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최신값4.6만명
전년 대비 (경상북도 → 부산광역시)
▼7,193명-13.4%
5년 누적 변화 (경기도 → 부산광역시)
▼18.1만명-79.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도시의 조직형태별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 현황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역시도별 종사자수 상위 15개 지역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자치구별 종사자수 상위 10개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도 시별 종사자수 상위 10개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3년 광역시도별 종사자수 (단위: 명)| 광역시도 | 종사자수(명) |
|---|
| 경기도 | 227,327 |
| 서울특별시 | 130,949 |
| 경상남도 | 63,842 |
| 인천광역시 | 55,297 |
| 경상북도 | 53,512 |
| 부산광역시 | 46,319 |
| 충청남도 | 46,621 |
| 전라남도 | 38,726 |
| 대구광역시 | 36,719 |
| 전라북도 | 35,98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전국 사업체 및 종사자 현황 (단위: 명)| 항목 | 수량 |
|---|
| 총 사업체수 | 6,148,484개 |
| 총 종사자수 | 25,119,433명 |
| 남자 종사자수 | 3,175,955명 |
| 여자 종사자수 | 2,624,662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에 사업체가 총 몇 개일까요?
- 2023년 기준 한국 전역의 사업체 수는 약 614만 8천 개입니다. 이 중에서 개인사업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회사법인과 회사이외법인이 뒤따릅니다.
- 종사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 경기도에서 약 22만 7천 명으로 가장 많은 종사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서울특별시(약 13만 명), 경상남도(약 6만 4천 명) 순입니다. 대도시권의 인력이 전국 종사자의 과반을 차지합니다.
- 사업체의 조직형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 사업체는 크게 개인사업체(식당, 편의점 등), 회사법인(주식회사, 유한회사 등), 회사이외법인(학교, 병원, 협회 등)으로 구분됩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개인사업체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 여성 종사자는 몇 명일까요?
- 2023년 기준 여성 종사자는 약 262만 6천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만 일부 통계 항목의 신뢰도가 낮으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해설
한국도시통계란 무엇일까요?
한국도시통계는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경제, 사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통계를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한국도시의 사업체수와 종사자수를 조직형태별로 분류한 2023년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사업체가 얼마나 많을까요?
2023년 기준 한국의 총 사업체 수는 약 614만 8천 개입니다. 여기에서 약 2,511만 명의 사람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 전역에 600만 개가 넘는 가게, 회사, 단체가 있고, 그곳에서 2,500만 명 정도가 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한국 인구 약 5,100만 명 중 약 50%에 가까운 사람들이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사업체는 어떤 형태로 나뉠까요?
사업체는 조직형태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개인사업체는 한 사람 또는 작은 규모의 가족이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편의점, 식당, 미용실, 택시 운영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전체 사업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비스업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룹니다.
회사법인은 “주식회사”, “유한회사” 같은 법적 형태를 갖춘 회사입니다. 보통 규모가 크고 직원이 많으며, 제조업, 금융, 도매업 등에 분포합니다. 안정적인 고용과 조직화된 운영이 특징입니다.
회사이외법인은 회사가 아니지만 법인으로 등록된 조직들입니다. 학교, 도서관, 병원, 종교기관, 협회, 단체 등이 포함됩니다. 사회 인프라를 담당하며 공공성이 강합니다.
종사자는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을까요?
그래프에서 보듯이, 서울, 경기, 부산 등 대도시권에 종사자가 매우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기도가 약 22만 7천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경기도는 서울을 둘러싼 가장 큰 경제권으로,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모두 발달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는 약 13만 명으로 두 번째입니다. 한국의 행정·금융·상업 중심지이며, 많은 대기업 본사와 금융기관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은 경상남도 (약 6만 4천 명), 인천광역시 (약 5만 5천 명), 경상북도 (약 5만 3천 명) 등입니다. 이들은 모두 대도시이거나 산업 중심지입니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 (약 4,900명), 울산광역시 (약 1만 5천 명) 같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종사자 수가 적습니다.
표를 보면, 상위 3개 지역(경기, 서울, 경남)에만 약 420만 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전체 종사자의 약 17%에 해당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분포할까요?
통계에 따르면 전체 종사자 약 2,511만 명 중 남성이 약 317만 6천 명, 여성이 약 262만 6천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만 이 데이터는 신뢰도가 낮으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제조업, 건설업 같은 산업에서는 남성 근무자의 비중이 높습니다. 반면 서비스업, 의료, 교육 분야에서는 여성 근무자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한국도시통계(2023년 기준) 중 “조직형태별 사업체수 및 종사자수”를 바탕으로 합니다. 통계청에서 공식 발표한 자료입니다.
주의할 점: 통계에 약 25%의 미공표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는 보안상 또는 통계 신뢰성 문제로 일부 항목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실제 규모가 제시된 수치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또한 행정구역 데이터가 여러 계층(광역시도, 시군구 등)으로 혼합되어 있어, 분석 시에는 같은 계층의 데이터만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 간 비교 시 이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데이터는 2023년 기준이므로, 최신 추세를 파악하려면 통계청의 가장 최근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