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 광업·제조업 종사자 298만 명 규모 현황
2023년 한국 광업·제조업 종사자는 298만 4천 명, 사업체 7만 3,382개, 총 출하액 199조 2,494억 원으로 집계. 지역별·항목별 상세 분석.
광주광역시 최신값6.1만명
전년 대비 (전라북도 → 광주광역시)
2.7만명-30.6%
11년 누적 변화 (경기도 → 광주광역시)
88.1만명-93.5%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94.2만명
광주광역시6.1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값 |
|---|---|
| 총 사업체 수 | 73,382개 |
| 총 종사자 수 | 2,983,665명 |
| 총 출하액 | 1,992,494,162백만원 (199조 2,494억원) |
| 총 주요생산비 | 1,324,477,461백만원 (132조 4,474억원) |
| 총 부가가치 | 675,084,862백만원 (67조 5,084억원) |
| 총 급여액 | 160,455,197백만원 (160조 4,551억원) |
| 사업체당 평균 종사자수 | 약 40.7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지역 | 종사자수(명) | 비중 |
|---|---|---|---|
| 1 | 경기도 | 942,198 | 31.6% |
| 2 | 경상남도 | 316,659 | 10.6% |
| 3 | 충청남도 | 263,974 | 8.8% |
| 4 | 경상북도 | 240,915 | 8.1% |
| 5 | 충청북도 | 195,344 | 6.5% |
| 6 | 인천광역시 | 174,544 | 5.8% |
| 7 | 울산광역시 | 156,809 | 5.3% |
| 8 | 부산광역시 | 129,418 | 4.3% |
| 9 | 대구광역시 | 101,318 | 3.4% |
| 10 | 전라남도 | 100,170 | 3.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표 | 값 |
|---|---|
| 총 출하액 | 1,992,494,162백만원 |
| 총 주요생산비 | 1,324,477,461백만원 |
| 총 부가가치 | 675,084,862백만원 |
| 부가가치율 | 33.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3년 한국 광업·제조업 종사자 규모는 몇 명인가요?
- 2023년 광업·제조업에 종사하는 인원은 총 2,983,665명이며, 이는 약 298만 4천 명 규모입니다. 전국 약 7만 3천 개 사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사업체당 평균 약 40.7명이 종사합니다.
- 광업·제조업 종사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기도가 942,198명으로 가장 많아 전체의 31.6%를 차지합니다. 다음으로 경상남도(316,659명, 10.6%), 충청남도(263,974명, 8.8%)가 뒤따릅니다.
- 광업·제조업의 총 출하액과 부가가치는 얼마인가요?
- 2023년 총 출하액은 199조 2,494억 원이며, 이 중 부가가치는 67조 5,084억 원입니다. 부가가치율은 약 33.9%로, 생산비를 제외한 부분이 산업의 실질적 가치를 나타냅니다.
- 광업·제조업의 급여액은 어느 수준인가요?
- 2023년 광업·제조업 전체 급여액(퇴직금 제외)은 160조 4,551억 원으로, 종사자 1명당 평균 약 537만 원의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 광업과 제조업의 규모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 한국통계청 자료에서 광업과 제조업의 세부 지역별 분류 데이터는 미공표 구간이 있어 직접 비교가 제한됩니다. 전체 합계 기준으로 광업·제조업 통합 통계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에서 빈 값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제공된 데이터에서 약 25.7%의 항목에 값이 없습니다. 이는 개별 지역의 광업·제조업 세부 통계가 공시되지 않거나, 사업체 수가 매우 적은 지역에서 통계 공개를 제한하는 조사 정책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광업·제조업이란 무엇인가요?
광업·제조업은 광물을 채굴하는 광업과 원재료를 가공해 상품으로 만드는 제조업을 함께 지칭합니다. 한국의 산업 기반을 이루는 핵심 분야로, 일자리 창출과 수출 수익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한국은 약 298만 명이 이 분야에 종사하며, 7만 3천 개 이상의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3년 광업·제조업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2023년 한국 광업·제조업의 총 출하액(생산 판매액)은 199조 2,494억 원입니다. 이는 원재료 구입부터 최종 판매까지 전 과정에서 나온 매출입니다. 같은 기간 주요생산비(원재료비, 연료비 등)는 132조 4,474억 원으로, 이를 제외한 부가가치는 67조 5,084억 원입니다. 쉽게 말하면, 199조 원에서 132조 원의 비용을 빼고 남은 67조 원이 산업이 실제로 만들어낸 가치인 셈입니다.
사업체 규모로는 73,382개 사업체가 있으며, 여기서 2,983,665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사업체당 평균 약 40.7명이 종사하고 있으므로, 대부분 중소규모 사업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 종사자에 대한 급여액은 160조 4,551억 원으로, 종사자 1명당 평균 약 537만 원의 연간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느 곳이 가장 발달했나요?
광업·제조업 종사자 수 기준으로, 경기도가 942,198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전국 종사자의 31.6%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2위는 경상남도(316,659명, 10.6%), 3위는 충청남도(263,974명, 8.8%)입니다. 이는 경기도의 수도권 대규모 산업단지, 경상남도의 조선·자동차 산업, 충청남도의 화학·에너지 산업 등이 크게 발달한 결과입니다.
상위 10개 지역의 종사자수를 보면, 경기도부터 전라남도까지가 전체의 약 88%를 차지합니다. 반대로 제주특별자치도는 5,974명으로 가장 적으며, 일부 군 지역에서는 통계 미공표로 인해 구체적인 규모를 알 수 없습니다.
광업과 제조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광업은 지하에서 광물 자원(석탄, 금속광물, 비금속광물 등)을 캐내는 산업입니다. 제조업은 이러한 광물이나 다른 원재료를 가공해 상품으로 만드는 산업입니다. 예를 들어, 철광석을 캐는 것은 광업이고, 철광석을 녹여 철강 제품(자동차 부품, 건설재료 등)으로 만드는 것이 제조업입니다. 한국의 경우 제조업 규모가 광업보다 훨씬 크며, 전자제품, 자동차, 화학제품 등의 수출 주력산업이 제조업에 해당합니다.
부가가치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부가가치란 사업체가 만들어낸 실질적 가치를 의미합니다. 계산식은 ‘총 출하액 - 주요생산비’입니다. 2023년 광업·제조업의 부가가치는 67조 5,084억 원이며, 부가가치율은 33.9%입니다. 이는 총 매출의 약 34%가 순수하게 만들어진 가치라는 뜻입니다. 나머지 66%는 원재료비, 에너지비, 부품 구입비 등 생산에 필요한 비용으로 지출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23) 중 광업·제조업 부문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데이터는 2023년 단일 시점의 조사 결과이며, 시계열 비교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개별 지역(특히 일부 군 지역)의 광업·제조업 세부 통계는 사업체 수가 적거나 보안상 이유로 미공표되어 있어, 전체 246개 행정구역 중 약 74.3%의 자료만 공표되었습니다. 광업과 제조업의 세부 구분 데이터는 최상위 집계 수준에서만 제공되며, 지역별 분류는 불가능합니다.