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소득 최신값1.5만가구
전년 대비 (사업소득 → 종교인소득) 1.7백만가구-99.1%
2년 누적 변화 (근로소득 → 종교인소득) 2.6백만가구-99.4%
기간 최고·최저
근로소득2.6백만가구
종교인소득1.5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1년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현황: 436만 가구, 444조 원 (가구)
2021년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현황: 436만 가구, 444조 원2021년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현황: 436만 가구, 444조 원 값 비교 차트. 근로소득부터 종교인소득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414가구, 최고 2,597,564가구, 평균 1454108.3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9.4%).0649391129878219481732597564근로소득: 2,597,564가구근로소득사업소득: 1,749,347가구사업소득종교인소득: 15,414가구종교인소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득종류별 지급액 현황 (백만 원)
소득종류별 지급액 현황소득종류별 지급액 현황 값 비교 차트. 근로소득부터 종교인소득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881백만 원, 최고 2,595,458백만 원, 평균 1481567.3백만 원. 전체 흐름은 감소(-99.2%).0648864.512977291946593.52595458근로소득: 2,595,458백만 원근로소득사업소득: 1,828,363백만 원사업소득종교인소득: 20,881백만 원종교인소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근로소득 vs 사업소득 비중 (가구수 기준) (가구)
근로소득 vs 사업소득 비중 (가구수 기준)근로소득 vs 사업소득 비중 (가구수 기준)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근로소득이 59.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근로소득 59.8%, 사업소득 40.2%.근로소득: 2,597,564가구 (59.8%)사업소득: 1,749,347가구 (40.2%)근로소득59.8% 사업소득4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소득종류별 가구수 (2021년) (단위: 가구)
소득종류가구수비중
근로소득2,597,56459.5%
사업소득1,749,34740.1%
종교인소득15,4140.4%
합계4,362,325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종류별 지급액 (2021년) (단위: 가구)
소득종류지급액(백만 원)비중
근로소득2,595,45858.4%
사업소득1,828,36341.2%
종교인소득20,8810.5%
합계4,444,702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근로·자녀장려금은 어떤 제도인가요?

근로·자녀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와 자영업자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매해 지급하는 정책지원금입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근로장려금(EITC)은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을 지원합니다. 둘째, 자녀장려금은 어린 자녀를 양육 중인 가정을 지원합니다. 또한 사업소득과 종교인소득이 있는 사람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일하는 사람들의 자립을 돕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1년 지급 현황

2021년에는 436만 2천여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았습니다. 지급된 총액은 444조 4천억 원으로, 이는 한국 정부 재정에서 매우 중요한 지원 제도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 해 동안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얼마나 많은 예산이 사용되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이 규모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정부의 저소득층 지원 의지를 드러냅니다.

소득 종류별 분포

2021년 지급 대상을 소득 종류별로 분석하면 흥미로운 특징이 드러납니다. 근로소득자는 259만 6천여 가구로 전체의 약 59.5%를 차지했습니다. 사업소득자(자영업자)는 174만 9천여 가구로 약 40.1%를 차지했습니다. 종교인소득이 있는 사람은 1만 5천여 가구로 0.4%에 불과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근로자와 자영업자가 주요 수혜자라는 뜻입니다. 근로자가 자영업자보다 약 1.5배 많습니다.

지급액으로 본 분석

지급액 기준으로 보면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근로소득자가 259조 5천억 원으로 약 58.4%를 차지했고, 사업소득자가 182조 8천억 원으로 약 41.2%를 차지했습니다. 종교인소득자는 208억 원으로 0.5%에 불과했습니다. 표를 보면 가구수와 금액의 비율이 비슷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자는 59.5%의 가구가 58.4%의 금액을 받았고, 사업소득자는 40.1%의 가구가 41.2%의 금액을 받았습니다. 이는 사업소득자가 근로소득자보다 약간 더 높은 금액을 지급받았다는 의미입니다.

가구당 평균 지급액

가구당 평균 지급액을 계산해보면 더 명확해집니다. 근로소득자 1가구당 약 100만 원이 지급되었고, 사업소득자 1가구당 약 104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사업소득자가 근로소득자보다 약 4% 정도 더 많은 금액을 받았습니다. 이는 자영업자의 소득이 더 낮거나, 자녀 장려금의 혜택이 더 크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 규모별로 다층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정책적 의미

이 통계는 한국의 저소득층 지원이 얼마나 광범위한지 보여줍니다. 400만을 넘는 가구가 정부 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많은 국민이 저소득 범주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이 있던 시기에, 이러한 지원의 역할이 더욱 커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로자와 자영업자 모두에게 균형잡힌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 국세청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통계표 DT_133N_1417A). 2021년 한 해의 자료만 포함되어 있으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를 추적하려면 여러 연도의 자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또한 이 통계는 세무신고 기준이므로, 실제 대상자보다 통계 수치가 적을 수 있습니다. 신고하지 않은 소득이나 비공식 경제 부문은 반영되지 않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더 최신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통계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로·자녀장려금이란 무엇인가요?
근로·자녀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와 자영업자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매해 지급하는 정책지원금입니다.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과 사업소득이 있는 사람을 주로 지원하며, 자녀가 있는 경우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나요?
소득 기준을 만족하는 근로자, 자영업자, 종교인 등이 대상입니다. 일정 소득 이하여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자녀의 유무와 수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2021년에 어떤 소득이 가장 많이 지급되었나요?
근로소득자가 259만 6천여 가구로 전체의 59.5%를 차지했고, 사업소득자(자영업자)는 174만 9천여 가구로 40.1%를 차지했습니다. 근로자가 자영업자보다 더 많이 수혜했습니다.
2021년 전체 지급액은 얼마인가요?
총 444조 4천억 원이 436만 2천여 가구에 지급되었습니다. 이는 가구당 평균 약 100만 원이며, 근로소득자는 약 100만 원, 사업소득자는 약 104만 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