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국 이민자 입국 전 취업 경험률 50.2%
2021년 한국에 체류하는 이민자 838천명 중 50.2%가 입국 전 취업 경험이 있으며, 경험자 중 71.5%가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했다.
경험 없음 최신값417명
전년 대비 (경험 있음 → 경험 없음)
4명-1.0%
1년 누적 변화 (경험 있음 → 경험 없음)
4명-1.0%
기간 최고·최저
경험 있음421명
경험 없음41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류 | 인원 (천명) | 비율 |
|---|---|---|
| 합계 | 838 | - |
| 경험 있음 | 421 | 50.2% |
| 경험 없음 | 417 | 49.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간 | 인원 (천명) | 비율 |
|---|---|---|
| 1년 이내 | 21 | 5.0% |
| 1~3년 미만 | 100 | 23.8% |
| 3~6년 미만 | 108 | 25.7% |
| 6년 이상 | 193 | 45.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대상 | 합계 (천명) | 경험 있음 (천명) | 경험 없음 (천명) | 경험률 |
|---|---|---|---|---|
| 이민자 | 838 | 421 | 417 | 50.2% |
| 외국인 | 811 | 410 | 402 | 50.6% |
| 귀화허가자 | 27 | 12 | 15 | 44.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입국 전 취업 경험이란 무엇인가요?
- 한국에 오기 전 모국에서 직장을 다니거나 일해본 경험을 뜻합니다. 정식 회사원뿐 아니라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경험도 포함됩니다.
- 이민자의 절반이 입국 전 취업 경험이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 한국으로 이민 온 사람들이 모국에서 이미 직장 경험을 가지고 온 경우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이민자들이 일정한 경력을 토대로 한국 취업을 준비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왜 경력 6년 이상인 사람이 가장 많나요?
- 한국 이민자들이 모국에서 충분한 경력을 쌓은 후 이민을 결정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또한 나이가 많은 이민자일수록 경력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해설
입국 전 취업 경험이란 무엇일까? 쉽게 말하면 한국에 오기 전에 모국에서 직장을 다니거나 일해본 경험을 뜻한다. 이는 정식 회사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프리랜서도 포함된다.
2021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 체류하는 이민자 838천명 중 절반 이상인 50.2%가 입국 전 취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는 많은 이민자들이 모국에서 이미 일해본 경험을 가지고 한국으로 이민을 왔다는 의미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경험을 가지고 있나요?
이민자 838천명 중 50.2%인 421천명이 한국 입국 전 취업 경험이 있고, 나머지 49.8%인 417천명이 경험이 없다. 거의 절반씩 나뉜 형태다. 이는 이민자들의 배경이 매우 다양함을 보여준다.
외국인 811천명으로 범위를 확대해 보면, 50.6%인 410천명이 경험이 있다. 이민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귀화허가자(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 27천명 중에서는 44.4%인 12천명만 경험이 있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경력은 얼마나 길었나요?
입국 전 취업 경험이 있는 421천명의 이민자들을 경력 기간별로 분석하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온다. 가장 많은 사람들은 6년 이상 경력을 가진 그룹으로 193천명(45.8%)에 달한다. 이는 입국 전 취업 경험자의 절반 가까이가 장기간의 직업 경력을 보유했다는 뜻이다.
그 다음으로는 3~6년 미만 경력자 108천명(25.7%), 1~3년 미만 경력자 100천명(23.8%), 1년 이내 경력자 21천명(5.0%) 순이다.
전체를 보면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 301천명(71.5%)으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는 한국에 온 이민자들이 대부분 어느 정도 경력을 쌓은 후 입국했음을 의미한다. 이런 경력 배경은 한국에서의 취업 기회나 임금 수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상별로는 차이가 있나요?
앞서 언급한 대로 이민자와 외국인의 입국 전 취업 경험률은 비슷하다. 이민자는 50.2%, 외국인은 50.6%로 거의 같은 수준이다. 그런데 귀화허가자는 44.4%로 상대적으로 낮다. 이는 귀화허가자 그룹이 더 젊거나 기혼 여성 같은 구성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절대 인원으로 비교하면, 이민자가 421천명의 경험자를 보유해 가장 많다. 외국인은 410천명, 귀화허가자는 12천명 순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1년 ‘이민자 체류 실태 및 고용 조사’에서 발췌했으며, 통계청이 관리한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세를 파악할 수 없다. 최신 정보는 당해 통계청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둘째, 조사 대상은 한국에 장기 체류하는 이민자만 포함된다. 단기 방문자, 불법 체류자, 또는 주민등록에 미등록된 인구는 제외되므로 전체 이민자 규모를 나타낸다고 보기 어렵다.
셋째, 데이터가 천명 단위로 반올림되었으므로 실제 인원과 다를 수 있다. 비율 계산에서도 보이는 수치는 반올림된 값이므로 정확한 통계 분석에는 원본 자료를 참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