 미만: 2090.1명1-2억원…1-3천만원 미만: 2261.6명1-3천만…1천만원 미만: 1631.1명1천만원 …3억원 이상: 1236.5명3억원 이상3-5천만원 미만: 1381.5명3-5천만…7천만원-1억원 미만: 1032.8명7천만원-…5-7천만원 미만: 990.3명5-7천만…2-3억원 미만: 939명2-3억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비율 (%)
소득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비율소득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비율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1-3천만원 미만이 23.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3천만원 미만 23.8%, 소득없음 22.9%, 1천만원 미만 20.0%.1-3천만원 미만: 23.8% (23.8%)소득없음: 22.9% (22.9%)1천만원 미만: 20% (20.0%)3-5천만원 미만: 13.3% (13.3%)5-7천만원 미만: 7.5% (7.5%)7천만원-1억원 미만: 7.1% (7.1%)1억원 이상: 5.3% (5.3%)1-3천만원 미만23.8% 소득없음22.9% 1천만원 미만20.0% 3-5천만원 미만13.3% 5-7천만원 미만7.5% 7천만원-1억원 미만7.1% 1억원 이상5.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비율 (%)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비율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비율 값 비교 차트. 부채없음부터 2-3억원 미만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 최고 42.7%, 평균 11.1%. 전체 흐름은 감소(-89.0%).010.721.432.042.7부채없음: 42.7%부채없음1-3천만원 미만: 11.2%1-3천만…1-2억원 미만: 10.4%1-2억원…1천만원 미만: 8.1%1천만원 …3-5천만원 미만: 6.8%3-5천만…3억원 이상: 6.1%3억원 이상7천만원-1억원 미만: 5.1%7천만원-…5-7천만원 미만: 4.9%5-7천만…2-3억원 미만: 4.7%2-3억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근로·사업소득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단위: 명)
소득 수준인구(명)비율
소득없음4,62822.9%
1천만원 미만4,04320.0%
1-3천만원 미만4,80223.8%
3-5천만원 미만2,68613.3%
5-7천만원 미만1,5217.5%
7천만원-1억원 미만1,4307.1%
1억원 이상1,0725.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 (단위: 명)
대출잔액인구(명)비율
부채없음8,61942.7%
1천만원 미만1,6318.1%
1-3천만원 미만2,26211.2%
3-5천만원 미만1,3826.8%
5-7천만원 미만9904.9%
7천만원-1억원 미만1,0335.1%
1-2억원 미만2,09010.4%
2-3억원 미만9394.7%
3억원 이상1,2376.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근로소득과 금융권 대출잔액 수준별 중장년층 인구분포는 일자리에서 버는 돈의 크기와 은행·금융회사에서 빌린 돈의 크기에 따라, 2021년 한국의 중장년층을 어떻게 분류했는지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2021년 조사 대상 중장년층은 총 20182명이었습니다.

소득은 어떻게 분포했나요?

중장년층의 근로소득 분포를 보면, 가장 많은 집단은 연소득 1-3천만원대입니다. 이 구간에 약 4801명(23.8%)이 속했습니다. 그 다음은 소득이 전혀 없는 사람들로, 약 4628명(22.9%)입니다.

놀랍게도, 20대 중반~50대 중반의 중장년층 중 5명 중 1명은 근로소득이 0원입니다. 이들은 자영업을 하거나 구직 활동 중이거나, 또는 가사 노동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소득이 높아질수록 해당하는 사람 수는 줄어듭니다. 연소득 1억원 이상인 사람은 약 1072명(5.3%)에 불과합니다. 결국 10명 중 8명 이상이 연소득 5천만원 이하라는 뜻입니다.

금융권 대출은 어떻게 분포했나요?

중장년층의 금융권 대출잔액 분포는 소득보다 더 극단적입니다. 약 8619명(42.7%)이 은행이나 금융회사에서 아예 빌린 돈이 없습니다. 10명 중 4명 이상이 금융 빚이 없다는 뜻입니다.

대출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어떻게 분포했을까요? 1-2억원대 대출금이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아서, 약 2090명(10.4%)입니다. 주택 구매나 사업 자금 때문에 적당한 규모의 대출을 받은 사람들이 이 구간에 가장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대출액이 많아질수록 해당하는 사람 수는 일반적으로 줄어듭니다. 다만 3억원 이상 대출을 받은 사람도 1237명(6.1%)으로 상당합니다. 금액이 크면 클수록, 소수의 사람들만 해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득과 대출의 관계는?

이 통계의 재미있는 점은 근로소득과 금융대출의 관계입니다.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반드시 대출을 많이 받은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근로소득이 없는 사람 4628명 중 일부는 금융대출로 생활비를 충당하거나, 과거 대출금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득이 높은 사람 중에도 빌린 돈 없이 자신의 자산만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한국 중장년층의 경제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득과 부채의 관계를 알면, 사회정책을 만들 때 어떤 집단을 우선으로 지원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생애단계별행정통계」 중 ‘중장년층행정통계(2016~2021)‘에서 나온 2021년 데이터입니다. 행정자료(세금, 금융거래 기록 등)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므로, 공식적인 소득과 금융거래 기록에만 나타나는 정보입니다.

현금 거래나 공식 통계에 잡히지 않는 소득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2021년 한 해의 스냅샷이므로, 최근 몇 년 동안의 변화 추세를 알아보려면 다른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 데이터는 중장년층(대략 35~59세)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로소득이 없는 중장년층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뭔가요?
자영업을 하거나 사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 또는 가사일을 하는 사람들이 포함됩니다. 은퇴했지만 여전히 활동 중인 사람들도 있어요. '근로소득'은 월급으로만 정의되고, 사업소득은 다르게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대출이 없는 사람이 42.7%나 된다고 해서 부자가 많다는 뜻인가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대출이 없다고 재정이 좋은 건 아니에요. 빚을 피하는 성향이 강한 사람도 있고, 현재 필요가 없어서 빌리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과거에 빌렸던 돈을 모두 갚은 사람도 포함됩니다.
왜 소득과 대출을 따로따로 봐야 하나요?
소득과 대출은 서로 다른 경제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높은 소득자도 돈을 빌릴 수 있고, 저소득자도 대출을 받지 않을 수 있어요. 두 가지를 함께 살펴봐야 중장년층의 경제 상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